반달 가슴(시산맥 서정시선 26)
이효건 시집 『반달 가슴』. 이효건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가로등만한 십자가, 고목나무 겨울나기', '가로등만 한 십자가, 직박구리 사랑이야기', '바다가 기억이 안 나', '봄, 2005년 겨울의 끝자락에서', '파계사', '언제부터인가', '받을 수 없는 편지' 등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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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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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아치산장 연가
가로등만한 십자가, 고목나무 겨울나기
가로등만 한 십자가, 직박구리 사랑이야기
바다가 기억이 안 나
봄, 2005년 겨울의 끝자락에서
파계사
언제부터인가
받을 수 없는 편지
호접몽
옥상에서 꺾은 빗방울 하나
창공자유비행
적도항해 1
적도항해 2
다을 쏘는 별의 찬미
철도의 끝
2부
황천항해
호수이야기
직벽에 서서
외로움
봄
꽃다지
크리스마스 아침
어깨가 아프다
파밭
산에는 눈이 내렸습니다 바다에는 겨울비가 왔습니다
진달래 자지러지다
산사는 비워둬도 된다
강물의 연가
독백
옥상이야기
3부
바람이 읊어준 시집, 눈물
얼음송곳
평화
대각의 시나리오
힐링
아까 본 비둘기
별이 잠든 거리
가을비에 울어봅니다
카페 달
가을비
잃어버린 시간의 나침반이
백지
담배연기와 새털구름은 닮았다
청신호가 오면
키를 오른손으로 잡고
4부
꽃보다 더 진한 이름으로
하얀 날의 질색들
배꼽 위에 청주를 부으면
자리를 편 밤의 서사시
그래 여기까지 왔어
사랑이 외면한 12월의 마지막 날
두견 두견 귀촉도 두견
나의 아라리
속지가 비어버린 겨울이야기
나의 꿈에 석조 조형물은 멀고 얼어버린 강물은 가깝다
접동새 울어 접동
귓가에 거문고 소리, 고향의 뒷산에는 안개
진눈깨비 오는 날엔 그대 발자국만 남았습니다
꽃비
산수유
산문
때론 가난한 만큼 자유롭다
관계
왜 불행하다 느끼는가?
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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