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와 문학 속의 타자의 그림자
『한국 영화와 문학 속의 타자의 그림자』는 한국 사회가 민족이나 인종이 다른 환경에 놓여 갈등의 양상을 표출하던 원점이라고 할 일제강점기 식민지 조선의 영화계와 문단을 바라보는 타자의 시각과 그 수용 양상을 연구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장. 타자의 시선에 비친 식민지 조선 영화계
2장. 1930년대 후반 식민지 조선에 끼친 프랑스영화의 영향
3장. 최인규 아동영화와 외국영화의 관련성
Ⅱ부 현해탄을 건넌 일본인들
4장. 사토 기요시佐藤淸 시에 나타난 식민지 조선의 전통예술
5장. 오시마 나기사大島渚 영화와 한국의 관련 양상
Ⅲ부 현대시의 몇 가지 풍경들
6장. 고정희 초기시의 음악적 모티프
7장. 기괴성의 시학
8장. 시를 앓는 시인들
9장. 기로에 선 서정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