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들의 잎(Leaf of Leaves)(헥사곤 사진선집 11)
「헥사곤 사진선집」제11권『잎들의 잎(Leaf of Leaves)』. 사진의 주요 소재는 주변에 존재하는 식물의 잎이다. 사시사철 우리의 주변에 존재하는 식물의 잎들이 가진 다양한 형상과 상황을 사진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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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 현대 사진의 현주소를 찾기 위해서 최신 작품들을 수집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시작한다.
출판회사 헥사곤의 사진선집이 그것이다.
출판회사 헥사곤 사진선집 11 <잎들의 잎>에 담긴 송기학의 사진은 정직하다.
사진의 주요 소재는 주변에 존재하는 식물의 잎이다.
사시사철 우리의 주변에 존재하는 식물의 잎들이 가진 다양한 형상과 상황을 사진으로 담았다.
쉽게 발견되는 소재이지만 사진의 피사체로 마주하는 송기학의 자세는 무척 진지하다.
사진 속의 잎들은 각각의 형상을 그대로 드러내면서도 사진이라는 미디어를 통하여 다시 태어난다.
<의미의 발견>과 <의미의 확대>는 예술적 작업의 과정으로 부터 재창조 되는 결과물로서의 작품이 되었다.
그는 사진 속 잎들의 모습에서 자화상을 찾아내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부질없는, 사소한 잎에서 스스로의 모습은 물론 이 시대의 대중들의 삶이 보여주는 보편적인 모습을 찾아 사진으로 기록한 것이다.
사진은 기록이 아니라 의미의 창조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집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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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최근작 : <잎들의 잎> <빛과 어둠의 칸타타>
1967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휴먼터치 사진전(2011, 영광갤러리), KNPA 회원전(2010, 후지포토살롱) 등 십여 차례의 그룹전에 참가하였고 개인전 LEAF OF LEAVES(2014, 부산시청갤러리)을 개최하였다.
저서로는 <잎들의 잎>, <빛과 어둠의 칸타타(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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