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누리를 꿈꾸며
어느 작은 농촌 중학교 목사가 길어 올린 글샘
[어울누리를 꿈꾸며]는 모두가 하나 되어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어느 작은 농촌 중학교 목사의 글 샘이다. 저자의 사역 현장인 학교와 한국 사회의 현실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신앙과 말씀의 따뜻한 눈으로 보면서 날카롭게 비판도 하지만, 우리가 나아갈 길을 생각하게 하고, 아이들의 내면적 아름다움을 성장시키기를 소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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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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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나는 이게 뭐야
내가 누구게?
자청해서 일하는 즐거움
마음의 빛으로 오시는 예수님
사람을 살리는 말의 힘
오늘 하루를 멋지게 사는 법
Chapter 2 아물지 않은 상처 위에
세월호 참사로 드러난 우리의 모습
세월호 참사에 따른 지도자 윤리
세월호 참사를 통해 본 종교와 돈의 관계
그래도 의로운 사람들이 있어 감격합니다
우리가 씻어낼 군대 문화
해병대 체험 정말 신중하게 해 주세요
Chapter 3 나는 곧 우리
너희는 내 친구
진정한 친구 사귐
모든 아이들은 소중한 가정에서 자라야 합니다
입양이란 무엇인가
장애 이해를 넘어, 모두가 행복한 통합 교육을 꿈꾸며
고령화사회, 소외되는 노인들
아파트 층간 소음 문제에 따른 교육
공부보다 공감을 일깨워 주는 교육
Chapter 4 미래를 만드는 교육
본질과 기본에 충실한 교육
자존감을 높이는 교육
살아서 운동력 있는 경제윤리교육
저출산 시대를 대처하는 요셉의 지혜 교육
야베스의 기도 교육
오늘날 우리에게 인권 교육이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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