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무도 예술에 대해 말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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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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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파리에서 뉴욕으로 온 화가의 예술 행로 _ 제이슨 박 … 5
지극히 아나키적인 그림을 구축하다 _ 나카하라 유우스케 … 9
예술의 여정을 찾아가는 시간들 _ 최울가 … 15
1. 뉴욕, 브룩클린의 시간들
Black Toys … 22
9ㆍ11 그날에 … 32
소호 거리에서 … 40
에드가 알렌 포우의 삶을 생각하며 … 44
안녕 파트릭 … 48
퀸즈에서의 슬픈 기억 … 54
버려진 캔버스와 불태워진 그림 … 58
캄캄한 터널 속을 헤매다 … 64
소중한 인연 … 70
뷰티풀 월드 … 76
스타벅스 커피숍에 앉아서 … 80
블랙 시리즈의 탄생 … 82
그림 앞에 서 있는 작가보다
그림 뒤에 서 있는 작가가 되기를 … 86
하이에나처럼 거닐다 … 92
네 가지 동물의 히스토리 … 96
브룩클린의 겨울바람 … 108
브룩클린의 세탁소 이층집 … 114
뉴욕에서 만난 프랑스인들 … 118
롱아일랜드시티로 옮기다 … 122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 126
스페인 식당에서 느끼는 향수 … 132
외로움과의 대화 … 138
뉴욕의 큐레이터 … 142
맨해튼이 보이는 허드슨 샛강에서 … 148
뉴욕이라는 이민자의 나라 … 156
2. 선과 면의 시간들
선과 면에 대한 나의 회화론 … 164
뉴욕, 치열함의 시간들 … 178
원시주의에 대해 파고들다 … 188
언어와 예술 … 200
무의식 속 즐거움을 찾아서 … 208
놀이를 그림 속으로 … 216
아크릴과 유화가 가지는 예술적 가치의 두 얼굴 … 228
내 그림의 네 가지 유형 … 238
추상에 대한 도전과 편견 … 248
지극히 아나키적인 그림을 구축하다 _ 나카하라 유우스케 … 9
예술의 여정을 찾아가는 시간들 _ 최울가 … 15
1. 뉴욕, 브룩클린의 시간들
Black Toys … 22
9ㆍ11 그날에 … 32
소호 거리에서 … 40
에드가 알렌 포우의 삶을 생각하며 … 44
안녕 파트릭 … 48
퀸즈에서의 슬픈 기억 … 54
버려진 캔버스와 불태워진 그림 … 58
캄캄한 터널 속을 헤매다 … 64
소중한 인연 … 70
뷰티풀 월드 … 76
스타벅스 커피숍에 앉아서 … 80
블랙 시리즈의 탄생 … 82
그림 앞에 서 있는 작가보다
그림 뒤에 서 있는 작가가 되기를 … 86
하이에나처럼 거닐다 … 92
네 가지 동물의 히스토리 … 96
브룩클린의 겨울바람 … 108
브룩클린의 세탁소 이층집 … 114
뉴욕에서 만난 프랑스인들 … 118
롱아일랜드시티로 옮기다 … 122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 126
스페인 식당에서 느끼는 향수 … 132
외로움과의 대화 … 138
뉴욕의 큐레이터 … 142
맨해튼이 보이는 허드슨 샛강에서 … 148
뉴욕이라는 이민자의 나라 … 156
2. 선과 면의 시간들
선과 면에 대한 나의 회화론 … 164
뉴욕, 치열함의 시간들 … 178
원시주의에 대해 파고들다 … 188
언어와 예술 … 200
무의식 속 즐거움을 찾아서 … 208
놀이를 그림 속으로 … 216
아크릴과 유화가 가지는 예술적 가치의 두 얼굴 … 228
내 그림의 네 가지 유형 … 238
추상에 대한 도전과 편견 … 248
저자
저자
최울가
서양화가
프랑스 파리국립장식예술학교 수료 및 베르사유 시립미술학교 졸업했다.
1956년 울산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했다. 개화파 후손인 통역관 아버지 밑에서 2남 2녀 중 막내로, 공부보다는 문학과 음악으로 밤을 새우는 그 시대 집안의 문제아였다. 1980년대 20대 후반에 파리로 건너가면서 예술 세계에 눈을 뜨게 되고 본격적인 화가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15년 동안 파리에 머물면서 작품 활동을 하다가 40대 중반인 2000년에 뉴욕으로 옮겨 지금의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작품을 탄생시키면서 화단의 주목을 받았다. 그의 그림들 속에는 기호나 문자가 아무렇게나 등장하고 겹쳐지지 않는 단색과 선묘의 표현이 주를 이룬다. 이는 어린 시절 내면의 감수성이 문학적 스토리를 가지고 그림 속에 표현된 것이다. 첫 개인전 이후 8권의 화집을 발간했으며, 국내와 뉴욕ㆍ파리ㆍ일본 등에서 개인전 및 단체전에 참여했다.
프랑스 파리국립장식예술학교 수료 및 베르사유 시립미술학교 졸업했다.
1956년 울산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했다. 개화파 후손인 통역관 아버지 밑에서 2남 2녀 중 막내로, 공부보다는 문학과 음악으로 밤을 새우는 그 시대 집안의 문제아였다. 1980년대 20대 후반에 파리로 건너가면서 예술 세계에 눈을 뜨게 되고 본격적인 화가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15년 동안 파리에 머물면서 작품 활동을 하다가 40대 중반인 2000년에 뉴욕으로 옮겨 지금의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작품을 탄생시키면서 화단의 주목을 받았다. 그의 그림들 속에는 기호나 문자가 아무렇게나 등장하고 겹쳐지지 않는 단색과 선묘의 표현이 주를 이룬다. 이는 어린 시절 내면의 감수성이 문학적 스토리를 가지고 그림 속에 표현된 것이다. 첫 개인전 이후 8권의 화집을 발간했으며, 국내와 뉴욕ㆍ파리ㆍ일본 등에서 개인전 및 단체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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