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에서 길을 묻다
일월춘추
박경호 역학장편소설『역학에서 길을 묻다』. 동양의 역학을 소재로, 사주에 대한 맹신과 오용을 경계하고 인간의 올바른 품성을 깨닫도록 인도하는 역학소설이다. 이 소설은 역학을 통해 우리가 스스로의 한계를 없애고 세상의 중심에서 당당하게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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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생의 길・흉・화・복의 원인과 결과를 개인의 생, 년, 월, 일 사주를 통해 정확하고 재미있게 알려주면서도, 사주에 대한 맹신의 오용誤用을 경계하고, 인간이 가진 올바른 품성을 깨닫도록 인도하는 역학소설이다.
사주와 점을 본다는 것은 그와 관련된 세상이 열린다는 것인데, 그런 세상에 대한 사람들과 사연 등을 소설로 차근차근 풀어가고 있다.
나에 대한 선택 없이 정해져버린 미래가 있는가? 있다면 도대체 세상을 힘겹게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가? 하고 답답해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풀어가는 길을 역학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더 나아가 역학을 통해 사유를 하고 직관을 키워 고민과 결정을 할 때 좀 더 편한 삶을 선택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역학의 길을 통해 우리가 스스로의 한계를 없애고, 세상의 중심에서 거침없고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가자는 커다란 울림을 주고 있는 책이다.
목차
목차
대통령의 사주
안철수
등용과 점액
박근혜
문재인
오월동주吳越同舟
인연
지략과 재력 처신의 별 을목乙木
을목乙木의 역량
을목乙木의 시간
시간과 행운 그리고 전쟁
시간과 운명
운명
사주의 별 용신
진주와 진흙
다윗과 골리앗
국모와 영부인
그 여자
조후
입춘대길
법과 인연
스타들의 운세
문학생들
비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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