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 만에 오시는 비(시산맥 해외기획시선 3)
권귀순 시집
권귀순의 시집 『백년 만에 오시는 비』. 이 시집은 권귀순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물에서 피다
눈부신 붕대
비의 등
고요의 속
등 푸른 물고기
그 소사나무 숲으로
그늘 공양
이슬이 비치다
깨어진 꽃병
화살 한 채
백년 만에 오시는 비
꽃을 그린 여자
위풍당당
웃음
간절한 손
균형
비의 은유
발을 씻기다
나비들의 춤
2부
처음 냄새
누가 목련나무를 심고 있네
향나무상자 속 울음 하나
지하방에서
리히텐베르크 무늬
외등
그믄 여자
장엄한 잠
하늘 아래 첫
복숭아 열기
마른 풀처럼
빗방울 업기
나무속으로 들어간 사람
울음에 들다
천개의 섬
빈집
문에대한 기억
밥 한 송이
3부
이불
봄 별정우체국
어떤 고별식
새가 베어 먹은 사과
굴참나무 고요
매듭
그물이 깁다
산이 보이는 집
위로
한 잎의 배
아버지의 육개장
발레리노
언어장애
꿈꾸는 북
홈리스
떨림
눈시울 붉은 저녁이 있었다
오래 울고 나면
배롱나무 꽃이 울었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