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그 언저리에서 길을 묻다
『종교, 그 언저리에서 길을 묻다』는 올바른 믿음에 대한 질문의 답을 찾는 여정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믿음이라는 것을 '신앙'으로 보고 올바른 믿음을 가르치고 배워야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모든 종교는 궁극적으로 우주의 바른 이치를 알려 주고 사람들을 올바른 길로 안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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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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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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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 마음 공부
사랑, 그 쉽고도 어려운 과제
고객만족과 친절의 생활화
분노사회
화 다스리며 살기
힐링이 필요한 시대
행운, 그 묘한 녀석
몰입과 현혹
충실한 삶
느림의 미학과 안식의 여유
느림의 지혜와 여유
깊이가 높이입니다
중독의 위험성과 극복의 길
2 지혜 교육
사람이 미래다 …097
풍성한 지식의 보고, 책을 읽읍시다
담쟁이의 지혜와 자세
쉼이 있는 교육을 펼쳐야 합니다.
작지만 알찬 교육
위기의 학교와 함께하는 삶
통섭과 융합의 시대
잘 되라고 하는 말
3 잇대어 살아가는 세상
결혼이주여성과 가족
다문화시대에 따른 우리의 자세
다문화사회 현실에 따른 이해와 교육
성숙한 다문화 사랑
이슬람에 대한 오해
차이 극복을 위한 참교육
소통의 시대
잇대어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세대 통합을 위한 상생의 노력
부모의 권위와 지혜로운 훈계
4 종교 이해
종교다운 종교
편견과 차별을 넘어서는 종교
시대 변화와 종교
종교의 역할
성경에 비춰 본 효사상
개별 종교들의 이해
저자
저자
공동 집필로는 고등학교 교과서〈종교학〉이 있으며, 저서로는〈참교육 참사랑의 학교〉,〈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들〉,〈어울누리를 꿈꾸며〉,〈사람이 먼저랍니다〉,〈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외 다수가 있다. 역서로는〈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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