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스님은 천사래요
일본 정토종 사이쿄인 제21대 주지스님 히로나카 구니미츠의 『악동스님은 천사래요』. 가정이나 사회에서 문제를 일으킨 청소년들을 받아들여 함께 생활하면서 그들이 상처받은 마음을 추스르고 새로운 인생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준 저자의 에세이집이다. 비행, 가정폭력, 섭식장애, 등교거부, 아동학대, 자해, 그리고 은둔형 외톨이 등 으로 나누어 방황하는 청소년에 대한 해결책을 사례와 함께 전달하고 있다. 고통 속에 신음하는 청소년들과 그들의 부모나 교사에게 따스한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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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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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왕따 당하거나 등교거부가 된 아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비행의 길로 빠져 들은 아이를 구하는 방법은 어디 있을까? 뜻하지 않은 임신을 한 어린 딸에게 부모는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악동 스님'이라는 별명을 가진 괴짜스님은 누구보다 더 아이들의 마음에 다가서는 방법을 알고 있다.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대부' 히러나카 스님은 때로는 위엄이 있는 아버지처럼, 때로는 아픔을 감싸주는 어머니처럼, 그리고 때로는 장난 끼 넘치는 친구처럼 아이들을 대한다.
부모는 항상 이렇게 말한다. "친구가 나쁘다, 학교가 나쁘다, 사회가 나쁘다." 히로나카 스님은 이렇게 말한다. "문제는 집안에 있다. 아이들은 가정을 비추는 거울이다. 부모는 아이들의 절실한 호소에 귀를 기울여라. 그리고 아이를 절대 포기하지 마라. 길은 꼭 열린다." 미래를 포기하려 하는 아이들에게 히로나카 스님은 이렇게 말한다. "혼자 고민하지 마라. 아프면 내게로 와. 아저씨가 지켜줄게!"
곤경에 빠진 가족들을 어둠 속에서 구해주는 천사와 같은 '악동스님.'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굳어져 있던 마음이 어느새 풀리기 시작하고 희망의 빛이 우리를 밝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악동스님은 천사래요≫는 고통 속에 신음하는 아이들이나 부모님, 청소년문제로 고민하는 모든 사람한테 보내는 히로나카 스님의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다.
목차
목차
1. 부모의 정을 갈망하는 아이들
2. 나는 아저씨이자 친구다
3. 아이는 가정을 비추는 거울
4. 부부갈등에 자녀는 마음의 문을 닫는다
5. 구할 수 없었던 목숨이 있었기에
6. 자녀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다
제2장 이럴 때는 어떻게 해?
1. 가정폭력
2. 섭식장애
3. 등교거부
4. 미성년자의 임신
5. 아동학대
6. 은둔형 외톨이
7. 비행
8. 자해
제3장 아이들에겐 잘못이 없다
1. 사이쿄인의 생활
2. 생활 속에 있는 규칙
3. '악동 스님'의 화려한 과거
4. 도시락 배달하며 배운 마음
5.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
6. 대지진이 가르쳐준 교훈
우리 딸이 돌아왔어요 도모코 엄마의 편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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