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쓸모 없는 사람은 없다
노자가 말하는 인재경영의 도
『세상에 쓸모 없는 사람은 없다』은 여섯 가지 법칙에 따라 내용을 전개하며 노자에 담긴 경영 사상을 여섯 부분에 나누어 전달하고 있다. 도, 덕, 유, 무, 반, 수의 법칙을 다루며 현대의 경영학의 원리를 노자를 통해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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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노자가 CEO라면 기업을 어떻게 경영했을까?
인류의 영원한 스테디셀러 《노자》. 《노자》에는 시대를 뛰어넘는 세상과 인생의 진리가 담겨 있다. 《노자》가 세상에 나온 지 2000여 년이 지난 지금, 현대의 기업가들은 이로부터 경영의 지혜를 얻는다.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가 없듯이, 기업에 쓸모없는 사원은 없다.
전 세계에서 《성경》과 《공산당선언(共産黨宣言)》 다음으로 많이 보급된 책이 바로 《노자》다. 이 책은 노자에 담긴 경영 사상을 여섯 가지 키워드, 즉 도(道), 덕(德), 유(柔), 무(無), 반(反), 수(水)로 종합해 설명한다.
인류의 영원한 스테디셀러《노자》
이 책은 노자의 사상을 경영학적인 측면에서 바라본다. 즉 《노자》에 담긴 사상을 도(道), 덕(德), 유(柔), 무(無), 반(反), 수(水)라는 여섯 가지 키워드로 나누고, 이를 현대 기업 경영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 책의 특징은 노자 사상에 정통한 중국의 정치학자와 기업 경영에 밝은 경영학자의 만남으로 탄생되었다는 점이다. 두 사람은 《노자》에 나오는 구절을 학술적으로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 기업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기업의 경영자는 바람직한 리더가 갖춰야 할 자질, 경영 철학, 조직 관리 기법, 사람 관리 기법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동양 고전과 현대 경영의 만남!
러시아의 문호 톨스토이는 《노자》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내가 훌륭한 정신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노자》 덕분이다."
독일의 철학자 니체 또한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값진 보물로 가득 차 있다"고 《노자》를 높이 평가했다.
이처럼 수많은 대가들이 《노자》를 모범으로 받드는 이유가 무엇일까? 《노자》는 5000여 자(字)로 지어진 짧은 책이지만, 그 안에는 시대를 뛰어넘는 세상과 인간에 대한 통찰력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노자》는 전 세계에서 《성경》과 《공산당선언》 다음으로 많이 보급되었다. 《노자》는 기본적으로 동양의 사상을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서양사회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1987년 당시 미국 대통령이던 레이건이 연두교서에 《노자》의 한 구절을 인용한 것이 미국인들에게 《노자》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뉴욕타임스는 일찍이 세계 10대 작가의 첫 번째로 노자를 꼽기도 했다. 이처럼 《노자》는 시대와 지역을 넘어 끊임없이 읽히고 해석되는 인생의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노자의 사상을 경영학적인 측면에서 바라보고 있다. 즉 《노자》에 담긴 사상을 도(道), 덕(德), 유(柔), 무(無), 반(反), 수(水)라는 여섯 가지 키워드로 나누고, 이를 현대 기업 경영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이 책의 특징은 중국의 저명한 정치학자와 경영학자의 만남으로 탄생되었다는 점이다. 저자 웨이완레이는 중국정치학자로 도가 사상에 정통한 인물이며, 양셴쥐는 기업 경영에 밝은 경영학자다. 두 사람은 《노자》에 나오는 구절을 학술적으로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 기업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일본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노자의 사상을 경영의 길잡이로 삼아 파나소닉을 일본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파나소닉 외에도 중국 최대 전자제품회사 하이얼과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회사 제너럴 모터스 등 현대의 최고 기업들이 노자 사상을 기업 경영의 모범으로 삼았다.
저자가 주장하는 노자식 경영의 핵심은 바로 '무위(無爲) 경영'이다. 여기서 '무위'란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인위적인 것을 강요하지 않고 순리에 따른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노자가 말하는 훌륭한 경영자는 사람을 근본으로 삼으며, 인위적인 것을 강요하지 않는다. 매우 단순한 이치처럼 보이지만 실제 우리 사회의 경영자는 어떠한가? 물질적 이익에 눈이 먼 나머지 사람보다 업무 관리에 중점을 두어 직원들의 일에 일일이 참견하며 그들 위에 군림한다. 일부 경영자는 직원의 덕을 자신의 덕으로 세우며 업적을 과시하기 바쁘다. 노자는 최고의 지도자란 성과를 이루어도 드러내지 않고, 교만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러한 노자의 사상을 현대 경영학에 적용하면, '기업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는 리더의 위치가 낮아야 한다'고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전 세계에서 《성경》과 《공산당선언(共産黨宣言)》 다음으로 많이 보급된 책이 바로 《노자》다. 《노자》가 세상에 나온 지 2000여 년이 지난 지금, 현대의 기업가들은 이 책으로부터 경영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이 없듯이, 기업에 쓸모없는 사원은 없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노자》는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값진 보물로 가득 차 있다.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
내 정신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노자》 덕분이다.
―톨스토이(Lev Nikolayevich Tolstoy)
중국 문화의 근본은 모두 도가에서 기인한다. 《노자》를 읽지 않고는 중국 문화를 알 수 없다.
―루쉰(魯迅), 《광인일기》, 《아큐정전(阿Q正傳)》 등을 쓴 중국의 대표적인 문학가
중국에 도가가 없었다면, 뿌리 없는 나무와 같았을 것이다.
―조지프 니덤(Joseph Needham), 영국의 생화학자이자 과학사가
노자는 중국 철학의 창시자이자 중국 철학사상 최초의 진정한 철학자다.
―후스(胡適), 중국의 실용주의 철학자
목차
목차
■ 프롤로그..................................8p
도道의 장 하늘과 인간은 하나인가, 둘인가...................................17p
도라고 말할 수 있는 도는 없다...................................19p
하되 하지 않은 것처럼 하라...................................30p
정신과 육체가 하나가 되는 기업 문화...................................37p
사람을 근본으로 삼다...................................48p
음양이 조화를 이루는 경영...................................61p
덕德의 장 낮은 자가 가장 높다...................................71p
억지로 되는 건 없다...................................73p
무위란 무엇인가...................................86p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작은 생선을 삶는 것과 같다...................................95p
결국은 저절로 그렇게 되었다...................................103p
제도가 명분을 만든다...................................110p
사람을 잘 쓰는 법...................................118p
기초가 모든 걸 말한다...................................126p
유柔의 장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135p
노자와 손자의 모략...................................137p
부드러움과 권모술수의 공통점...................................147p
군대가 강하면 무너지고, 나무가 강하면 꺾인다...................................153p
멀리 보면 약한 게 약한 것이 아니다...................................166p
얻고자 하면 먼저 주어야 한다...................................175p
사람을 뽑는 데도 기발한 전략이 필요하다...................................182p
무력은 어리석은 자의 처세법...................................189p
무無의 장 아무 것도 잃을 것은 없다...................................196p
무(無)의 심오한 이치...................................199p
무는 유의 어머니...................................206p
없음이 곧 있음이다...................................215p
꿈 사고와 퍼지 사고...................................228p
의심이 창조를 낳는다...................................238p
반反의 장 극단을 넘어선 통합의 길...................................244p
경영의 역설...................................247p
음과 양이 어울리는 경영의 기술...................................255p
도는 사람의 보편적 이치...................................259p
영원히 변하지 않는 그것...................................265p
무거움은 가벼움의 근본이다...................................272p
화와 복은 서로 기대어 있다...................................278p
수水의 장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284p
물 흐르듯 경영하라...................................287p
리더십이란 곧 영향력이다...................................294p
통나무와 같은 리더의 신용...................................305p
최고의 덕은 마치 골짜기와 같다...................................312p
고요함으로 움직임을 제어한다...................................318p
건강관리도 곧 실력이다...................................326p
■ 부록...................................333p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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