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 뜨는 별
김영심 수필집 『도시에 뜨는 별』. 이 책에는 저자만이 가지고 있는 끝없이 애틋한 그리움이 산재해 있으며 그 그리움은 대부분 할머니, 어머니, 수녀 딸에 대한 것이다.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과 마음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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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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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바람꽃
상사화 피는 계절
바람꽃
달맞이꽃의 마음
뻐꾸기 우는 새벽
능소화는 비에 젖고
피는 꽃자리는 달라도
고향의 들꽃처럼
찻잔에 뜨는 매화
국화 향기에 취하여
가침박달꽃 그늘 아래서
제2부|가리워진 길
내 마음 해바리기 되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부채 속에 사랑을 실어
가리워진 길
유월의 바람
밤비 내리는 날이면
강대나무
삶의 굴곡
이모
푸른 바람으로
제3부|버리고 떠나기
도시에 뜨는 별
대지를 적시는 물처럼
빈 둥지
버리고 떠나기
꿈 하나 간직하리
어둠이 내리면
병실에서
피 돌리기
특별한 동행
비상
제4부|황포강의 저녁노을
꿈에 그리던 개골산
황포강의 저녁노을
오늘도 강물은 흐르는데
소전리 가는 길
병산 아래 낙동강은 흐르고
박물관 뜰을 거닐며
추사 고택을 다녀와서
메밀꽃 피는 마을
태초의 시간 속으로
간월암에서
제5부|내 마음의 오동나무
추억 속으로
당호堂號를 받고
봄눈 내리는 날
내 마음의 오동나무
산골 아낙으로 살고 싶어
가을 서곡
흔들리는 우정
화장을 하며
일상에서의 이탈
꿈속의 방학사를 찾아서
작품해설|강돈묵 : 애틋한 그리움과 자기 응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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