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강(예술과 심리 동화 시리즈 10)(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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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치유하는 힐링 동화!
치유가 필요한 시대를 위한 「예술과 심리 동화」 제10권 『할머니의 강』. 이 시리즈는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끊이지 않는 오늘날 상생과 공존의 동양철학에 예술치료, 심리치료를 결합한 차별화된 힐링 동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예술치료사, 심리치료사가 인간 마음의 이치에 대해 직접 쓴 글이 순수예술가의 동양적 그림과 결합되었습니다.
이 책은 인간의 욕심 때문에 파괴되어가는 강의 모습을 아름답고 안타깝게 표현합니다. 우리를 둘러싼 객관적 환경으로서의 자연뿐 아니라, 우리가 가진 자연과도 같은 심성의 소중함을 일깨웁니다. 할머니와 함께 오랜만에 강을 찾은 버들이는, 모래톱이 많이 사라진 강물이 낯설기만 해요. 버들이에게 강은 할머니, 엄마, 그리고 자신의 미래이기도 해요. 어느새 할머니는 버들이 곁을 떠났어요. 어른이 된 버들이는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았는데…….
치유가 필요한 시대를 위한 「예술과 심리 동화」 제10권 『할머니의 강』. 이 시리즈는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끊이지 않는 오늘날 상생과 공존의 동양철학에 예술치료, 심리치료를 결합한 차별화된 힐링 동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예술치료사, 심리치료사가 인간 마음의 이치에 대해 직접 쓴 글이 순수예술가의 동양적 그림과 결합되었습니다.
이 책은 인간의 욕심 때문에 파괴되어가는 강의 모습을 아름답고 안타깝게 표현합니다. 우리를 둘러싼 객관적 환경으로서의 자연뿐 아니라, 우리가 가진 자연과도 같은 심성의 소중함을 일깨웁니다. 할머니와 함께 오랜만에 강을 찾은 버들이는, 모래톱이 많이 사라진 강물이 낯설기만 해요. 버들이에게 강은 할머니, 엄마, 그리고 자신의 미래이기도 해요. 어느새 할머니는 버들이 곁을 떠났어요. 어른이 된 버들이는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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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치유가 필요한 시대!!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심각한 오늘날
相生과 共存의 동양철학에 예술 ㆍ심리치료 결합된 차별화된 Healing 동화
-예술치료사ㆍ심리치료사들이 직접 쓴 글과 순수예술가들의 동양적인 그림이 결합-
KBS, 한겨레, 경향, 중앙, YTN, MBN 등의 다수 언론이 선택한 이 시대의 필독서!!
"바들이와 할머니, 엄마, 그리고 사라져 가는 아름다운 강에 관한 이야기"
시놉시스
할머니와 오랜만에 내성천을 찾은 버들이는 갑자기 모래톱이 많이 사라진 강물을 낯설게 바라봅니다. 버들이에게 강은 할머니와 엄마, 그리고 자신의 미래이기도 합니다. 어느새 할머니는 버들이 곁을 떠나고, 어른이 되어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서 있는 버들이……. 버들이 눈앞엔 과연 어떤 광경이 펼쳐질까요?
동화를 통해 하고 싶은 말
자연이 점점 파괴되고 있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객관적 환경으로서의 자연도, 우리 안의 '스스로 그러한' 자연과도 같은 심성도 같이 망가져 가고만 있습니다. 할머니와 엄마, 그리고 강으로 이어지는 버들이의 슬픈 성장 이야기를 통해 우리를 둘러싼 자연으로서의 환경도, 그리고 우리 안의 자연과도 같은 심성의 소중함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싶었습니다.
■ 추천의 말
강이 망가지는 것이 어른만의 문제일까요? 아닙니다. 강과 함께 놀고, 강과 함께 커 가는 아이들이 더 큰 걱정입니다. 강의 마음으로 자라는 버들이 같은 아이에게 강은 온 세상입니다. <할머니의 강>은 바로 그 강과의 어우러짐을 살피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강을 살리고 싶다고요? 그러면 얼른 책 속으로 들어가세요. 버들이와 할머니가 여러분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_ 시인 정우영
그림책 〈할머니의 강〉에서 변해 가는 강을 보고 아파하는 버들이의 시선이 할머니가 지켜 온 옛 시절의 강을 그리워합니다. 이지은의 그림은 버들이의 시선으로 변해 가는 강의 모습을 아름답고도 안타깝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할머니의 강〉을 따라 책 속을 유영하는 사람들은 글과 색면, 그래픽이 한데 어우러져 펼쳐 보여주는 우리 마음속의 따뜻한 고향 풍경과, 변해 가는 강의 모습을 가슴 시리게 경험할 것입니다.
_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교수 곽남신
"자연과 모성의 소중함에 대해 말하는 <할머니의 강>"
■ 언론 보도 자료
'삶과 죽음', '타인에 대한 이해'와 같은 철학적 주제를 풀어냈습니다.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예술 심리 동화입니다.
- KBS News -
"상처를 치유하는 동화"
죽음과 생명의 신비를 짧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 YTN -
"동양화 보며 읽는 동화, 마음의 상처 아물어요."
<깜장 우산>, 자존감 없어 위축된 아이를 우산에 빗댄 예술 심리 동화, 손으로 감정 표현한 그림 신선.
- 한겨레 뉴스 -
과도한 경쟁적인 삶 속에서 아이들의 보이지 않는 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말한다.
- 중앙일보 -
얼어붙은 청소년들의 마음 치료하는 동화
- 헤럴드 경제 -
마음을 다스리는 심리 동화
- 연합뉴스 -
관계맺기·조화를 위한 '힐링 동화'
- 문화 일보 -
"왜 살지?"에 답해 줄 심리치료동화
- 오마이 뉴스 -
자기를 부정하고 좌절하는 아이들을 위한 "깜장 우산"
- 경향 신문 -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심각한 오늘날
相生과 共存의 동양철학에 예술 ㆍ심리치료 결합된 차별화된 Healing 동화
-예술치료사ㆍ심리치료사들이 직접 쓴 글과 순수예술가들의 동양적인 그림이 결합-
KBS, 한겨레, 경향, 중앙, YTN, MBN 등의 다수 언론이 선택한 이 시대의 필독서!!
"바들이와 할머니, 엄마, 그리고 사라져 가는 아름다운 강에 관한 이야기"
시놉시스
할머니와 오랜만에 내성천을 찾은 버들이는 갑자기 모래톱이 많이 사라진 강물을 낯설게 바라봅니다. 버들이에게 강은 할머니와 엄마, 그리고 자신의 미래이기도 합니다. 어느새 할머니는 버들이 곁을 떠나고, 어른이 되어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서 있는 버들이……. 버들이 눈앞엔 과연 어떤 광경이 펼쳐질까요?
동화를 통해 하고 싶은 말
자연이 점점 파괴되고 있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객관적 환경으로서의 자연도, 우리 안의 '스스로 그러한' 자연과도 같은 심성도 같이 망가져 가고만 있습니다. 할머니와 엄마, 그리고 강으로 이어지는 버들이의 슬픈 성장 이야기를 통해 우리를 둘러싼 자연으로서의 환경도, 그리고 우리 안의 자연과도 같은 심성의 소중함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싶었습니다.
■ 추천의 말
강이 망가지는 것이 어른만의 문제일까요? 아닙니다. 강과 함께 놀고, 강과 함께 커 가는 아이들이 더 큰 걱정입니다. 강의 마음으로 자라는 버들이 같은 아이에게 강은 온 세상입니다. <할머니의 강>은 바로 그 강과의 어우러짐을 살피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강을 살리고 싶다고요? 그러면 얼른 책 속으로 들어가세요. 버들이와 할머니가 여러분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_ 시인 정우영
그림책 〈할머니의 강〉에서 변해 가는 강을 보고 아파하는 버들이의 시선이 할머니가 지켜 온 옛 시절의 강을 그리워합니다. 이지은의 그림은 버들이의 시선으로 변해 가는 강의 모습을 아름답고도 안타깝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할머니의 강〉을 따라 책 속을 유영하는 사람들은 글과 색면, 그래픽이 한데 어우러져 펼쳐 보여주는 우리 마음속의 따뜻한 고향 풍경과, 변해 가는 강의 모습을 가슴 시리게 경험할 것입니다.
_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교수 곽남신
"자연과 모성의 소중함에 대해 말하는 <할머니의 강>"
■ 언론 보도 자료
'삶과 죽음', '타인에 대한 이해'와 같은 철학적 주제를 풀어냈습니다.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예술 심리 동화입니다.
- KBS News -
"상처를 치유하는 동화"
죽음과 생명의 신비를 짧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 YTN -
"동양화 보며 읽는 동화, 마음의 상처 아물어요."
<깜장 우산>, 자존감 없어 위축된 아이를 우산에 빗댄 예술 심리 동화, 손으로 감정 표현한 그림 신선.
- 한겨레 뉴스 -
과도한 경쟁적인 삶 속에서 아이들의 보이지 않는 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말한다.
- 중앙일보 -
얼어붙은 청소년들의 마음 치료하는 동화
- 헤럴드 경제 -
마음을 다스리는 심리 동화
- 연합뉴스 -
관계맺기·조화를 위한 '힐링 동화'
- 문화 일보 -
"왜 살지?"에 답해 줄 심리치료동화
- 오마이 뉴스 -
자기를 부정하고 좌절하는 아이들을 위한 "깜장 우산"
- 경향 신문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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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서분숙
저자 서분숙은 대구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역사와 지리를 가르쳤다. 제15회 전태일 문학상, 제2회 민들레 문학상을 수상했다. 르포 작가로 이곳저곳을 누비며 만난 사람들의 삶을 기록하는 글을 쓰고 있다. 청소년 인문학지 <자음과 모음R>, <인권>, <작은책> 등에 르포를 실었다. 저서로는 <단풍 열끗>, <전태일 정신을 따르는 삶과 문학>, <내일을 엮어가는 청춘들>(공저) 등이 있다. 독립 언론 <울산 저널> 이사, 작가 모임 '리얼리스트 100' 회원이다. 경북대학교 대학원 문학치료학과에서 몸과 마음을 닦으며 수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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