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거들 때 기적이 일어난다
『신이 거들 때 기적이 일어난다』는 독자들이 평범한 일상에서 체험한 기적에 관한 일화와 그에 덧붙여 기적이 일어나는 메커니즘에 대한 저자의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개별 일화와 설명을 읽어나가다 보면, 자신의 삶에서 무시하거나 의식하지 못하고 지나쳐 버린 기적의 순간들이 떠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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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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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결코 우리를 떠난 적이 없다.
이 책 [신이 거들 때 기적이 일어난다]는 [신과 나눈 이야기](신나이) 독자들이 평범한 일상에서 체험한 기적에 관한 일화와 그에 덧붙여 기적이 일어나는 메커니즘에 대한 저자의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개별 일화와 설명을 읽어나가다 보면, 자신의 삶에서 무시하거나 의식하지 못하고 지나쳐 버린 기적의 순간들이 떠오를 것이다. 단순히 행운이나 동시성 등으로 치부해 버린 자신의 체험들이 우연이 아니었으며, 신이 내 삶에 개입하여, 나를 거들어 준 은총의 순간이자 기적의 순간임을 알아차릴 수 있다. 이 책은 말한다. '이 책을 들었을 때 당신은 은총의 순간을 체험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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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아주 좋다.
이제 당신이 오늘 다섯 번 더 해보고, 이렇게 매일 여섯 번을 하고, '이 호흡으로 나는 신성을 환영합니다.'라고 속으로 말한다면, 당신은 신의 존재에 대한 자각의 길을 열게 될 것이다. 곧 당신은 모든 장소에서, 모든 사람에게서, 모든 순간에 신성을 보게 될 것이다. 당신은 신이 존재할 뿐만 아니라, 모든 장소와 모든 상황에서 언제나 신이 당신과 함께 있음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의 훌륭한 친구여, 이것이 당신의 삶을 바꿔놓을 수 있다.
출판사가 새롭게 붙인 '신이 거들 때(when God steps in)'라는 제목이 이목을 집중시키긴 하지만, 마치 신이 함께하지 않을 때도 있는 것 같은 의미가 함축되어 있어 본질에서 조금 벗어났다고 본다. 그러나 신이 함께하지 않는 때는 없다. 신은 모든 곳에 존재하고, 커피를 마시든가 다른 뭔가를 하러 신이 자리를 비우거나 주위에 없는 경우는 단 한 순간도 없다.
신과 나눈 나의 대화들은 이 점을 아주 명확하게 해주었다. 그래서 나에게 문제는, '신이 우리와 함께 있는지'가 아니라 '우리가 신과 함께 있는지'이며, '신이 다가왔는지'가 아니라 '우리가 신에게서 멀어진 것은 아닌지'다. 그것은 '신이 우리를 언제 알아보는지 그리고 과연 알아보는지 아닌지'가 아니라, '우리가 신을 언제 알아보고 과연 알아보는지 아닌지'의 문제다.
신을 알아보는 것은 무엇이든 바꾼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신의 존재와 신의 선물을 인식하게 한다. 그리고 우리가 신의 선물에 더 동조할(同調tune)수록, 더 많은 신의 선물을 받게 된다. 신호는 언제나 있으나 우리가 신호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라디오나 TV처럼 수신기를 켜야 한다.
이 책은 동조하는 것에 관한 내용이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신의 선물을 더 많이 인식하게 하고, 언제나 존재하는 신의 선물을 알아보도록 초대한다.
이 책을 읽을 때 여기에 서술된 사례들이 이상하고 터무니없는 것이라고 믿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그렇게 믿지 마라. 그렇지 않다. 사람들이 여기에 이야기한 사연은 세상 곳곳의 사람들의 삶에서 언제나 벌어지고 있다.
이 이야기들이 여기에 소개된 이유는 희소성 때문이 아니라 평범함으로 당신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서였다. 사실 매 순간이 신이 거드는 순간이고, 나는 당신이 이 내용을 읽음으로써 신이 언제나 이런 식으로 일하고 있다는 믿음을 키우기를 바란다.
나는 이렇게 내 인생을 체험했다. 주변 환경이나 조건으로는 나에게 유리한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할 자격이 전혀 없었는데도, 그런 일이 발생한 수백 번의 경우를 기억해낼 수 있다. 그래서 나는 기적을 중시하는 법을 체득했고, 또 기적에 대한 확신이 기적을 낳는다는 것도 터득했다.
삶은 삶에 관한 발상으로 삶 자체를 창조한다. 그것이 바로 기적이다! 만약 이 책이 당신으로 하여금 그런 발상을 품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한다면, 신은 언제나 우리 편이며 최고의 친구이므로 삶이 우리 영혼에 가장 유익한 방식으로 작동하게 한다는 생각을 받아들인다면, 마침내 우리는 내면의 평화를 알 것이고 자신감도 높이 치솟게 될 것이다.
이 책이 당신의 손에 들어온 것조차 신의 작은 역사役事라는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에서 이 여정을 시작할 수 있겠다.
음… 만약 그게 진짜라면 흥미롭지 않을까?
내 친구여, 단단히 붙잡아라. 느긋하면 더욱 좋고. 내가 전할 소식이 있으니.
소중한 당신에게.
닐 도날드 월쉬,
오레곤 애쉬랜드
2011년 2월
목차
목차
1. 삶이 진로를 바꿀 때
2. 집은 많다
3. 차 얻어 타기
4. 기적은 일어난다
5. 무언의 목소리
6. 신 역시 노래를 할까?
7. 천국으로부터 메신저
8. 운 좋은 불행
9. 신의 설계
10. 아이가 그들을 인도하리라…
11. 천국에 있는 우리의 친구
12. 영혼의 여행
13. 그림자의 나라
14. 매 순간에 신성을 보다
15. 축복받기에 늦은 때는 없다
16. 예언의 선물
17. 치유의 선물
18. 정말 '숭고한' 표시
19. 그의 귀에는 음악이다
20. 어머니의 메시지
21. 초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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