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낮달
노진세 시집
현재 부안에서 법무사로 활동하고 있음에도 끊임없이 시창작을 정진한 노진세의 시집 『꿈꾸는 낮달』. 《가을 이정표》, 《마른 토끼풀 잎사귀를 보며》, 《엄마의 무지개》, 《행복과 불행은 하나다》 등 저자의 문학적 상상력과 풍부한 감성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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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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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낮달 2
가난한 날개
가을 들판에서
가을 이정표
갈대 1
갈대 2
거미와 잠자리
겨울비
겨울의 봄
결석이 외출했다
길 위에서
꿈을 피우다
나는 외계인이다
나를 벼리는 시간들
나를 찾아 나서다
나목
나이테
난로
내 생일은 2월30일
내일
늦가을 들판
늦가을에
단풍
동짓날 자정 무렵
마른 토끼풀 잎사귀를 보며
모르는 것과 아는 것
박꽃
박 씨, 다시 꽃을 피우다
버려진 양산
벼랑에서
보름달
보리
보태기
봄
불꽃
비운다는 것
사각지대
사월 팔일
산
산벚꽃
새벽 기도
새해 첫날에
생사의 인연
서우
시계
시낭송 1
시낭송 2
시쓰기
신발
17일간의 전투를 끝내고
아우성
안개 속에서
양파
엄마의 무지개
여름 소회
연리지
우산
유월의 장미
일체유심조
자화상
장미
장미꽃
줄탁동기
진달래
질주
징검다리
찰나
채석강
철길에서
추락
태풍이 지나갔다
터널을 지나며
편백나무 숲길에서
?
표면장력
푸른 그림자
피서
피한
해야
햇살
행복과 불행은 하나다
행복이란
시집발간을 축하하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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