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빛 이슬 한 방울 1(나비노블(Nabi Novel))
케얄의 라이트노벨 소설 『메마른 빛 이슬 한 방울』 제1권. 갑작스런 사고로 다른 세계로 떨어진 대학생 홍수아. 그런 그녀에게 다가온 붉은 문신의 남자, 알. 그는 대가없는 친절을 베풀고 수아는 그 친절을 밑받침 삼아 낯선 세계의 말을 배운다. 그는 타인과 닿을 수 없는 저주에 걸렸지만 수아만은 예외라는 걸 알게 된다. 그 뒤 남자는 남몰래 마음을 키워나가지만, 스스로의 운명을 너무도 잘 알기에 그녀의 곁을 떠나는 것을 선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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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갑작스런 사고로 다른 세계로 떨어진 대학생 홍수아. 그런 그녀에게 다가온 붉은 문신의 남자, 알. 그는 대가없는 친절을 베풀고 수아는 그 친절을 밑받침 삼아 낯선 세계의 말을 배운다.
그는 타인과 닿을 수 없는 저주에 걸렸지만 수아만은 예외라는 걸 알게 된다.
그 뒤 남자는 남몰래 마음을 키워나가지만, 스스로의 운명을 너무도 잘 알기에 그녀의 곁을 떠나는 것을 선택한다.
주변 모든 것이 대한민국과 다르지만 수아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홀로 설 수 있도록 노력하며 다짐하며 생각한다.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수아는 재회의 날을 기다리며 그에게 줄 선물을 한 땀 한 땀 수놓는다.
「2012 조아라닷컴 장르소설 공모전」 대상 수상작 『메마른 빛, 이슬 한 방울』.
나비노블에서 그 감동을 만나 보세요.
고귀한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신의 저주를 받아 어머니를 잃은 황태자 하르페니언. 그는 저주에 걸려 타인과 닿으면 닿은 자를 죽게 만들고, 그 또한 저주에 잠식되어 스물일곱 살이 되는 날 목숨을 잃게 됩니다.
그렇기에 자신과 닿아도 여전히 따뜻한 체온을 유지하는 소녀가 매우 각별하고 사랑스럽습니다. 그러나 저주 받은 그를 좋아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기에, 그녀가 홀로 설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볼 뿐입니다.
갑작스런 사고로 낯선 세계에 떨어지게 된 수아는 그의 친절에 매료됩니다. 언젠가 제대로 된 한 사람의 몫을 하게 되면 그에게도 부끄럽지 않으리라 생각하고, 전혀 다른 환경에서도 홀로 설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아주 가까운 곳에서 자신을 지켜보는 누군가의 존재는 모른 채, 그를 그리워하면서…….
달달하고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 그 첫 번째. 지금 시작합니다.
목차
목차
Episode 1 남자와 소녀
Episode 2 제국의 수도
Episode 3 황궁의 생활
Extra
Postscript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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