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그녀에게 반하다 러브
안티스트레스 컬러링북 사랑필사
이 책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컬러링북과 예쁜 글을 필사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그림만 그리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을 글을 베껴쓰면서 마음을 치유하면서 이 안의 캐릭터들을 통해 색을 입히고 나만의 개성을 불어넣는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복잡하지도 않고 재미있고 독특한 캐릭터를 통해 그림을 시작하는 초보자들부터 일반인등등 재밌게 작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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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안티스트레스 컬러링북& 사랑글 필사와 만남
"캐릭터일러스트 그림도 그리고 예쁜 사랑 글도 베껴쓰는
내 마음의 힐링"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글을 옮겨보자.
그림도 그리면서 힐링하고 예쁜 글도 베껴쓰면서
내 마음에 색을 입히고 글을 한 자 한 자 적으면서
내 마음의 찌든 때를 벗겨내자.
서평
다시, 그녀에게 반하다 "러브" 이 책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컬러링북과 예쁜 글을 필사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그림만 그리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을 글을 베껴쓰면서 마음을 치유하면서 이 안의 캐릭터들을 통해 색을 입히고 나만의 개성을 불어넣는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복잡하지도 않고 재미있고 독특한 캐릭터를 통해 그림을 시작하는 초보자들부터 일반인등등 재밌게 작업할 수 있다.
모든 인간들의 표정은 '다양각각'이다. 이 저자는 인물들의 표정들을 섬세하고 재밌게 그렸다.
내 마음대로 마음가는대로 색칠도 하고 내 마음을 적셔줄 글도
써보고 내 마음의 한 장의 장을 만들자.
책구성
고통의 깊이
깊은 속살을 헤집는 소리
저기 들려오는 사랑의 속삭임.
과연 그대에게
그리고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내가 너를 만나려고
나는 너를 만나려고
이 세상에 얼굴을 보였나
그대
사랑이라면, 먼발치에서 바라보기만 하고
아무도 모르게 너랑 손잡고
사람 없는 바닷가 모래밭을 하염없이 걸어보는 것
그녀
다시 그녀에게 반하다
러브
꽃이 피고 지고
봄여름가을겨울
꽃과 꽃 사이엔 공허한 말들 뿐
꽃은 필 때만 좋더라!
사랑.....
우린 헤어지지 않았고 넌 잠깐 숨어있는 거라고,
헤어진다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알고 있겠지.
그녀 우린 지금껏 헤어진 적이 없다.
나는 그대를 잃어버려서
우는 게 아니라
사랑을 잃어버려서 우는 것이다.
아무 말 없이 야속하게
어린 꽃잎은 어디론가 사라진다.
속절없이 내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대를 찾아 헤매다
이제 되돌릴 수 없는 시간만이
내 몸 안에서 집을 짓고 살고 있구나!
내 가슴속에서 숨 쉬는 너
내 품에 있었네. 한 번 실수가
이제 지울 수 없는 기억이 되어
이젠 그리움이 되어 남았네.
문득, 불현듯
하염없이 꽃잎 흩날리며
비에 젖은 꽃잎 빗물에 흘러가 버리고
내리지마라. 내리지마라.
물살은 고약해!
슬픔이 다 하는 날이
오지 않고 바라며
누구보다 사랑받던
아름다운 그 시절이 있었다고
슬프도록 아름다운 그 시절이 있었다고 .....
봄이 되면 돌아온다던 너
여름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고
가을이 되면 돌아올까
겨울이 되어도 칼날같은 바람만이
나에게 되돌아 올뿐
그녀
너는 긴 머리칼을 바람에 휘날리며 사라졌지만
너의 인상은 떠난 이후에도 남아있다.
나는 쓸쓸한 집 앞에 앉아 울고 있다.
사각 창문 사이로 보이는
세상은 내가 그토록 바라는
집과 하늘과 바다가 있다.
새의 날개처럼 퍼덕이는 소리
나무 아래 혼자 앉아있는
나
그녀
사랑..... 그 빛깔.
그러다가 그러다가 내 꿈을
바람에 날려버리고
다시 그 곳으로 따라가다가 소스라치게 놀라고
얼굴 붉어지고, 고개가 돌려지고
일이 손에 안 잡히고 사랑, 그녀
목차
목차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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