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Oasis
김덕진 화집『오아시스 Oasis』. 992년 신라대학교를 졸업한 후 2009년까지는 “내 안의 나를 만나다”, “내일이 보내온 선물-오늘”, “김덕진 그림전” 등을 통하여 동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소박한 일상을 솔직담백하게 담아내는 작업을 해온 김덕집의 화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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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는 2010년 동남아시아 여행 중 캄보디아 톤레삽 호수를 방문하게 된 후 그곳의 생활풍경을 푸른 기억으로 내면화시켜 작업 해오고 있다.
톤레삽 호수가 예전에는 풍요의 호수였다면, 지금은 근대화 과정을 거치면서 캄보디아의 아름다운 톤레삽 호수는 개발의 명분 아래 훼손되고 있다.
그곳의 사람들은 물위에 집을 짓고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것만 가진 채 우기와 건기에 따라 정착과 이주를 반복하는 삶을 산다. 작가는 그들의 삶의 방식에서 강한 인상을 받았다. "여러 악조건들 속에서 묵묵히 고단한 삶을 힘겹게 일구어 가며 호수의 물과 동화된 가족들의 소박한 일상이 있는 곳, 여러 봉사단체들의 나눔의 실천이 있는 곳, 그 곳이 오아시스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정과 사랑으로 만든 오아시스다." 라고 작가는 말한다.
그는 10여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평화미술제, 환경미술제 외 다수의 기획전에 출품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작품은 울산 문화예술회관, 울산시청, 갤러리 아리오소, 부산 함지골 청소년 수련원 등에 소장되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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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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