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의 끝
김홍덕 제2시집
김홍덕 제2시집『그 겨울의 끝』. 시인이 바라보는 계절의 풍경을 다양한 시들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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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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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겨울
주어진 나의 시간 / 서리꽃 / 겨울의 강 / 추억의 호롱불 / 석양 / 설산에 꽃을 피워놓고 / 겨울 간이역 / 순백의 하얀 이불
북한산 무지개 / 세월아 / 행복 열차 / 입동 / 철새 / 춤추는 옷자락 / 여로에서 / 겨울의 문턱을 넘어 / 흐느는 눈물
등불 / 홀로 바라보면서
제2부 봄
방아 뱃머리 / 정 / 외 소나무 / 그을린 얼굴 / 봄은 바람타고 / 새벽 비 / 노을 진 한강 / 내 안에 너를 담고
나뭇가지에 걸린 구름 / 세월은 시간 속에 감추고 / 꽃잎 / 입춘대길 / 밤이슬에 적신 옷자락 / 아침 이슬
시어에 묻혀서 / 찔레꽃 필 무렵 / 행복의 문 앞에서 / 외로워하지 않을래요 / 봄을 맞이하는 비
제3부 여름
민들레 노을 / 삿갓의 길 / 초복의 아침 / 노을에 잡힌 나 / 너울을 품은 달 / 님의 그림자 / 손끝에 혼을 심고 / 갈매기
편지 / 두 자매 / 산새의 고향/ 해를 삼킨 바다 / 길목에 서서 / 삶의 존재 / 빛바랜 옷 한 벌 / 끝물 들 때면
그림움이 목마름 되어 / 마음의 빈자리
제4부 가을
풀향 / 은빛 물결 / 가을바람 속 / 기적소리에 잠들며 / 가을 노을빛 / 산새 우는 밤 / 노을빛 속으로 / 갈대밭의 그대
떠나는 마음 / 잔잔한 강가 / 낙엽 한 잎 / 가을이 오는 소리 / 바람은 세월 따라 / 너울 속에 춤추며 / 가을 스케치북
파도의 반란 / 저무는 시월의 하늘 / 갈대 / 나뭇잎 하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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