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 3(나비노블(Nabi Novel))
어제보다 오늘이 더 좋아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아질 거야
권새나의 로맨스 소설 『병아리』 제3권. 평범한 고교생이 갑작스러운 차 사고로 다른 세계 초절정 미소녀의 몸에 들어가 있다. 더구나 함께 죽은 악마새끼 같은 형은 무려 교황으로 환생한다. 더군다나 주인공은 자신의 이상형인 여자의 몸에 빙의되어 ‘자기 얼굴’을 보면서도 얼굴을 붉히는 변태가 되어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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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모든 남자의 이상형을 만났지만, 사랑을 꽃피워보기도 전에 난관에 봉착했다. 내가 여자 몸에 들어왔거나 형이 공부나 하라고 구박하기 때문이 아니었다.
이 세계에 떨어져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한 강가을의 분위기가 이상했다.
아무 용건도 없이 불쑥불쑥 찾아오질 않나. 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자꾸 선물이라며 뭘 떠넘기질 않나. 이제는 숫제 성국이 잃어버린 보물을 줄 테니 형에게 나와 만나는 것을 허락해달라고까지 한다.
오므라이스 한 접시에 결혼하자는 소리를 지껄일 때 때 눈치챘어야 했다. 이걸 어떻게 결판을 내지?
바람 잘 일 없는 「병아리」한겨울의 달콤 살벌! 위험한 빙의 생활기!
배꼽 주의! 형님 주의! 살인범 주의! 욕설 주의! 거머리 주의!
출판사 리뷰
조아라 『러브리스』의 권새나 작가와 나비노블이 함께하는 「우리 병아리가 닭이 됐어요!」 프로젝트 제 3탄!
자신이 잘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드디어 검사의 꿈을 포기하고 요리를 시작한 겨울. 잘 먹어주는 가을에게 요리를 해주다가 문득 위화감을 느끼고 정신을 차리지만 이미 지옥문에는 발을 들여놓은 상태. 공양미 삼백 석에 팔려가는 심청이 꼴이 된 겨울은 형에게도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는데…….
도망 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원흉이 사라져 주지도 않고, 혼란에 몸부림치지만 막상 당사자인 가을은 태연하기만 하다. 혼자 신경 쓰는 것에 자존심 상한 겨울이 어느 정도 정신을 수습하지만, 마침내 '그' 일이 일어난다!
이번에도 방심할 수 없는 「병아리」한겨울과 그 주변 사람들이 엮어나가는 유쾌한 포복절도 코미디! 책장을 펼치면 어느새 걸쭉한 입담을 지닌 귀여운 병아리를 보며 한참이나 웃고 있는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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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요리하는 병아리
외전. 어느 봄날의 병아리
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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