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의 품격
군인엄마의 가슴따스한 응원산문집
군인엄마의 가슴 따스한 응원산문집『군인의 품격』.아들이 군대 가기 전, 한동안 ‘군대’ 라는 단어가 집에서 금기어였다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아들의 군대생활을 좀더 이해하고 도와주기 위해 도서관을 다니며 군대관련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엄마가 아들에게 편지를 쓰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27꼭지의 편지 형식의 글과 일상의 에세이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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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군바리'가 아닌, 품격 있는 대한민국의 '군인'으로,
허송세월하는 2년이 아닌, 제대 후 자양분이 되어줄
소중한 기간으로써의 2년이 될 수 있기를,
그러려면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를
엄마는 아들에게 얘기해주고 싶어 한다.
아들 가진 엄마들의 마음을 공감시키며 울렸다 웃겼다, 이 엄마, 책을 많이 읽어서인지 글도 아주 잘 쓴다.
637일 동안, 그릇 씻는 일부터 마음 쓰는 일까지
매사를 살얼음 딛듯 살피며 지내다 보니,
오지 않을 것 같은 시간이 왔다.
의사도 선생님도 한계가 있지만 엄마는 한계가 없다는 말이 있는데,
한계가 없는 엄마가 키운 아들 역시 강했다.
대한민국 아들들 모두가 '행복한 군인'이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책에 담았다.
〈출판사 리뷰〉
군인엄마의, 희망 군대 만들기 프로젝트
아들에게도 엄마에게도, 637일간의 인생수업
인생의 전반전을 끝내고, 멋지고 유쾌한 중년 이후의 삶을 계획하는 엄마의 꿈은 '성공적으로 나이 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일!
군대 가기 전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으로 노트북을 선물하며 엄마의 꿈을 응원해주던 멋진 아들! 그 아들이 건강하게 전역하는 날, 고슴도치 엄마의 눈에는 앞으로 군인이 될 아들들의 모습이 눈에 밟히기 시작한다. 그들에게 준비 없이 군대 가는 것이, 그리고 2년여의 군생활을 대충대충 보내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일인지 들려주고 싶었다.
아들이 군대 가기 전, 한동안 '군대' 라는 단어가 집에서 금기어였다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아들의 군대생활을 좀더 이해하고 도와주기 위해 도서관을 다니며 군대관련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엄마가 아들에게 편지를 쓰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27꼭지의 편지 형식의 글과 일상의 에세이를 담았다.
'군바리'가 아닌, 품격 있는 대한민국의 '군인'으로, 허송세월하는 2년이 아닌, 제대 후 자양분이 되어줄 소중한 기간으로써의 2년이 될 수 있기를, 그러려면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를 엄마는 아들에게 얘기해주고 싶어 한다.
637일 동안, 그릇 씻는 일부터 마음 쓰는 일까지 매사를 살얼음 딛듯 살피며 지내다 보니, 오지 않을 것 같은 시간이 왔다. 의사도 선생님도 한계가 있지만, 엄마는 한계가 없다는 말이 있는데, 한계가 없는 엄마가 키운 아들 역시 강했다.
이 책을 집필하면서 글자 한 자 한 자에 대한민국 아들들 모두가 '행복한 군인'이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책속으로 추가
차일피일 미루던 핸드폰 군정지 신청을 하려고 주민센터에 갔단다. 입대 확인 서류가 필요하다는구나. 담당자가 건네주는 서류를 받고 얼마냐고 물었더니 공짜란다. 의아해 하는 엄마에게 담당자는 서류발급 비용은 천원인데 군인이라서 면제받는다고 설명을 해주는구나.
내 아들은 국가에 담보로 잡혀 개고생을 하고 있는데 여전히 잘 돌아가는 세상이 야속하기 짝이 없었는데, 고작 천원이 엄마를 위로한다.
그러다 이내 '내 아들이 고작 천원의 가치인가?' 하고 분노지수가 올라가려는 찰나, "걱정 많으시죠? 아드님 잘하고 있을 겁니다" 라고 말해주는 담당자의 한마디에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말았단다.
요즘 딸만 가진 엄마 친구들이 "군대 보낼 아들이 있어서 부러워"라는 말을 하곤 해. 그녀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위로일거야. 그녀들이, 군인아들이 생긴 지 일주일도 안 됐는데 벌써 군 전역일 계산기를 클릭하고 있는 심정을 이해할까?
- 75p 〈8. 내 아들이 1000원?〉 중에서
목차
목차
1. 행복과 불행은 마음이 빚어낸 마술이다
2. 몸을 낮추고 바닥이 되어 보렴
3. 637일, 쉼 없이 너를 응원할거야
4. 머무는 곳마다 주인이 되어라
5. 지금 당장 소통하라
6. 좋은 습관은 성공의 도구다
7. 국민MC에게 배우다
8. 내 아들이 1000원?
9. 꿈은 엄마를 춤추게 한다
10. 클릭하지 말고 경험하라
11. 건강한 몸은 평생의 자산
12. 견딤의 깊이가 쓰임의 크기를 결정한다
13. 프로이드도 몰랐다는 여자 마음
14. 네 입에서 나오는 '말'을 다스려라
15. 힘들 때 웃는 것이 일류 인생이다
16. 최고의 콘텐츠는 '전우애'
17. 사랑이 정답이다
18. 잘못을 알았을 때 고치는 일에 주저하지 마라
19.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외면하지 말아라
20.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21. 중대장도 한계가 없습니다
22.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다면
23. 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꽃이다
24. 1%의 실수가 100%의 실패를 부른다
25. 시간관리의 달인이 되어라
26. 리더는 머슴이다
27. 변화를 예측하고 아이디어로 승부하라
에필로그 : 감사하기 때문에 행복한 사람이 되길 희망한다
저자
저자
인생의 전반전을 끝내고, 후반전을 위한 숨 고르기를 시작하면서 '팥소 없는 찐빵' 같은 밋밋한 삶과의 결별을 선언했다. 멋지고 유쾌한 중년 이후의 삶을 계획하는 그녀의 꿈은 '성공적으로 나이 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일이다.
군대 가기 전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으로 노트북을 선물하며 엄마의 꿈을 응원하던 멋진 아들! 그 아들이 건강하게 전역하는 날, 그동안 전전긍긍 노심초사했던 마음이 끝나리라던 믿음과 달리 고슴도치 엄마의 눈에 앞으로 군인이 될 아들들의 모습이 눈에 밟히기 시작한다.
그들에게 준비 없이 군대 가는 것이, 그리고 2년 여의 군생활을 대충대충 보내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일인지 들려주고 싶었다. 이 책을 집필하면서 글자 한 자 한 자에 대한민국 아들들 모두가 '행복한 군인'이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현재 20여년 가까이 되는 부동산중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공인중개사들을 위한 자기계발서와 새로운 시도를 꿈꾸는 중년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책을 집필 중이다.
저서로 《내 생애 꼭 해야 할 40가지(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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