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언어로 세상을 채워야(한가문연 소책 3)
『좋은 언어로 세상을 채워야』는 구중서 문학평론가의 문학과 인문학 에세이이다. 문학과 인문학에 대한 열다섯 편의 에세이를 통해 우리 시대 언어 세상을 깊이 있게 성찰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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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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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창조의 언어
좋은 언어로 세상을 채워야
전경인적 삶의 향수
하나의 진리로 가는 다른 길들
현실 속의 천사
평화가 발전이다.
2. 하느님의 한 백성
노골부들 이야기
사마리아 사람
하느님의 손발이 되어
정의의 시대를 구현해야
3. 인문학이 먼저다
공중의 실크로드
고구려는 살아있다
한국 인문학의 터전
4. 보편적 가치의 문학
존재와 의미의 문학 - 한국 가톨릭 문학을 위하여
필요 없음을 위하여 - 천운영, 이만교, 박민규의 소설들
정형성의 리듬에 생동하는 언어를 담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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