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우리 문화유산(김영택 선생님의 펜끝에서 되살아난)(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9.1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펜화로 만나는 우리나라 건축문화재!
우리는 많은 매체의 등장으로 문화유산에 대한 글, 사진, 그림 등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지만 『위대한 우리 문화유산』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특징으로 차별성을 확보했다. 바로 세계 유일의 기록 펜화작가 김영택 화백이 직접 그린 우리나라 건축문화재 펜화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2013년에 출간한 《아름다운 우리 문화유산》, 《멋진 세계 문화유산》에 이어 아이들을 위한 26점의 우리나라 건축문화재를 오롯이 담아냈다.
절 앞의 소나무 군락으로도 유명한 북한의 국보 문화유물인 ‘금강산 신계사’, 과학적인 기초를 토대로 한국인의 미적 감각까지 그대로 보여주는 ‘화서문과 서북공심돈’ 대한민국의 가장 아름다운 석탑이라 칭송되는 불국사 ‘석가탑’, 정조의 학구열을 짐작할 수 있는 창덕궁 후원의 ‘열고관과 개유와’ 등을 만날 수 있다. 섬세한 터치의 흑백 그림으로 만나는 우리나라 건축문화재는 그 아름다움을 더해 연신 감탄을 하게 만든다. 색상이 난잡한 동영상에 무분별하게 노출되고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선물해 줄 것이다.
우리는 많은 매체의 등장으로 문화유산에 대한 글, 사진, 그림 등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지만 『위대한 우리 문화유산』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특징으로 차별성을 확보했다. 바로 세계 유일의 기록 펜화작가 김영택 화백이 직접 그린 우리나라 건축문화재 펜화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2013년에 출간한 《아름다운 우리 문화유산》, 《멋진 세계 문화유산》에 이어 아이들을 위한 26점의 우리나라 건축문화재를 오롯이 담아냈다.
절 앞의 소나무 군락으로도 유명한 북한의 국보 문화유물인 ‘금강산 신계사’, 과학적인 기초를 토대로 한국인의 미적 감각까지 그대로 보여주는 ‘화서문과 서북공심돈’ 대한민국의 가장 아름다운 석탑이라 칭송되는 불국사 ‘석가탑’, 정조의 학구열을 짐작할 수 있는 창덕궁 후원의 ‘열고관과 개유와’ 등을 만날 수 있다. 섬세한 터치의 흑백 그림으로 만나는 우리나라 건축문화재는 그 아름다움을 더해 연신 감탄을 하게 만든다. 색상이 난잡한 동영상에 무분별하게 노출되고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선물해 줄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계 유일의 '기록 펜화작가' 김영택 화백이 살려낸
우리나라의 위대한 건축문화재의 아름다움이 어린이들 곁으로.
대한민국을 비롯한 동양에서 수천 년간 붓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릴 때, 유럽과 중동에서는 펜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펜화의 장점은 세밀한 표현 기능인데 이 때문에 '기록화'라는 특별한 장르가 발전할 수 있었다. 특히 인쇄술의 발달과 함께 한 가지 색으로 그리는 펜화는 엄청난 수요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카메라가 발명되고 사진기술이 발달하면서 빠르고 비용이 저렴한 사진이 '기록 펜화'를 대신하게 되었다. 이로써 유럽을 비롯한 세계의 기록 펜화는 19세기 중반을 기점으로 그 명맥이 끊어지게 되었다.
그러한 가운데 한국의 작가 김영택 선생이 기록 펜화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여 1990년대 초부터 펜화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 기록 펜화 장르를 새로이 개척하기 시작하였다.
주요 대상은 조상의 얼이 담겨 있고, 선조들의 우수한 건축 기술과 아름다움을 간직한 우리나라의 건축문화재였다. 외세 침략이나 전쟁으로 불타 없어진 우리 건축문화재를 사진과 자료를 토대로 하여 펜화로 복원하여 그리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그 결과 현재 300여 점이 넘는 작품을 완성하였다.
2013년에 『아름다운 우리 문화유산』, 『멋진 세계 문화유산』이란 2권의 책을 통해 우리나라와 세계의 아름다운 건축문화재 25점을 각각 수록하여 소개한 바 있는 김영택 화백은, 2014년 『위대한 우리 문화유산』이라는 책을 통해 26점의 위대한 우리나라 건축문화재를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사람의 머릿속에 기록되는 이미지는 사진보다 '그림'이 훨씬 더 선명하고 빠르게 새겨지며, 잊혀지는 속도 또한 더디다고 한다. 그런 면에서 세밀한 펜화는 그 어떤 이미지보다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이 선명하고 깨끗하게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수없이 많은 미디어와 스마트폰을 통해 색상이 난잡하고 어지러운 동영상과 애니메이션에 무분별하게 노출되어 있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섬세한 터치의 흑백 그림'이 주는 마음의 평화와 안정감이 오롯이 깃들기를 저자는 기원한다.
한국의 건축문화재의 아름다움을 넘어 위대함을 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축문화재는 아무래도 궁궐이 아닐까 한다. 그 중에서도 경복궁은 가장 크고 화려하게 세워졌다. 그 가운데 조선왕조의 권위를 상징하는 '근정전'이 있다. 근정전이야말로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표본적 건축물이라 하겠다.
헐려도 다시 서고, 옮겨도 제자리를 찾고야 마는 불멸의 문이라 불리는 '광화문'은 이름 그대로 -빛이 사방을 덮고 가르침이 만방에 미친다-는 세종대왕께서 지으신 이름 그대로 마음속 깊이 새롭게 느껴진다. 광화문은 우리의 얼굴이고, 광화문 거리는 우리 몸의 중심에 있는 옴파로스(배꼽)이다. (펜화는 옛 사진을 바탕으로 그렸다.)
북한의 국보 문화유물인 '금강산 신계사'는 절 앞의 소나무 군락으로도 유명한데, 천만 병사의 도열이라는 표현에 걸맞다. 보통 펜화 한 점을 그리는데 80만 번의 터치가 필요한데 신계사의 경우 200만 번의 터치로 완성되었다고 하니 그 모습이 장관이 아닐 수 없다.
조선시대 건축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수원화성의 '화서문과 서북공심돈'은 과학적인 기초를 토대로 한국인의 미적 감각까지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번 책에는 '방화수류정', '화성 화홍문'까지 총 3개의 그림을 수원화성에 할애하고 있다.
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철감선사 부도'는 조각솜씨가 뛰어난데 엄지손톱 넓이의 수막새 기와에 새긴 여덟 개의 연잎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난다.
정조의 학구열을 짐작할 수 있는 창덕궁 후원의 '열고관과 개유와', 우리나라 보물 1호인 '흥인지문', 대한민국의 가장 아름다운 석탑이라 칭송되는 불국사 '석가탑' 등 이 책에 실린 총 26점의 위대한 우리 건축문화재를 보고 있노라면 절로 마음을 빼앗기게 될 것이다. 이는 한국인이라면 당연한 것이리라.
우리나라의 위대한 건축문화재의 아름다움이 어린이들 곁으로.
대한민국을 비롯한 동양에서 수천 년간 붓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릴 때, 유럽과 중동에서는 펜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펜화의 장점은 세밀한 표현 기능인데 이 때문에 '기록화'라는 특별한 장르가 발전할 수 있었다. 특히 인쇄술의 발달과 함께 한 가지 색으로 그리는 펜화는 엄청난 수요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카메라가 발명되고 사진기술이 발달하면서 빠르고 비용이 저렴한 사진이 '기록 펜화'를 대신하게 되었다. 이로써 유럽을 비롯한 세계의 기록 펜화는 19세기 중반을 기점으로 그 명맥이 끊어지게 되었다.
그러한 가운데 한국의 작가 김영택 선생이 기록 펜화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여 1990년대 초부터 펜화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 기록 펜화 장르를 새로이 개척하기 시작하였다.
주요 대상은 조상의 얼이 담겨 있고, 선조들의 우수한 건축 기술과 아름다움을 간직한 우리나라의 건축문화재였다. 외세 침략이나 전쟁으로 불타 없어진 우리 건축문화재를 사진과 자료를 토대로 하여 펜화로 복원하여 그리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그 결과 현재 300여 점이 넘는 작품을 완성하였다.
2013년에 『아름다운 우리 문화유산』, 『멋진 세계 문화유산』이란 2권의 책을 통해 우리나라와 세계의 아름다운 건축문화재 25점을 각각 수록하여 소개한 바 있는 김영택 화백은, 2014년 『위대한 우리 문화유산』이라는 책을 통해 26점의 위대한 우리나라 건축문화재를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사람의 머릿속에 기록되는 이미지는 사진보다 '그림'이 훨씬 더 선명하고 빠르게 새겨지며, 잊혀지는 속도 또한 더디다고 한다. 그런 면에서 세밀한 펜화는 그 어떤 이미지보다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이 선명하고 깨끗하게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수없이 많은 미디어와 스마트폰을 통해 색상이 난잡하고 어지러운 동영상과 애니메이션에 무분별하게 노출되어 있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섬세한 터치의 흑백 그림'이 주는 마음의 평화와 안정감이 오롯이 깃들기를 저자는 기원한다.
한국의 건축문화재의 아름다움을 넘어 위대함을 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축문화재는 아무래도 궁궐이 아닐까 한다. 그 중에서도 경복궁은 가장 크고 화려하게 세워졌다. 그 가운데 조선왕조의 권위를 상징하는 '근정전'이 있다. 근정전이야말로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표본적 건축물이라 하겠다.
헐려도 다시 서고, 옮겨도 제자리를 찾고야 마는 불멸의 문이라 불리는 '광화문'은 이름 그대로 -빛이 사방을 덮고 가르침이 만방에 미친다-는 세종대왕께서 지으신 이름 그대로 마음속 깊이 새롭게 느껴진다. 광화문은 우리의 얼굴이고, 광화문 거리는 우리 몸의 중심에 있는 옴파로스(배꼽)이다. (펜화는 옛 사진을 바탕으로 그렸다.)
북한의 국보 문화유물인 '금강산 신계사'는 절 앞의 소나무 군락으로도 유명한데, 천만 병사의 도열이라는 표현에 걸맞다. 보통 펜화 한 점을 그리는데 80만 번의 터치가 필요한데 신계사의 경우 200만 번의 터치로 완성되었다고 하니 그 모습이 장관이 아닐 수 없다.
조선시대 건축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수원화성의 '화서문과 서북공심돈'은 과학적인 기초를 토대로 한국인의 미적 감각까지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번 책에는 '방화수류정', '화성 화홍문'까지 총 3개의 그림을 수원화성에 할애하고 있다.
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철감선사 부도'는 조각솜씨가 뛰어난데 엄지손톱 넓이의 수막새 기와에 새긴 여덟 개의 연잎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난다.
정조의 학구열을 짐작할 수 있는 창덕궁 후원의 '열고관과 개유와', 우리나라 보물 1호인 '흥인지문', 대한민국의 가장 아름다운 석탑이라 칭송되는 불국사 '석가탑' 등 이 책에 실린 총 26점의 위대한 우리 건축문화재를 보고 있노라면 절로 마음을 빼앗기게 될 것이다. 이는 한국인이라면 당연한 것이리라.
목차
목차
경복궁 근정전 … 6
창덕궁 열고관과 개유와 … 8
흥인지문 … 10
범어사 일주문 … 12
통도사 범종루 … 14
불국사 석가탑 … 16
금강산 신계사 … 18
대한문 … 20
경복궁 근정문 돌짐승 … 22
혜화문 … 24
화서문과 서북공심돈 … 26
미륵사 서석탑 … 28
해인사 일주문 … 30
광화문 … 32
범어사 대웅전 … 36
건원릉 … 38
수원화성 방화수류정 … 40
용선대 … 42
미황사 대웅보전 … 44
소의문(서소문) … 46
철감선사 부도 … 48
함양 화림동 동호정 … 50
범어사 종루 … 52
금산사 미륵전 … 54
화성 화홍문 … 56
송광사 우화각 … 58
창덕궁 열고관과 개유와 … 8
흥인지문 … 10
범어사 일주문 … 12
통도사 범종루 … 14
불국사 석가탑 … 16
금강산 신계사 … 18
대한문 … 20
경복궁 근정문 돌짐승 … 22
혜화문 … 24
화서문과 서북공심돈 … 26
미륵사 서석탑 … 28
해인사 일주문 … 30
광화문 … 32
범어사 대웅전 … 36
건원릉 … 38
수원화성 방화수류정 … 40
용선대 … 42
미황사 대웅보전 … 44
소의문(서소문) … 46
철감선사 부도 … 48
함양 화림동 동호정 … 50
범어사 종루 … 52
금산사 미륵전 … 54
화성 화홍문 … 56
송광사 우화각 … 58
저자
저자
김영택
저자 김영택 金榮澤 Kim Young-Taek은 1945년 인천에서 태어났으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현재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 심사위원으로 있다. 국제상표센터가 세계 정상의 디자이너 54명에게 수여한 '디자인 앰배서더'에 국내 최초로 뽑혔다. 벨기에에서 개최한 제1회 세계로고디자인 비엔날레에 초청되었으며, 세종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다. 2004, 2006년 학고재에서 초대전을 열었으며, 2005년 현대백화점 전국 순회전을 가졌다. 2007년 마산문화방송 특별초대전, 2008년 울산시 초대전, 2009년 국립청주박물관 특별전과 통인화랑 초대전을 가졌다. 2012년 경주시 국제펜대회 개최기념 초대전과 한양대학교 박물관, 통인화랑 초대전을 열었다. 2014년 서울 롯데호텔갤러리 초대전, 한점갤러리 개관기념 초대전을 열었다. 2003년과 2004년 통도사 캘린더, 2005년 LG그룹 캘린더, 2009년 문화재청 캘린더, 2014~15년 조계종단 총무원 캘린더, 2014년 범어사 캘린더, 2015년 송광사 캘린더를 만들었다. 중앙일보에 2002~8년 '김영택의 펜화기행'을 연재하였고, 2009~12년 '김영택 화백의 세계건축 문화재 펜화기행'을 연재하였다. 2004~5년 주간조선에 '김영택의 펜화로 본 한국'을 연재하였다. 저서로 『펜화기행』, 『아름다운 우리 문화유산』, 『멋진 세계 문화유산』, 『펜화, 한국 건축의 혼을 담다』가 있다. 국가브랜드위원회에서 한국의 대표작가로 선발하였고, 인천공항 입국장에 작품 8점이 상설전시 되었으며, 교학사 발행 중등미술교과서에 새로운 미술장르로 김 화백의 펜화작품이 수록되었다. 2014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 때 부인 펑리위안 여사에게 나선화 문화재청장이 김화백의 창덕궁 부용정을 펜화로 만든 기념패를 증정하였다. 현재, TV조선 '김영택의 펜화기행'에 출연하고 있으며, 한국펜화가협회 초대회장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