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역 암흑의 조선(식민지시기 일본어 조선설화집 번역총서 1)
일제는 한국인의 심성과 사상을 지배하기 위해 민간설화 조사에 착수했고, 수많은 설화집과 일선동조론에 기반한 연구를 양산해 냈다. 이러한 역사적 자료가 해가 지나면서 사라져가고 있으며, 서둘러 그 자료를 채집, 정리하고 더 나아가 일제강점기의 〈조선설화〉 연구의 실체를 규명하게 되었다. 『완역 암흑의 조선』은 식민지시기 일본어 조선설화집 번역총서 첫 번째 책으로서 식민지 실상에 대한 객관적인 조명은 물론이고 해방 후의 한국설화와의 영향관계 파악을 통해 오늘날 한국설화의 형성과정을 되돌아보고 그 영향 및 극복을 규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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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본 [식민지시기 일본어조선설화집 번역총서]와 더불어 [식민지시기 일본어조선설화집 자료총서]의 간행은, 식민지 실상에 대한 객관적인 조명은 물론이고 해방 후의 한국설화와의 영향관계 파악을 통해 오늘날 한국설화의 형성과정을 되돌아보고 그 영향 및 극복을 규명하는 단초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일본관련 연구자에게 뿐만 아니라 인문사회과학 제분야의 연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목차
목차
무녀巫女
병사자病死者의 기도
포창신疱瘡神
용신제龍神祭
수험자修驗者
월식月蝕
길흉판단吉凶判斷
천변지이天變地異
조선의 의사
조선의 장례식
묘소
한인의 결혼
궁중
기생妓生
시골여행
조선의 연극
조선인의 신문사
양반의 생활
한인과의 교제
증답품贈答品
하민下民의 생활
한인가의 인력거꾼
조선의 음식점
한인의 가게간판
조선총화朝鮮叢話
(1) 국왕의 관상國王たるの相
(2) 올챙이 시절을 잊지 말라オタマジヤクシ時代を忘れるな
(3) 출세한 거지出世乞食
(4) 대문과 수표교大門と水標橋
(5) 토끼의 기지兎の頓知
(6) 낙지 수행자章漁人道
(7) 불사지승不死之僧
(8) 전세의 친구前世の友だち
(9) 토끼의 묘계兎の妙計
(10) 알에서 나다卵から生まれた
(11) 조선 우라시마朝鮮浦島
(12) 용수龍水
(13) 뇌물의 시작賄賂の始り
(14) 불교 개종자佛敎改宗者
(15) 고양이와 죽은 사람猫と死人
(16) 까마귀의 말烏の言葉
(17) 효도에 대한 잘못된 생각孝行のはき違い
(18) 흙 속의 부처土中の佛
(19) 여우의 기지狐の頓才
(20) 용의 왕족龍の王族
(21) 뱀의 기원蛇の紀元
(22) 나병기담癩病奇談
(23) 뱀 이야기蛇物語
(24) 일곱 번째 딸七人目の娘
(25) 준치의 불평チユンチの不平
(26) 말 도둑馬?人
(27) 궁수의 실책弓曳きの失策
조선의 가요
조선인의 하이쿠俳句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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