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도화지 위의 어머니
김홍덕 제1시집
『하얀 도화지 위의 어머니』은 시인 김홍덕의 영혼의 갈망을 담은 시집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길어 올린 그리움의 편린들을 표현했다. 하얀 도화지, 새벽에 우는 뻐꾸기, 속초 앞바다 눈꽃, 홀로 나는 새, 어머니 젖무덤 등의 5부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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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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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하얀 도화지 위의 어머니
청록에 물들이며
파란 하늘
하얀 눈
저 하늘을 향하여
행운목
안개 속의 그림자
소사나무
수태산 계곡
소래포구
풀 한 포기
담쟁이 넝쿨은화전
보리밭
노랑나비
빛이길 바래
제2부 새벽에 우는 뻐꾸기
새벽에 우는 뻐꾸기
새벽으로 가는 길
사랑하였기에
바다
겨울 바다
가시덩굴
싸리문
설움
슬픈 밤하늘
금강계곡의 그날
가시덩굴 속에는
임진강 가에 서면
물안개 피는 강가에서
구름에 실은 편지
민둥산
먼 훗날
제3부 속초 앞바다 눈꽃
속초 앞바다 눈꽃
친구의 부고장
친구와 동행
보고싶다 친구야
대포항
등대지기
똑딱선
수평선 너머
등불
가슴앓이
아침이면
손수건
봄향기
사랑으로 젖은 가을비
어둠속 비춘 빛
하늘 길
이슬로 내린 안개
아픈 가슴 달래며
제4부 홀로 나는 새
홀로 나는 새
일 분 삼십 초
꿈을 찾아서
보름달
댕기머리소녀
비운의 연가
잊혀져간 너
내가 걸어가는 길
한강변 갈대숲
밤하늘의 강물은
색소폰 울리며
황태덕장
꼭지섬 해변 길
사막을 달리며
작은 가슴 웅덩이
제5부 어머니의 젖무덤
어머니의 젖무덤
그리운 얼굴
홍천강에서
엄마 품으로
바다 같은 사랑
문경 새재
올챙이
사랑방 추억
옹달샘
치마산
행복을 여는 문
생명줄
보릿고개
아버지 그리는 마음
모정의 기도
고향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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