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세계 문화유산(양장본 HardCover)
김영택 선생님의 펜끝에서 되살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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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화를 통해 건축문화재의 아름다움을 감상해요!
세계적 기록펜화 작가 김영택의 『멋진 세계 문화유산』. 펜화가 가진 세밀함 등의 장점을 이용하여 건축문화재의 아름다움을 기록해온 저자의 300여 점의 작품 중 아이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작품을 선정하여 담아냈다. 건축문화재의 역사적 의미 등 알아두면 유용한 내용을 간결하게 곁들였다.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부터 일본 교토 기요미즈데라까지 세계의 멋진 건축문화재 25점을 펜화로 감상할 수 있다. 50~80만 번의 펜 터치를 통해 탄생한 정밀한 펜화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속에 세계 문화유산을 선명하고 깨끗하게 오래도록 남겨둘 것이다. 세계 문화유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 그리고 가치도 깨달을 수 있다.
세계적 기록펜화 작가 김영택의 『멋진 세계 문화유산』. 펜화가 가진 세밀함 등의 장점을 이용하여 건축문화재의 아름다움을 기록해온 저자의 300여 점의 작품 중 아이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작품을 선정하여 담아냈다. 건축문화재의 역사적 의미 등 알아두면 유용한 내용을 간결하게 곁들였다.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부터 일본 교토 기요미즈데라까지 세계의 멋진 건축문화재 25점을 펜화로 감상할 수 있다. 50~80만 번의 펜 터치를 통해 탄생한 정밀한 펜화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속에 세계 문화유산을 선명하고 깨끗하게 오래도록 남겨둘 것이다. 세계 문화유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 그리고 가치도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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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와 세계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문화유산이
김영택 화백의 세밀한 펜화로 어린이 곁에 다가서다!
전 세계에서 유일한 기록펜화 작가인 김영택 화백은 20여 년간 국내외의 특색 있고 소중한 건축문화재의 아름다움을 펜화로 기록해왔다.
300여 점이 넘는 다양한 작품 중에서 어린이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작품을 선정하고 그 건축물의 역사적 의미와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간결하게 담아 책으로 출간하였다.
<멋진 세계 문화유산>에는 로마의 콜로세움을 비롯해 런던의 타워브리지 등 세계 곳곳의 멋진 문화재 25점을 아름답고 웅장한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
사람의 머릿속에 기록되는 이미지는 사진보다 그림이 훨씬 더 선명하고 빠르게 새겨지며, 잊혀지는 속도 또한 더디다고 한다. 그런 면에서 세밀한 펜화는 그 어떤 이미지보다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우리나라와 세계의 문화유산이 선명하고 깨끗하게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아울러 이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 그리고 가치를 깨달았으면 한다.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다
2013년 5월 4일 다시 국민들 곁으로 돌아온 '숭례문'에 대해 김영택 화백은 1900년대 사진을 참조해 성벽이 좌우로 남아있는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어 옛 숭례문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숙정문과 서울성곽'은 그 동안 민간에게 개방되지 않았다가 2005년 개방 즉시 제일 먼저 달려가 몇 십년간 사람의 자취를 허락하지 않았던 모습 그대로를 화폭에 담아냈다. 이 책에 담긴 '숙정문과 서울성곽'은 원화 크기와 거의 동일하게 편집하여 어린이들에게 본래 그림의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 그 동안 우리 어린이들이 쉽게 볼 수 없었던 금강산 내금강 만폭동계곡 분설담 옆 '보덕암'을 보면서 북한 국보 문화유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우리나라 유일의 고대 목조건물인 '화순 쌍봉사 삼층목탑'은 지금은 화재로 소실되어 볼 수 없지만, 김영택 화백의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오롯이 전달될 질 것이다.
'경복궁' 안의 석상은 56마리나 되지만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지나치기 쉽다. 이 책에서 그 중 머리 뒤쪽으로 뻗친 서기와 왕방울 같은 눈을 가진 '천록'과 근정전 앞 월대에 올려져 있는 '청룡'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옛 조상들의 선비정신이 깃들어 있는 '남간정사', '청암정', '방호정'을 소개하여 그곳에 깃든 올곧은 정신세계와 깨끗하고 정갈한 느낌을 주위 풍경과 함께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불교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선암사 승선교', '불국사 다보탑', '회암사 무학대사 부도', '범어사 일주문' 등을 통해 옛 사찰의 모습도 감상할 수 있다.
자연과 세월이 만들어낸 웅장함과 멋들어짐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은 지금은 허물어진 내부 벽면과 하부 층계를 되살려 그리고, 현대식 도로는 삭제하여 콜로세움이 갖고 있는 웅장함을 최대한 표현하였고, 판테온 역시 건물 전면의 층계가 도로에 뭍혀 버린 것을 되살려 화폭에 담아냈다.
인도 아그라 '타지마할'의 경우에는 정면 중앙에서 볼 때 가장 아름답지만 김영택 화백은 셋째 아들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아그라성에 유폐된 샤 자한이 애절하게 바라보았을 그 시선에 초점을 맞추어 타지마할의 뒷모습을 화폭에 담기도 하였다.
프랑스 노르망디 해변의 '몽생미셸'은 하늘과 맞닿은 천국이란 별칭처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데 그림을 통해 야경도 상상해볼 수 있을 것이며,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비의 세기의 결혼식으로 유명한 영국 런던 '세인트 폴 대성당' 돔의 웅장함도 그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요르단 '페트라 알카즈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유적지인데, 세계 7대 불가사의중 하나로 '사막의 붉은 장미'라 불리운다. 아직도 발굴되지 않은 유적이 더 많다니 페트라의 원래 모습은 얼마나 웅장했을까 상상해보게 된다.
김영택 화백이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인 '앙코르 와트'는 160개의 조각상을 올려 전체가 하나의 돌로 만든 꽃다발 같이 아름답다고 평했는데 독자분들은 어떻게 느낄지.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함께 느낄 수 있는 '무아의 아름다움'을 지향한다
펜화를 통해 수많은 문화유산을 기록하는 작업을 20여 년간 지속하고 있는 김영택 화백이 진정 펜화에 담고 싶어하는 우리 건축의 아름다움은 '한국 전통건축이 세계 제일'이라는 국수주의적 주장이 아닌,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함께 느낄 수 있는 '무아의 아름다움'이며, 세계의 건축이 추구해야 될 '자연과 어우러지는 건축'이라 말하고 있다.
이 그림책에 담긴 작품들은 약 50~80만 번의 펜 터치를 통해 한 작품씩 탄생하고 있는데, 펜화의 정밀성과 함께 마음속 깊은 곳을 울리는 깊이가 함께 느껴지는 그림들이다. 이 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동양의 선비들이 추구하던 그윽한 품격이 되살아나는데 이 책을 접하는 어린이들도 함께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
책에 담긴 작품들 중 여덟 작품은 2013년 초부터 인천공항 입국장에 대형 그림으로 전시되고 있다. 대한민국을 찾는 많은 외국인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첨병 역할이 되길 바라며, 2008년 화재로 소실되었던 국보1호 숭례문이 2013년 복원된 기념으로 만들어진 엽서에 김영택 화백의 '숭례문' 그림이 담기게 되었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국보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공헌하고 있는 김영택 화백의 그림은 앞으로 <소중한 우리문화유산>, <빼어난 우리문화유산>, <위대한 우리문화유산> 등의 제목으로 지속적인 출간되어 어린이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김영택 화백의 세밀한 펜화로 어린이 곁에 다가서다!
전 세계에서 유일한 기록펜화 작가인 김영택 화백은 20여 년간 국내외의 특색 있고 소중한 건축문화재의 아름다움을 펜화로 기록해왔다.
300여 점이 넘는 다양한 작품 중에서 어린이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작품을 선정하고 그 건축물의 역사적 의미와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간결하게 담아 책으로 출간하였다.
<멋진 세계 문화유산>에는 로마의 콜로세움을 비롯해 런던의 타워브리지 등 세계 곳곳의 멋진 문화재 25점을 아름답고 웅장한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
사람의 머릿속에 기록되는 이미지는 사진보다 그림이 훨씬 더 선명하고 빠르게 새겨지며, 잊혀지는 속도 또한 더디다고 한다. 그런 면에서 세밀한 펜화는 그 어떤 이미지보다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우리나라와 세계의 문화유산이 선명하고 깨끗하게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아울러 이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 그리고 가치를 깨달았으면 한다.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다
2013년 5월 4일 다시 국민들 곁으로 돌아온 '숭례문'에 대해 김영택 화백은 1900년대 사진을 참조해 성벽이 좌우로 남아있는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어 옛 숭례문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숙정문과 서울성곽'은 그 동안 민간에게 개방되지 않았다가 2005년 개방 즉시 제일 먼저 달려가 몇 십년간 사람의 자취를 허락하지 않았던 모습 그대로를 화폭에 담아냈다. 이 책에 담긴 '숙정문과 서울성곽'은 원화 크기와 거의 동일하게 편집하여 어린이들에게 본래 그림의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 그 동안 우리 어린이들이 쉽게 볼 수 없었던 금강산 내금강 만폭동계곡 분설담 옆 '보덕암'을 보면서 북한 국보 문화유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우리나라 유일의 고대 목조건물인 '화순 쌍봉사 삼층목탑'은 지금은 화재로 소실되어 볼 수 없지만, 김영택 화백의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오롯이 전달될 질 것이다.
'경복궁' 안의 석상은 56마리나 되지만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지나치기 쉽다. 이 책에서 그 중 머리 뒤쪽으로 뻗친 서기와 왕방울 같은 눈을 가진 '천록'과 근정전 앞 월대에 올려져 있는 '청룡'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옛 조상들의 선비정신이 깃들어 있는 '남간정사', '청암정', '방호정'을 소개하여 그곳에 깃든 올곧은 정신세계와 깨끗하고 정갈한 느낌을 주위 풍경과 함께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불교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선암사 승선교', '불국사 다보탑', '회암사 무학대사 부도', '범어사 일주문' 등을 통해 옛 사찰의 모습도 감상할 수 있다.
자연과 세월이 만들어낸 웅장함과 멋들어짐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은 지금은 허물어진 내부 벽면과 하부 층계를 되살려 그리고, 현대식 도로는 삭제하여 콜로세움이 갖고 있는 웅장함을 최대한 표현하였고, 판테온 역시 건물 전면의 층계가 도로에 뭍혀 버린 것을 되살려 화폭에 담아냈다.
인도 아그라 '타지마할'의 경우에는 정면 중앙에서 볼 때 가장 아름답지만 김영택 화백은 셋째 아들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아그라성에 유폐된 샤 자한이 애절하게 바라보았을 그 시선에 초점을 맞추어 타지마할의 뒷모습을 화폭에 담기도 하였다.
프랑스 노르망디 해변의 '몽생미셸'은 하늘과 맞닿은 천국이란 별칭처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데 그림을 통해 야경도 상상해볼 수 있을 것이며,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비의 세기의 결혼식으로 유명한 영국 런던 '세인트 폴 대성당' 돔의 웅장함도 그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요르단 '페트라 알카즈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유적지인데, 세계 7대 불가사의중 하나로 '사막의 붉은 장미'라 불리운다. 아직도 발굴되지 않은 유적이 더 많다니 페트라의 원래 모습은 얼마나 웅장했을까 상상해보게 된다.
김영택 화백이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인 '앙코르 와트'는 160개의 조각상을 올려 전체가 하나의 돌로 만든 꽃다발 같이 아름답다고 평했는데 독자분들은 어떻게 느낄지.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함께 느낄 수 있는 '무아의 아름다움'을 지향한다
펜화를 통해 수많은 문화유산을 기록하는 작업을 20여 년간 지속하고 있는 김영택 화백이 진정 펜화에 담고 싶어하는 우리 건축의 아름다움은 '한국 전통건축이 세계 제일'이라는 국수주의적 주장이 아닌,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함께 느낄 수 있는 '무아의 아름다움'이며, 세계의 건축이 추구해야 될 '자연과 어우러지는 건축'이라 말하고 있다.
이 그림책에 담긴 작품들은 약 50~80만 번의 펜 터치를 통해 한 작품씩 탄생하고 있는데, 펜화의 정밀성과 함께 마음속 깊은 곳을 울리는 깊이가 함께 느껴지는 그림들이다. 이 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동양의 선비들이 추구하던 그윽한 품격이 되살아나는데 이 책을 접하는 어린이들도 함께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
책에 담긴 작품들 중 여덟 작품은 2013년 초부터 인천공항 입국장에 대형 그림으로 전시되고 있다. 대한민국을 찾는 많은 외국인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첨병 역할이 되길 바라며, 2008년 화재로 소실되었던 국보1호 숭례문이 2013년 복원된 기념으로 만들어진 엽서에 김영택 화백의 '숭례문' 그림이 담기게 되었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국보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공헌하고 있는 김영택 화백의 그림은 앞으로 <소중한 우리문화유산>, <빼어난 우리문화유산>, <위대한 우리문화유산> 등의 제목으로 지속적인 출간되어 어린이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프랑스 노르망디 몽생미셸
영국 런던 세인트 폴 대성당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일본 오사카 오사카성
인도 파테푸르 시크리의 불란드 문
터키 이스탄불 아야소피아 박물관
중국 베이징 자금성 천추정
요르단 제라쉬 하드리아누스 개선문
일본 나라 호류지
일본 규슈 구마모토 천수각
이탈리아 로마 판테온
프랑스 파리 사크레 퀴르 대성당
영국 런던 타워브리지
캄보디아 따프롬
일본 나라 고후쿠지
인도 아크라 타지마할
터키 이스탄불 술탄 아흐멧 사원
중국 베이징 천단 기년전
요른단 페트라 알카즈네
일본 우지 뵤도인 봉황당
인도 오르차
요르단 제라시 님파에움 분수대
터키 이스탄불 돌마바체궁
일본 교토 기요미즈데라
프랑스 노르망디 몽생미셸
영국 런던 세인트 폴 대성당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일본 오사카 오사카성
인도 파테푸르 시크리의 불란드 문
터키 이스탄불 아야소피아 박물관
중국 베이징 자금성 천추정
요르단 제라쉬 하드리아누스 개선문
일본 나라 호류지
일본 규슈 구마모토 천수각
이탈리아 로마 판테온
프랑스 파리 사크레 퀴르 대성당
영국 런던 타워브리지
캄보디아 따프롬
일본 나라 고후쿠지
인도 아크라 타지마할
터키 이스탄불 술탄 아흐멧 사원
중국 베이징 천단 기년전
요른단 페트라 알카즈네
일본 우지 뵤도인 봉황당
인도 오르차
요르단 제라시 님파에움 분수대
터키 이스탄불 돌마바체궁
일본 교토 기요미즈데라
저자
저자
김영택
저자 김영택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기록펜화 작가인 김영택 선생님께서는 "김영택 원근법"이란 독창적 화법으로 1990년대 초부터 한국의 건축문화재를 펜화에 담기 시작하셨습니다. 항상 새로운 시각과 표현방법으로 펜화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쇠퇴한 펜화의 장르를 되살리는 역할을 하고 있는 선구자입니다. 펜화가 가지고 있는 세밀함과 장점을 이용해 건축문화재의 아름다움을 기록하는 작품으로 인류 문화유산을 지키는 역할도 하고 계십니다.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 국가브랜드위원회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선정
· 교학사 발행 2013년 중등미술교과서에 '한국을 대표하는 펜화가'로 수록
· 문화재청 2009년 캘린더 '옛 도성의 문과 루' 발간
· 통도사 주요 건축문화재 16동 펜화 기록 작업
· 제1회 국제 로고 디자인 비엔날레 초대 작가로 선정 / 콜로퀴엠에 연사로 초대
· 국제상표센타(International Trademark Center-벨지움)에서 전 세계 그래픽 디자이너 54명에게 수여하는 '디자인 앰배서더(Design Ambassador)' 칭호 받음
·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 심사위원
· 중앙일보, 주간조선, 아름다운 국립공원, 법보신문 등에 연재
· 세종대학교 겸임교수, 수원과학대학 산학교수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 국가브랜드위원회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선정
· 교학사 발행 2013년 중등미술교과서에 '한국을 대표하는 펜화가'로 수록
· 문화재청 2009년 캘린더 '옛 도성의 문과 루' 발간
· 통도사 주요 건축문화재 16동 펜화 기록 작업
· 제1회 국제 로고 디자인 비엔날레 초대 작가로 선정 / 콜로퀴엠에 연사로 초대
· 국제상표센타(International Trademark Center-벨지움)에서 전 세계 그래픽 디자이너 54명에게 수여하는 '디자인 앰배서더(Design Ambassador)' 칭호 받음
·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 심사위원
· 중앙일보, 주간조선, 아름다운 국립공원, 법보신문 등에 연재
· 세종대학교 겸임교수, 수원과학대학 산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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