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모든 역사: 한국사
10월에 한국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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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을까?
『10월의 모든 역사: 한국사』는 매일매일 일어나는 사건이 역사가 된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역사를 바꾼 중요한 사건과 유명한 인물의 출생과 사망에 관한 기록을 날짜별로 수록한 책이다. 사건의 중요도에 따라 분량을 달리하였으며 연관된 사건은 각주를 달아 관련 페이지를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사건의 단순한 사실뿐만 아니라 사건의 원인과 과정 그리고 결과와 영향까지 서술하여 사건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10월의 모든 역사: 한국사》편은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역사를 기록하였으며, ‘고려의 후삼국 통일’,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유신 반대 시위’, ‘세종의 《훈민정음》반포’, ‘《팔만대장경》완성’, ‘백제의 일본에 불교 전파’, ‘서울 지하철 3,4호선 준공’, ‘고구려 장수왕의 광개토왕비 건립’ 등의 115가지 다양한 사건을 담고 있다.
『10월의 모든 역사: 한국사』는 매일매일 일어나는 사건이 역사가 된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역사를 바꾼 중요한 사건과 유명한 인물의 출생과 사망에 관한 기록을 날짜별로 수록한 책이다. 사건의 중요도에 따라 분량을 달리하였으며 연관된 사건은 각주를 달아 관련 페이지를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사건의 단순한 사실뿐만 아니라 사건의 원인과 과정 그리고 결과와 영향까지 서술하여 사건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10월의 모든 역사: 한국사》편은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역사를 기록하였으며, ‘고려의 후삼국 통일’,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유신 반대 시위’, ‘세종의 《훈민정음》반포’, ‘《팔만대장경》완성’, ‘백제의 일본에 불교 전파’, ‘서울 지하철 3,4호선 준공’, ‘고구려 장수왕의 광개토왕비 건립’ 등의 115가지 다양한 사건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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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매일매일 일어나는 사건이 역사가 된다
그날의 역사를 그날그날 읽어 보며 교양을 쌓는 책
역사란 무엇일까?
우리는 왜 역사를 알아야 할까?
왜 '역사를 모르는 민족에게 내일은 없다'라고 말하는 것일까?
일찍이 토인비는 역사를 도전과 응전의 개념으로 설명한 바 있다. 그것은 인류사 전체를 아우르는 커다란 카테고리를 설명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개념이다. 그러나 미시적인 문제로 들어가면 얘기가 달라진다.
이집트에서 태양력과 기하학, 천문학 그리고 건축술이 발달한 것은 나일 강의 범람에 따른 인간의 도전과 응전으로 설명될 수 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거나 또는 앞서 나가는 예술사조의 흐름 은 토인비의 논리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
역사의 사전적 의미는 '인류 사회의 변천과 흥망의 과정, 또는 그 기록' '한 사물이나 사실이 존재해 온 연혁' '자연 현상이 변하여 온 자취'이다. 즉 이미 지나간 시간 속에서 존재하는 사실, 또는 그 흐름을 의미한다. 역사 자체는 관념 속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런 역사가 현대인의 삶에 구체적으로 구현되는 것은 기록을 통해서이다. 기록과 흔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는 단 한순간도 현재와 단절된 적이 없으며, 눈앞에 펼쳐진 과거의 기록은 현재를 해석하는 도구이자 미래를 미리 보여 주는 창이다. 이것이 우리가 역사를 알아야 하며, 지구상의 모든 학교에서 반드시 역사를 가르치는 이유이다.
역사를 바꾼 사건들, 유명 인물의 출생과 사망,
인류의 문화유산과 정신세계에 대한 방대한 기록
「10월의 모든 역사 - 한국사」는 매일매일 일어난 사건이 역사가 된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중요 사건들을 날짜별로 기록하였다. 사건의 중요도에 따라 서술 분량을 달리했으며, 한국사적으로 중요한 모든 사건들을 최대한 담으려 노력했다. 단순한 사실(fact)뿐만 아니라 사건의 원인과 과정 및 영향에 대한 모든 과정들을 흥미진진하게 전하고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날짜는 태양력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음력으로 기록된 사건이나 고대의 기록은 모두 현재 사용하는 태양력을 기준으로 환산하였다. 고대나 중세의 사건 가운데 날짜가 불명확한 것은 학계 의 정설과 다수설에 따라 기술하였다.
한 시대를 이끌어 갔던 유명 인물의 출생과 사망, 우리의 문화유산, 시대를 뒤흔든 역사적 사건 등 달력에는 기록되지 않은 지난 역사 속 10월의 오늘이 이 책 한 권에 펼쳐진다.
오늘 날짜의 역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인류의 역사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지난 역사 속 10월의 오늘, 우리나라에는 과연 무슨 일이 있었을까?
유네스코는 1989년에 제정된 문맹 퇴치 공로상의 이름을 '세종대왕상'이라고 붙였다. 이는 조선의 세종이 만든 한글이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는 글자이며, 과학적으로 우수한 글자라는 인정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지금은 세계 최고의 문자로 인정받는 『훈민정음』이지만 오래 전부터 사용해 온 한자 탓에 조선시대에는 내내 비주류 문자로 그늘진 길을 걸었다. 그러다가 1894년 근대적 개혁을 통해 창제 450년 만에 비로소 한글이 나라 글자로 우뚝 서게 되었다. 그리고 1940년에 발견된 『훈민정음』 원본의 머리말에 적힌 '정통 11년 9월 상한上澣'을 추정을 통해 1946년부터는 10월 9일을 한글날로 제정하였다. 세종은『훈민정음』의 창제만으로도 사실 '대왕'이라는 호칭을 들어 마땅하다. 그것이 그에게는 하나의 업적에 불과할지 몰라도 우리 민족에게는 거대한 도약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쐈습니다. 나는 민주 회복을 위해 그리한 것이었고,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그리한 것이었습니다. 아무 뜻도 없었습니다." 대통령 박정희를 총으로 쏴 죽인 혐의로 사형을 당한 전全 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계엄군법회의에서 재판을 받으면서 한 최후진술이다. 1970년 10월 26일 김재규는 박정희로부터 중앙정보부 안가安家로 오라는 명령을 받았다. 이에 김재규는 총을 자신의 바지 주머니에 숨긴 채 박정희와 대면했다. 그리고 배우 신재순이 가수 심수봉의 반주에 맞춰 「사랑해」라는 노래를 부르고 있을 때 박정희의 가슴을 향해 총을 쐈다. 대통령 비서실장 김계원은 박정희를 살려내기 위해 국군 병원으로 옮겼으나 죽고 말았다. 김재규는 단지 '민주주의를 위해' 박정희를 쏘았다고 말했지만 유신체제와 1인 장기집권으로 인한 대내외적 모순이 심화되었던 데 근본적인 원인이 있었다. 10ㆍ26 사건으로 불리는 이 저격 사건으로 인해 박정희의 군사독재는 무너지게 되었다.
이 책은 우리나라 주요 인물들의 삶을 비롯하여 정치ㆍ경제ㆍ문화ㆍ예술 등 전 영역에서 일어난 개별적인 사건들을 한데서 볼 수 있는 책이다. 매일매일 한국사의 흐름을 뒤바꾼 역사적 사실들을 기술하여 특정 시대와 역사에 대한 궁금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그날의 역사를 그날그날 읽어 보며 교양을 쌓는 책
역사란 무엇일까?
우리는 왜 역사를 알아야 할까?
왜 '역사를 모르는 민족에게 내일은 없다'라고 말하는 것일까?
일찍이 토인비는 역사를 도전과 응전의 개념으로 설명한 바 있다. 그것은 인류사 전체를 아우르는 커다란 카테고리를 설명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개념이다. 그러나 미시적인 문제로 들어가면 얘기가 달라진다.
이집트에서 태양력과 기하학, 천문학 그리고 건축술이 발달한 것은 나일 강의 범람에 따른 인간의 도전과 응전으로 설명될 수 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거나 또는 앞서 나가는 예술사조의 흐름 은 토인비의 논리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
역사의 사전적 의미는 '인류 사회의 변천과 흥망의 과정, 또는 그 기록' '한 사물이나 사실이 존재해 온 연혁' '자연 현상이 변하여 온 자취'이다. 즉 이미 지나간 시간 속에서 존재하는 사실, 또는 그 흐름을 의미한다. 역사 자체는 관념 속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런 역사가 현대인의 삶에 구체적으로 구현되는 것은 기록을 통해서이다. 기록과 흔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는 단 한순간도 현재와 단절된 적이 없으며, 눈앞에 펼쳐진 과거의 기록은 현재를 해석하는 도구이자 미래를 미리 보여 주는 창이다. 이것이 우리가 역사를 알아야 하며, 지구상의 모든 학교에서 반드시 역사를 가르치는 이유이다.
역사를 바꾼 사건들, 유명 인물의 출생과 사망,
인류의 문화유산과 정신세계에 대한 방대한 기록
「10월의 모든 역사 - 한국사」는 매일매일 일어난 사건이 역사가 된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중요 사건들을 날짜별로 기록하였다. 사건의 중요도에 따라 서술 분량을 달리했으며, 한국사적으로 중요한 모든 사건들을 최대한 담으려 노력했다. 단순한 사실(fact)뿐만 아니라 사건의 원인과 과정 및 영향에 대한 모든 과정들을 흥미진진하게 전하고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날짜는 태양력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음력으로 기록된 사건이나 고대의 기록은 모두 현재 사용하는 태양력을 기준으로 환산하였다. 고대나 중세의 사건 가운데 날짜가 불명확한 것은 학계 의 정설과 다수설에 따라 기술하였다.
한 시대를 이끌어 갔던 유명 인물의 출생과 사망, 우리의 문화유산, 시대를 뒤흔든 역사적 사건 등 달력에는 기록되지 않은 지난 역사 속 10월의 오늘이 이 책 한 권에 펼쳐진다.
오늘 날짜의 역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인류의 역사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지난 역사 속 10월의 오늘, 우리나라에는 과연 무슨 일이 있었을까?
유네스코는 1989년에 제정된 문맹 퇴치 공로상의 이름을 '세종대왕상'이라고 붙였다. 이는 조선의 세종이 만든 한글이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는 글자이며, 과학적으로 우수한 글자라는 인정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지금은 세계 최고의 문자로 인정받는 『훈민정음』이지만 오래 전부터 사용해 온 한자 탓에 조선시대에는 내내 비주류 문자로 그늘진 길을 걸었다. 그러다가 1894년 근대적 개혁을 통해 창제 450년 만에 비로소 한글이 나라 글자로 우뚝 서게 되었다. 그리고 1940년에 발견된 『훈민정음』 원본의 머리말에 적힌 '정통 11년 9월 상한上澣'을 추정을 통해 1946년부터는 10월 9일을 한글날로 제정하였다. 세종은『훈민정음』의 창제만으로도 사실 '대왕'이라는 호칭을 들어 마땅하다. 그것이 그에게는 하나의 업적에 불과할지 몰라도 우리 민족에게는 거대한 도약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쐈습니다. 나는 민주 회복을 위해 그리한 것이었고,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그리한 것이었습니다. 아무 뜻도 없었습니다." 대통령 박정희를 총으로 쏴 죽인 혐의로 사형을 당한 전全 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계엄군법회의에서 재판을 받으면서 한 최후진술이다. 1970년 10월 26일 김재규는 박정희로부터 중앙정보부 안가安家로 오라는 명령을 받았다. 이에 김재규는 총을 자신의 바지 주머니에 숨긴 채 박정희와 대면했다. 그리고 배우 신재순이 가수 심수봉의 반주에 맞춰 「사랑해」라는 노래를 부르고 있을 때 박정희의 가슴을 향해 총을 쐈다. 대통령 비서실장 김계원은 박정희를 살려내기 위해 국군 병원으로 옮겼으나 죽고 말았다. 김재규는 단지 '민주주의를 위해' 박정희를 쏘았다고 말했지만 유신체제와 1인 장기집권으로 인한 대내외적 모순이 심화되었던 데 근본적인 원인이 있었다. 10ㆍ26 사건으로 불리는 이 저격 사건으로 인해 박정희의 군사독재는 무너지게 되었다.
이 책은 우리나라 주요 인물들의 삶을 비롯하여 정치ㆍ경제ㆍ문화ㆍ예술 등 전 영역에서 일어난 개별적인 사건들을 한데서 볼 수 있는 책이다. 매일매일 한국사의 흐름을 뒤바꾼 역사적 사실들을 기술하여 특정 시대와 역사에 대한 궁금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목차
목차
머리말
10월 1일
일제, 조선 총독부를 설치하다 │ 고려, 후삼국을 통일하다 │ 대구 1·01 사건이 발생하다 │ 조선어학회 사건이 발생하다
10월 2일
서울대학교 학생들, 유신 반대 시위를 벌이다 │ 제2차 남북 정상회담 개최 │ 일본군, 제2차 훈춘 사건을 일으다키 │ 배화학당 설립
10월 3일
국군, 38선을 돌파하여 간성을 탈환하다 │ 상주 콘서트 압사 참사 발생 │ 포항종합제철단지 기공식 │ 서해대2교9중 추돌사고 발생
10월 4일
김영삼 신민당 총재, 국회의원직에서 제명당하다 │ 최초의 발성 영화「춘 향전」 개봉 │ 울릉도에 도감 설치 │ 강재구 대위, 부하 살리
기 위해 수류탄을 몸으로 막아 순직
10월 5일
국회, 16년 만에 국정감사를 재개하다 │ 자연보호헌장 선포 │ 천연기념물 미호종개, 미호천에 방류
10월 6일
신라, 당나라를 공격하다 │ 「경향신문」 창간 │ 국어학자 주시경,『국어문전음학』완성
10월 7일
김형욱 전前 중앙정보부장, 파리에서 실종되다 │ 신라, 가배 놀이를 시작하다 │ 정조, 사도 세자의 묘를 이장하다 │ 강화 돼도지콜레
라 발생
10월 8일
일본의 낭인들, 명성황후를 시해하다 │ 제1회 경평축구대전 개회 │ 연쇄살인범 김대두 검거 │ 북한, 김정일을 총당비서로 공식 추대
10월 9일
조선의 세종, 『훈민정음』을 반포하다 │ 한글 학회『, 큰 사전』발간 │ 아웅 산 묘소 폭발 사건 발생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으로 확정
10월 10일
정조, 최초의 신도시 화성을 완공하다 │ 숭실학교 설립 │ 조선호텔 개업 │ 김일성 공식 등 장
10월 11일
『팔만대장경』이 완성되다 │ 마이클 잭슨, 첫 한국 공연 │ 한강 수상 관광 콜택시 운항
10월 12일
105인 사건이 발생하다 │ 신라의 삼년산성 발견 │ 우리나라 최초의 시험관 아기 출생 │ 대통령 직선제 개헌국안회 의결
10월 13일
백제, 일본에 불교를 전파하다 │ 노태우 대통령,'범 죄와의 전쟁' 선포 │ 고려 의종, 옥룡사에 도선국사비를 세우다 「│조 선일보」, 우
리나라 최초의 신문만화 「멍텅구리」 게재
10월 14일
경주 불국사 석가탑에서 목판인쇄 다라니경을 발견하다 │ 영화감독 임권택, 제1회 상하이 국제영화제에서「서 편제」로 감독상 수상 │
중국군, 한국전쟁에 참전 │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소인 청주 흥덕사 터 발견
10월 15일
박정희 대통령, 서울에 위수령을 발동하다 │ 전교조, 해직 교사 복직 결정 │ 소양강 다목적댐 준 공
10월 16일
합천 해인사가 창건되다 │ 부마 민주 항쟁 발생 │ 인천대교 완공
10월 17일
박정희 대통령, 10월 유신을 단행하다 │ 조선일보사『, 조광』 창간 │ 제1차 오일쇼크 발생 │ 북한 제3땅굴 발견
10월 18일
명성황후가 시해당한 건청궁이 복원되다 │ 노태우 대통령, 유엔 총회에서 ·77 선언을 설명하는 연설을 하다 │ 서울 지하철 3,4호
선 준공
10월 19일
여수·순천 사건'이 일어나다 │ 국군 제1사단, 평양 탈환 │ 조선어학회, 한글 맞춤법 통일안 마련 │ 이득주 중령 가족 몰살건 사 발생
│ 문공부, 출판 활성화 조치 발표
10월 20일
중앙정보부장 김종필, 일본에서 오히라 마사요시와 청구권 자금을 논의하다 │ 제1차 일본 대중문화 개방 발표 │익 문환 목사 석방
10월 21일
청산리 전투가 시작되다 │ 성수대교 붕괴 사고 발생 │ 숙정문 복원 공사 완료 │ 북한, 금강산 댐 착공 발표
10월 22일
뉴욕 소더비에서 「수월관음도」가 경매되다 │ 송두율 교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 │ 산악인 허영호, 마나슬루봉 단독 등정 성공
10월 23일
국군 포로 조창호, 43년 만에 귀환하다 │ 노사정위원회, 주 40시간 근무 합의 │ 백범 김구 암살범 안두희살 피
10월 24일
서울대학교 학생들, 학원 프락치 사건과 관련하여 중간고사를 거부하다 │ 은행령 공포 │ 공주에서 공산성 임류각발지굴 │ 보림사 불
상에서 150여 권의 전적 출토
10월 25일
이순신, 명량대첩을 거두다 │ 좌측통행제 실시 │ 한강 유람선 운항 개시 │ 백제 후손인 일본 남향촌 주민 1명5 2방한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 김재규의 총탄에 사망하다 │ 안중근,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다 │ 고려 공민왕이 피살되다 │ 삽천교 방조제 준공
10월 27일
10·27 법난이 일어나다 │ 분황사 석탑 보존공사 중에 유물이 담긴 돌상자를 발견하다 │ 원효대교 준공
10월 28일
건대항쟁이 일어나다 │ 고문 기술자 이근안이 자수하다 │ 강원랜드 개장 │ 고구려의 장수왕, 광개토왕비 건립
10월 29일
황사영 백서 사건이 발생하다 │ 종말론 파동이 일어나다 │ 즐 거운 사라』의 작가 마광수, 음란문서 유포 혐의로 구속되다 │ 독립협회 ,
만민공동회 개최
10월 30일
광주 학생 운동의 발단이 된 나주역 사건이 일어나다 │ 인천 호프집 화재로 중고생 56명 사망 │ 우리나라 최초 실로리콘 발광실험 성
공 │ 영자 신문 「코리아 타임즈」 창간
10월 31일
조선의 예종,『경국대전』편찬을 완료하다 │ 「한성순보」가 창간되다 │ 조선, 경복궁을 신궁으로 하다
10월 1일
일제, 조선 총독부를 설치하다 │ 고려, 후삼국을 통일하다 │ 대구 1·01 사건이 발생하다 │ 조선어학회 사건이 발생하다
10월 2일
서울대학교 학생들, 유신 반대 시위를 벌이다 │ 제2차 남북 정상회담 개최 │ 일본군, 제2차 훈춘 사건을 일으다키 │ 배화학당 설립
10월 3일
국군, 38선을 돌파하여 간성을 탈환하다 │ 상주 콘서트 압사 참사 발생 │ 포항종합제철단지 기공식 │ 서해대2교9중 추돌사고 발생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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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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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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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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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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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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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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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백제, 일본에 불교를 전파하다 │ 노태우 대통령,'범 죄와의 전쟁' 선포 │ 고려 의종, 옥룡사에 도선국사비를 세우다 「│조 선일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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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경주 불국사 석가탑에서 목판인쇄 다라니경을 발견하다 │ 영화감독 임권택, 제1회 상하이 국제영화제에서「서 편제」로 감독상 수상 │
중국군, 한국전쟁에 참전 │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소인 청주 흥덕사 터 발견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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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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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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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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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준공
10월 19일
여수·순천 사건'이 일어나다 │ 국군 제1사단, 평양 탈환 │ 조선어학회, 한글 맞춤법 통일안 마련 │ 이득주 중령 가족 몰살건 사 발생
│ 문공부, 출판 활성화 조치 발표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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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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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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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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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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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에서 150여 권의 전적 출토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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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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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10·27 법난이 일어나다 │ 분황사 석탑 보존공사 중에 유물이 담긴 돌상자를 발견하다 │ 원효대교 준공
10월 28일
건대항쟁이 일어나다 │ 고문 기술자 이근안이 자수하다 │ 강원랜드 개장 │ 고구려의 장수왕, 광개토왕비 건립
10월 29일
황사영 백서 사건이 발생하다 │ 종말론 파동이 일어나다 │ 즐 거운 사라』의 작가 마광수, 음란문서 유포 혐의로 구속되다 │ 독립협회 ,
만민공동회 개최
10월 30일
광주 학생 운동의 발단이 된 나주역 사건이 일어나다 │ 인천 호프집 화재로 중고생 56명 사망 │ 우리나라 최초 실로리콘 발광실험 성
공 │ 영자 신문 「코리아 타임즈」 창간
10월 31일
조선의 예종,『경국대전』편찬을 완료하다 │ 「한성순보」가 창간되다 │ 조선, 경복궁을 신궁으로 하다
저자
저자
이종하
저자 이종하는 충청남도 서천에서 출생하여 충남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 대전 지역 야학 교사로 활동하며 5년간 역사 과목을 강의했다. 그 후 역사와 문화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뿌리역사문화연구회를 창립하여 대표를 맡았다. 10년여에 걸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실 밖 역사 여행' '어린이 역사 탐험대'를 이끌며 현장에서 역사 교육을 실천했다. 불이학교 등의 대안학교와 부흥고등학교 등에서 한국사 강의를 맡기도 했다. 또한 한국체험학습강사협회 회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신나는 체험학습 - 전라남도」 「신나는 체험학습 - 충청도」 등이 있으며, 공저로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 세계문화유산」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 우리 문화재」 등 시리즈 5권과 「지식N탐사 - 답사를 떠나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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