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시간은 모두 선하다
최정선 수필집
최정선 수필집 『지나온 시간은 모두 선하다』. 지금껏 자신을 보살피고 있는 '시간'에 대해 마음을 열어 보이는 글들을 정리했다. 말없이 나를 달래주고 용기를 주는 시간과 함께 지나온 많은 날들을 되돌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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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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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崔貞先 수필집 출간에 붙여
1. 그 미망의 시절에
그 미망의 시절에
베토벤의 전원田園
혼례복 한 벌
놀이터에서 우리 아이를
또 하나의 매듭
아름다운 변주變奏
꿈꾸는 소년
함을 지워 보내며
별리別離의 정情
2. 대숲에 드는 바람
대숲에 드는 바람
말없는 것들의 위로
산중란山中蘭
가을 산의 축제
산골짜기 작은 집
뜨거운 물
어린 너구리
어미 비둘기
3. 지리산에 눈이 내리기를
지리산에 눈이 내리기를
아름다운 봄날
마음의 풍경
새벽 산책길
창고倉庫집 음악회
은행나무길
그릇을 고르며
밤의 한 곁에서
눈 내리는 날
엽서 한 장
4. 미로한정
미로한정未老閑亭
남도 삼백 리
순수한 영혼의 집
애월涯月에서
잠시, 길을 놓치다
겨울 山寺에서
미륵사지彌勒寺址의 바람
벽송사ㆍ서암정사를 찾다
5. 수감된 세월
수감된 세월
생트 샤펠
서설瑞雪
우기의 시정詩情
잠들지 못하는 밤을 위하여
원만한 상실을 위하여
옛 친구와 영이별하다
작품 평설 -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근본과 기품│호병탁│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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