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감사의 사람
다비 강형식 시집
신술교회 강형식 목사의 시집 『난 감사의 사람』. 목회 중에 순간순간 떠오르는 영감과 시심을 엮어 하나님 사랑을 깊은 언어로 길어 올린 시들로 채워져 있다. ≪비타민 감사≫, ≪태양≫, ≪그리운 벗≫, ≪어머니≫, ≪단풍≫ 등의 작품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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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마음으로 오는 새 힘을 온몸으로 체휼합니다. 이제 막 아침을 여는 새색시 마음으로 첫 작품집을 엮어 봅니다. 좋은 글을 쓰는 것 보다 시집이라는 옥동자를 순산하려는 몸부림이 더 어렵습니다.
갓 깨어난 병아리가 겁 없이 영역 밖을 넘나들듯 조금은 당돌함과 망설임을 살포시 밀쳐 놓고 그동안 주보에 올린 글들을 추수리어 한 과정을 마무리 짓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가지고자 부끄러운 마음으로 용기를 내었습니다.
한 문장의 글이라도 내 흔적임을 깨닫고 글을 아름답게 만드는 글의 작은 수선공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지혜와 사랑을 입혀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물심 양면으로 도와주시고 큰 용기를 주신 모든 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집의 모든 수익금은 불우한 이웃과 미전도 종족을 위해 선교비로 전액 드리려고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질책과 충고, 그리고 사랑을 겸손히 받겠습니다.
귀한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감사가 충만하시고 앞날에 순적한 미래가 열려지시기를 소망합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 7
감사가 주는 행복 ............................. 11
영혼에 가을비가 ............................... 37
고운님 만나러 ................................... 65
가장 아름다운 곳 .............................. 95
새날의 시간 .................................... 123
시인 이애경 시 ................................. 157
저자
저자
ㆍ아산 출생
ㆍ아호: 多肥
ㆍ시인, 수필가
ㆍ대한민국문화연구포럼 선진문화상 수상
ㆍ들소리신문 문학상 수상
ㆍ여자신학교 교수
ㆍ신술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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