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야곱, 이스라엘 되다(옥성석 강해 시리즈 10: 야곱 2)
인간은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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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間 야곱,
어떻게 이스라엘이 되었나?
야곱은 뱃속에 있을 때부터 형과 다퉜다.
호시탐탐 형의 장자권을 욕심내다 결국 빼앗는다.
축복에 눈이 먼 야곱은 어머니와 공모해
나이 든 아버지를 속이고 형에게 돌아갈 뻔한 축복을 가로챈다.
그러고는 형의 복수가 두려워 멀리 달아났다.
도망가서도 삼촌에게 속고 속이면서 소유를 늘렸다.
사랑하는 사람을 얻기 위해서는 14년을 수일같이 여겼다.
고향으로 돌아올 때는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재산과 부인, 그리고 심지어 자식들까지 앞세웠다.
人間的인, 가장 인간적인 야곱, 욕망에 가득한 인간 냄새가 풀풀 난다.
하지만 이런 人間 야곱을 하나님은 선택하셨다.
뿐만 아니라 얍복 강가에 내려와 져주는 씨름을 하심으로써
그를 이스라엘 되게 하시고 인류구원의 큰 도구로 우뚝 세우신다.
人間의 악행도 하나님의 뜻을 막을 수 없다.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다.
야곱의 이야기에서 삶의 원리를 배워야 한다.
그리고 인간의 삶 속에 숨은 ‘축복의 유전자’를 발견해야 한다!
어떻게 이스라엘이 되었나?
야곱은 뱃속에 있을 때부터 형과 다퉜다.
호시탐탐 형의 장자권을 욕심내다 결국 빼앗는다.
축복에 눈이 먼 야곱은 어머니와 공모해
나이 든 아버지를 속이고 형에게 돌아갈 뻔한 축복을 가로챈다.
그러고는 형의 복수가 두려워 멀리 달아났다.
도망가서도 삼촌에게 속고 속이면서 소유를 늘렸다.
사랑하는 사람을 얻기 위해서는 14년을 수일같이 여겼다.
고향으로 돌아올 때는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재산과 부인, 그리고 심지어 자식들까지 앞세웠다.
人間的인, 가장 인간적인 야곱, 욕망에 가득한 인간 냄새가 풀풀 난다.
하지만 이런 人間 야곱을 하나님은 선택하셨다.
뿐만 아니라 얍복 강가에 내려와 져주는 씨름을 하심으로써
그를 이스라엘 되게 하시고 인류구원의 큰 도구로 우뚝 세우신다.
人間의 악행도 하나님의 뜻을 막을 수 없다.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다.
야곱의 이야기에서 삶의 원리를 배워야 한다.
그리고 인간의 삶 속에 숨은 ‘축복의 유전자’를 발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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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는 야곱의 이야기에서 어떤 삶의 원리를 배우는가?
왜 우리는 야곱의 삶에 공감할까?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그리고 야곱의 하나님! 하나님은 이 세 사람의 하나님이라고 자신을 말씀할 만큼 세 사람을 생각하셨다. 그런데 야곱은 아브라함이나 이삭과 같은 신실한 믿음을 보여 주었던 사람이었나? 그는 보잘 것 없었고, 남을 속이고 빼앗았으며, 지렁이 같은 사람이었다. 차라리 하나님이 요셉의 하나님, 다윗의 하나님이라고 하셨다면 뭔가 감동이 있었을 것 같은데, 야곱의 하나님이라니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정말 이상하게도 그런 야곱의 이야기가 우리의 마음에 공감을 자아낸다. 너무 인간적인, 욕망에 충실하고,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 끈질기고 집요하고, 절대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 그 모습에 공감한다. 아니 공감하면서도 나와 닮아서, 나의 민낯을 다 드러내는 것 같아서 밉다. 그리고 그런 모습조차 붙잡아 자신의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눈물 흘린다.
바로 여기에 야곱을 읽어야 할 이유가 있다. 아무리 시간이 흐르고 세상이 변해도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여전히 우리는 성화의 단계를 거쳐야 하고, 나약하고, 욕심 많고, 이기적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절대로 필요하다. 무엇인가를 꼭 잡은 두 손을 펴야 하나님의 은혜를 잡을 수 있고, 내 마음대로 살다가 실패하고 바닥을 쳐봐야 하나님의 기적이 보이기 시작한다. 하나님은 하찮은 우리를 보석으로 삼으시고, 우리의 일상 속에 축복을 숨겨 놓으셔서 그 복을 누리기를 원하신다. 소유를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은혜를 붙잡으며, 중간이 아닌 벧엘까지, 우리를 기다리는 면류관까지 나아가기를 원하신다.
참된 예배자가 되어야 한다. 그리하여 오늘을 사는 우리도 하나님의 이스라엘이 되어야 한다. 야곱의 인생에서 우리는 인간의 어떤 악도 막지 못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하고,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우리 人間의 약함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야곱이 감당한 삶의 무게를 감당해야 한다.
[책속으로 추가]
지금 어떤 삶의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가? 질병, 가난 속인가? 그 속에도 축복의 씨앗을 숨겨놓고 계신다. 실직, 고독 속에 처해 있는가? 배신을 당했는가? 오해를 받고 있는가? 이해할 수 없는 고난 속에 던져졌는가? 그 어떤 환경 처지에서도 '축복의 유전자'는 숨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 147p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실 때 가능하다. 모든 것은 은혜로 끝맺는다. 결론은 하나님이 내리신다. 키는 하나님이 갖고 계신다. 물론 인간의 힘으로 이룰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것을 부정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러나 최후의 결재자는 언제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삶 속에 개입하셔서 은혜를 베풀어 주실 때에야 비로소 계획하고 도모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 161p
야곱이 붙잡은 세상 것들을 포기했을 때 '이스라엘'이 되었다. 세상을 향하여 손을 펴니 하나님이 져 주시고 붙잡혀 주신다. 믿음이란 무엇인가? 내 손아귀에 쥐고 있는 것을 놓는 것이 곧 '믿음'이다. 그것을 놓아 버려 내가 빈손이 될 때 하나님이 다가오셔서 잡혀 주시고 져 주신다는 것이다. - 173p
그러므로 어떤 문제 앞에 직면했다면 항상 이 두 가지를 떠올려야 한다. 어떤 문제라도 그 뿌리를 찾아 들어가면 두 가지 종착점에 도달한다. 하나는 '하나님과의 영적인 문제'이고 또 하나는 '내 자신과의 문제'이다. 엉뚱한 대상과 싸우느라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며 씨름할 필요가 없다. - 187p
그분은 우리가 실수투성이일지라도, 실패했을지라도, 쓰러져 있을지라도, 아무것도 없는 가난뱅이일지라도, 빈털터리일지라도 우리를 떠나가지 않으신다. 도리어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친구가 되어 주시며 축복해 주시길 원하는 분이시다. - 198p
지금 평안한가? 감사하자. 어려움에 처해 있는가? 감사하자. 이런 자는 야곱의 하나님을 만날 것이다. 이런 자는 야곱의 축복을 받아 누릴 것이다. - 229p
그렇다면 내 중심 무대가 어디인가? 찜질방, 남대문시장, 쇼핑몰, 맛있는 음식점인가? 그것도 필요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중심 무대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교우들끼리 교제를 나누고, 시간을 보내고, 봉사하고, 찬양하는 교회가 중심 무대가 되기를 소원한다. - 249p
왜 우리는 야곱의 삶에 공감할까?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그리고 야곱의 하나님! 하나님은 이 세 사람의 하나님이라고 자신을 말씀할 만큼 세 사람을 생각하셨다. 그런데 야곱은 아브라함이나 이삭과 같은 신실한 믿음을 보여 주었던 사람이었나? 그는 보잘 것 없었고, 남을 속이고 빼앗았으며, 지렁이 같은 사람이었다. 차라리 하나님이 요셉의 하나님, 다윗의 하나님이라고 하셨다면 뭔가 감동이 있었을 것 같은데, 야곱의 하나님이라니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정말 이상하게도 그런 야곱의 이야기가 우리의 마음에 공감을 자아낸다. 너무 인간적인, 욕망에 충실하고,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 끈질기고 집요하고, 절대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 그 모습에 공감한다. 아니 공감하면서도 나와 닮아서, 나의 민낯을 다 드러내는 것 같아서 밉다. 그리고 그런 모습조차 붙잡아 자신의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눈물 흘린다.
바로 여기에 야곱을 읽어야 할 이유가 있다. 아무리 시간이 흐르고 세상이 변해도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여전히 우리는 성화의 단계를 거쳐야 하고, 나약하고, 욕심 많고, 이기적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절대로 필요하다. 무엇인가를 꼭 잡은 두 손을 펴야 하나님의 은혜를 잡을 수 있고, 내 마음대로 살다가 실패하고 바닥을 쳐봐야 하나님의 기적이 보이기 시작한다. 하나님은 하찮은 우리를 보석으로 삼으시고, 우리의 일상 속에 축복을 숨겨 놓으셔서 그 복을 누리기를 원하신다. 소유를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은혜를 붙잡으며, 중간이 아닌 벧엘까지, 우리를 기다리는 면류관까지 나아가기를 원하신다.
참된 예배자가 되어야 한다. 그리하여 오늘을 사는 우리도 하나님의 이스라엘이 되어야 한다. 야곱의 인생에서 우리는 인간의 어떤 악도 막지 못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하고,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우리 人間의 약함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야곱이 감당한 삶의 무게를 감당해야 한다.
[책속으로 추가]
지금 어떤 삶의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가? 질병, 가난 속인가? 그 속에도 축복의 씨앗을 숨겨놓고 계신다. 실직, 고독 속에 처해 있는가? 배신을 당했는가? 오해를 받고 있는가? 이해할 수 없는 고난 속에 던져졌는가? 그 어떤 환경 처지에서도 '축복의 유전자'는 숨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 147p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실 때 가능하다. 모든 것은 은혜로 끝맺는다. 결론은 하나님이 내리신다. 키는 하나님이 갖고 계신다. 물론 인간의 힘으로 이룰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것을 부정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러나 최후의 결재자는 언제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삶 속에 개입하셔서 은혜를 베풀어 주실 때에야 비로소 계획하고 도모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 161p
야곱이 붙잡은 세상 것들을 포기했을 때 '이스라엘'이 되었다. 세상을 향하여 손을 펴니 하나님이 져 주시고 붙잡혀 주신다. 믿음이란 무엇인가? 내 손아귀에 쥐고 있는 것을 놓는 것이 곧 '믿음'이다. 그것을 놓아 버려 내가 빈손이 될 때 하나님이 다가오셔서 잡혀 주시고 져 주신다는 것이다. - 173p
그러므로 어떤 문제 앞에 직면했다면 항상 이 두 가지를 떠올려야 한다. 어떤 문제라도 그 뿌리를 찾아 들어가면 두 가지 종착점에 도달한다. 하나는 '하나님과의 영적인 문제'이고 또 하나는 '내 자신과의 문제'이다. 엉뚱한 대상과 싸우느라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며 씨름할 필요가 없다. - 187p
그분은 우리가 실수투성이일지라도, 실패했을지라도, 쓰러져 있을지라도, 아무것도 없는 가난뱅이일지라도, 빈털터리일지라도 우리를 떠나가지 않으신다. 도리어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친구가 되어 주시며 축복해 주시길 원하는 분이시다. - 198p
지금 평안한가? 감사하자. 어려움에 처해 있는가? 감사하자. 이런 자는 야곱의 하나님을 만날 것이다. 이런 자는 야곱의 축복을 받아 누릴 것이다. - 229p
그렇다면 내 중심 무대가 어디인가? 찜질방, 남대문시장, 쇼핑몰, 맛있는 음식점인가? 그것도 필요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중심 무대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교우들끼리 교제를 나누고, 시간을 보내고, 봉사하고, 찬양하는 교회가 중심 무대가 되기를 소원한다. - 249p
목차
목차
서문 / 다시, 야곱을 떠올리며
PART 1. 人間 야곱, 빼앗고 도망치다
Chapter 01. 人間 야곱이 선택된 이유 (창 25:19~26)
Chapter 02. 인간이 실패하는 때 (창 27:1~14)
Chapter 03. 인간의 악행은 하나님의 뜻을 막지 못하다 (창 27:15~29)
Chapter 04. 바닥을 쳐야 시작되는 기적 (창 28:10~15)
Chapter 05. 쥔 손을 펴야 잡을 수 있는 은혜 (창 28:16~22)
PART 2. 人間 야곱, 속이고 속다
Chapter 06. 인생의 광야에서 만난 교회 (창 29:1~9)
Chapter 07. 사랑한다면 감당해야 할 것 (창 29:21~30)
Chapter 08.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세 가지 태도 (창 30:1~2)
Chapter 09. 하찮은 인간, 보석이 되다 (창 30:1~13)
Chapter 10. 삶 속에 숨겨진 축복의 유전자 (창 30:37~43)
Chapter 11. 믿음으로 그리면 하나님이 이루신다 (창 30:37~43)
PART 3. 人間 야곱, 이스라엘 되다
Chapter 12. 소유를 내려놓고 하나님을 붙잡다 (창 32:21~32)
Chapter 13. 먼저 무릎 꿇고 관계를 풀다 (창 32:24~32)
Chapter 14. 人間 야곱, 하나님 앞에 거꾸러지다 (창 32:24~32)
Chapter 15.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 없다 (창 33:1~11)
Chapter 16. 중간에 안주할 때 위기는 시작된다 (창 34:1~7)
Chapter 17. 숙곳이 아니라 벧엘까지 가야 한다 (창 35:1~5)
Chapter 18. 참된 예배자, 영적 이스라엘이 되다 (창 35:9~15)
PART 1. 人間 야곱, 빼앗고 도망치다
Chapter 01. 人間 야곱이 선택된 이유 (창 25:19~26)
Chapter 02. 인간이 실패하는 때 (창 27:1~14)
Chapter 03. 인간의 악행은 하나님의 뜻을 막지 못하다 (창 27:15~29)
Chapter 04. 바닥을 쳐야 시작되는 기적 (창 28:10~15)
Chapter 05. 쥔 손을 펴야 잡을 수 있는 은혜 (창 28:16~22)
PART 2. 人間 야곱, 속이고 속다
Chapter 06. 인생의 광야에서 만난 교회 (창 29:1~9)
Chapter 07. 사랑한다면 감당해야 할 것 (창 29:21~30)
Chapter 08.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세 가지 태도 (창 30:1~2)
Chapter 09. 하찮은 인간, 보석이 되다 (창 30:1~13)
Chapter 10. 삶 속에 숨겨진 축복의 유전자 (창 30:37~43)
Chapter 11. 믿음으로 그리면 하나님이 이루신다 (창 30:37~43)
PART 3. 人間 야곱, 이스라엘 되다
Chapter 12. 소유를 내려놓고 하나님을 붙잡다 (창 32:21~32)
Chapter 13. 먼저 무릎 꿇고 관계를 풀다 (창 32:24~32)
Chapter 14. 人間 야곱, 하나님 앞에 거꾸러지다 (창 32:24~32)
Chapter 15.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 없다 (창 33:1~11)
Chapter 16. 중간에 안주할 때 위기는 시작된다 (창 34:1~7)
Chapter 17. 숙곳이 아니라 벧엘까지 가야 한다 (창 35:1~5)
Chapter 18. 참된 예배자, 영적 이스라엘이 되다 (창 35:9~15)
저자
저자
옥성석
저자 옥성석
저자는 가끔 불 꺼진 화장실에서 화들짝 놀라곤 한다. 거울에 비친 모습에서 작고하신 아버지를 쏙 빼닮은 자신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가 정말 닮고 싶은 사람은 야곱이다. 그래서 그가 쓴 첫 책의 주인공이 야곱이었고 십수 년이 흘러 열 번째 책의 주인공이 다시 야곱이다.
야곱을 한마디로 압축한다면 '人間'이다. 人間的인 가장 인간적인 야곱! 형의 발꿈치를 잡고 태어나 그때부터 형과 아버지를 속이고, 나아가 외삼촌으로부터 속고 속이는 욕망에 가득 찬 인간냄새가 진동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런 야곱을 이스라엘로 우뚝 세우신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불가능했다. 이런 야곱을 통해 우리 또한 용기를 얻으며 나아가 내 안에 숨겨져 있는 '축복의 유전자'를 발견해 내길 저자는 기대한다.
저자는 고신대학교 신학과(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거쳐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박사(D.Min)학위를 취득했다. 숙명여자대학교 객원교수, 미래포럼공동회장,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사업위원장, 총회(합동)군선교회장, 기독신문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교갱협공동회장, 총신총동창회(후원)이사장, 총신대학교운영이사, CTS경기서북부방송이사장, CTS 이사, 총신목회대학원 교수, 충정교회담임목사(1989년~현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요셉을 배우다>, <여호수아의 정복과 선택>, <물맷돌보다 먼저 뚫다>, <꿈의 회복>(이상 예책)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은 사람, 야곱>, <어처구니를 붙잡은, 삼손>, <은혜의 타작마당에 누운, 룻>, <믿음 사용 설명서>, <궁극의 힘>(이상 국제제자훈련원) 등이 있다.
저자는 가끔 불 꺼진 화장실에서 화들짝 놀라곤 한다. 거울에 비친 모습에서 작고하신 아버지를 쏙 빼닮은 자신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가 정말 닮고 싶은 사람은 야곱이다. 그래서 그가 쓴 첫 책의 주인공이 야곱이었고 십수 년이 흘러 열 번째 책의 주인공이 다시 야곱이다.
야곱을 한마디로 압축한다면 '人間'이다. 人間的인 가장 인간적인 야곱! 형의 발꿈치를 잡고 태어나 그때부터 형과 아버지를 속이고, 나아가 외삼촌으로부터 속고 속이는 욕망에 가득 찬 인간냄새가 진동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런 야곱을 이스라엘로 우뚝 세우신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불가능했다. 이런 야곱을 통해 우리 또한 용기를 얻으며 나아가 내 안에 숨겨져 있는 '축복의 유전자'를 발견해 내길 저자는 기대한다.
저자는 고신대학교 신학과(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거쳐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박사(D.Min)학위를 취득했다. 숙명여자대학교 객원교수, 미래포럼공동회장,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사업위원장, 총회(합동)군선교회장, 기독신문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교갱협공동회장, 총신총동창회(후원)이사장, 총신대학교운영이사, CTS경기서북부방송이사장, CTS 이사, 총신목회대학원 교수, 충정교회담임목사(1989년~현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요셉을 배우다>, <여호수아의 정복과 선택>, <물맷돌보다 먼저 뚫다>, <꿈의 회복>(이상 예책)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은 사람, 야곱>, <어처구니를 붙잡은, 삼손>, <은혜의 타작마당에 누운, 룻>, <믿음 사용 설명서>, <궁극의 힘>(이상 국제제자훈련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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