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김완철 제3시집
《한 그루 연리지가 되어》, 《때로는 휘어져 울고 싶을 때가 있다》의 저자 김완철의 제3시집 『허허』.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뻐꾸기가 운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용궁화 맞이》, 《백호국수 식당에서》 등 다양한 시들을 수록한다. 삶의 여정 속에서 느꼈던 저자의 가치관과 생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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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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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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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함게하는 내과에서
3부 대한민국
4부 진안 인삼
5부 꼬리
편집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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