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엠만경(동인시집 3호)
『포엠만경』은 포엠만경 동인시집 제3호이다. 민족 통일의 염원을 특집으로 삼았다. 강상기, 김광원, 김양호, 박윤기, 박환용, 소재호, 승한, 임인숙, 장재훈, 정재영, 최기종, 호병탁 등 회원들의 말과 더불어 각각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다양한 작품들을 책 한 권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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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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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초여름 아침/ 평화의 띠/ 백령도, 그 섬에는/ 소리의 벽/ 동방의 빛
바람/ 관계/ 도라산 전망대에서/ 담장 허물었더니/ 1053 병실/ 사슴벌레/ 큰 소망
강상기
시인의 말/ 카메라/ 우리/ 억새꽃
1인 시위/ 봄의 병동
김광원
시인의 말/ 이팝나무 길/ 큰빗이끼벌레/ 캄보디아, 어떤 우물
구름밭 비행/ 타프롬 사원
김양호
시인의 말/ 행여, 여수 오시려거든/ 가끔, 백야섬에 오시면
여자섬, 그 섬에는/ 풍경/ 숲
박윤기
시인의 말/ 이슬/ 죽순
고추 애벌레/ 햇밤/ 창공
박환용
시인의 말/ 이 풍진 세상을/ 바람 불어 좋은 날
달맞이꽃과 해바라기/ 내 얼굴/ 빛의 구름
소재호
시인의 말/ 거미/ 종소리/ 조약돌
동굴/ 어둠을 감아 내리는 우레
승한
시인의 말/ 망백望百의 사랑/ 물컵/ 월식
쪽방촌에서/ 술을 마시며
임인숙
시인의말/ 예감/ 질긴 혹은 짧은 꽃의 나르시스
1004, 천사/ 시간이 숙제로 남는다/ 한강 철교를 지나며
장재훈
시인의 말/ 폐가/ 은유들/ 겨울나무
강남 명품거리/ 어둠을 그린다
정재영
시인의 말/ 그대 먼 곳에 있어도/ 눈물/ 가을을 벗고
바다, 시인의 어른/ 지금 나는 사랑 연습 중입니다
최기종
시인의 말/ 깨기 싫은 꿈/ 차마 가르치지 못한 것
이불 한 채 보내노라/ 물망초/ 풍등하나
호병탁
시인의 말/ 어떤 사랑, 하나/ 어떤 사랑, 둘
눈 오시는 하제/ 눈보라치는 항구/ 강둑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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