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로 간 광부 간호사: 경제개발과 이주 사이에서(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한국현대사 연구총서 2)(양장본 HardCover)
『독일로 간 광부 간호사: 경제개발과 이주 사이에서』는 이역만리 이국땅 지하 막장과 병실에서 문화적 차이와 차별을 겪으며 고단한 삶을 이어갔던 이들의 역사를 조명한 책이다. 파독 이주 노동자의 역사에 학문적으로 접근함으로써, 고생담 쓰기라든가 과장 일색인 영웅담 쓰기와는 거리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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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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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총론│노명환
Ⅰ. 문제 제기
Ⅱ. 연구 현황
Ⅲ. 개별 연구 내용
1장 1960-1970년대 광부ㆍ간호사의 서독 취업에 대한 재해석: 경제적 측면을 중심으로│윤용선
Ⅰ. 들어가는 말
Ⅱ. 서독 취업과 국가: 원조인가, 거래인가?
Ⅲ. 서독 취업과 개인
Ⅳ. 맺는말
2장 광부ㆍ간호사의 파독: 이 시기 한국과 서독의 정치 환경에 대한 비교연구│정흥모
Ⅰ. 서론
Ⅱ. 한국과 서독의 국내 정치적 환경
Ⅲ. 한국과 서독을 둘러싼 국제 정치적 환경
Ⅳ. 서독의 대외 원조 정책과 외국인 노동자 정책
Ⅴ. 결론
3장 직업훈련생으로서 파독 광부ㆍ간호 인력의 교육 및 재자격화 고찰연구│유진영
Ⅰ. 서론
Ⅱ. 당시 한국에서의 교육 상황
Ⅲ. 당시 독일에서의 광부 직업교육과 간호 직업교육
Ⅳ. 두 국가 간 직업교육 차이와 업무
Ⅴ. 계약 후 광부와 간호원으로서의 삶
Ⅵ. 결론
4장 독일로의 노동 이주, 한인 독일 노동 이주자에게 가족이 갖는 의미│나혜심
Ⅰ. 들어가는 말
Ⅱ. 이주를 보는 눈 전환하기
Ⅲ. 한인의 독일 노동 이주: 가족의 범주로 들여다보기
Ⅳ. 맺는말
5장 독일로 간 광부ㆍ간호 인력의 異문화 체험과 세계화를 위한 기여도│노명환
Ⅰ. 서론
Ⅱ. 1960-1970년대 한국인과 독일인의 문화 코드와 사회ㆍ문화적 상황
Ⅲ. 독일로의 이주와 한국과 독일의 국가문화 코드의 만남
Ⅳ. 미국으로의 이주와 한국으로 귀화한 경우 문화 변이, 문화 충격과 적응 및 융합
Ⅴ. 결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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