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맘대로는 이제 그만(마음이 쑥쑥 자라는 인성동화 3)
《네 맘대로는 이제 그만》은 아이들에게 서로 생각과 의견이 다를 때 타협하고 양보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인성 동화이다. 이 책의 저자는 진심어린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 양보와 배려는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강조한다. 왜냐하면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한 양보와 배려는 자신의 마음을 병들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교실에서 티격태격하는 주인공들이 문제를 해결해 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우리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진짜’ 양보와 배려를 가르쳐준다. 또한,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와 함께 서로 다른 생각과 의견을 나누고 타협해 가는 방법을 깨닫게 해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참을 수 없어요!"
"내 맘대로 할 거야! 그러면 왜 안 되는데?"
남들과 함께 살아가려면 양보와 배려가 필요해요!
사람은 세상을 혼자 살아갈 수 없다. 가족, 친구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서 살아가야 한다. 그런데 개인주의와 이기주의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며 사는 요즘 사람들은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음을 발휘하지 못할 때가 많다. 이런 시대적 추세에서 각자 귀한 보물로 대접받으며 자란 아이들에 있어서는 오죽하겠는가.
《네 맘대로는 이제 그만》은 아이들에게 서로 생각과 의견이 다를 때 타협하고 양보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인성 동화이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늘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키워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런데 아이들 입장에서 양보와 배려 문제는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내 생각은 다르다고 말하면 친구가 상처받을 수 있으니까 말하면 안 되겠지?"
"친구의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만 말하면 기분 나빠할지 모르니까 그냥 따라해야겠지?"
"아끼는 건담이어서 빌려주고 싶지 않지만 동생이니까 참고 양보해야겠지?"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양보와 배려는 따로 있어요!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한 양보와 배려는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양보와 배려가 자신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 책의 저자는 진심어린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 양보와 배려는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강조한다. 왜냐하면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한 양보와 배려는 자신의 마음을 병들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교실에서 티격태격하는 주인공들이 문제를 해결해 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우리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진짜' 양보와 배려를 가르쳐준다. 또한,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와 함께 서로 다른 생각과 의견을 나누고 타협해 가는 방법을 깨닫게 해준다.
목차
목차
2. 모둠장의 말을 따르라
3. 요리사 아저씨와 인터뷰를 하다
4. 내 생각을 말하고 싶은데……
5. 모둠장 맘대로 하겠다고?
6. 내 생각도 들어줘
7. 네 맘대로는 이제 그만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