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모든 죄는 뚫린 구멍에서 시작된다
김영진 수필집
『인간의 모든 죄는 뚫린 구멍에서 시작된다』는 《월간한울문학》에서 신인상을 받았던 김영진의 수필집이다. 신문이나 예술지 등에 발표했던 작품 중심으로 엮었다. 오직 저자 자신만을 솔직하게 드러낸 글 속에서 특유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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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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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인간이란 씨종은
아름답고 참된 용기
급장선거
표범 닮은 국회의원
오동나무 소고
화두
경상도 보리문디이
인생의 우선순위
세모에 흔들리는 세모
인생락의 근원
2부 사람의 본질
인연
공짜
오직
남자들아
노선사의 유훈
수필은 '이단 작가' 출현을 기다린다
개똥참외의 추억
빨간색
토사곽란 앓는 화가의 이력서
사람의 본질
3부 내 곁을 떠나는 사람들
걸림돌과 디딤돌
가슴에 담은 앵두
가고 싶은 장소
감자무지
고향하늘
굴뚝을 추억한다
내 곁을 떠나는 사람들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쥐꼬리 부정 숙제
4부 화가의 그림자
사람이 죽어서 어디로 가나!
전시회와 그 후의 소회
청량산의 여름새벽
계절의 봄은 왔는데
두더지의 주례사
월악산이 무너지다
전쟁놀이
내 마음의 회심곡 허수아비
진경산수화의 제맛
5부 인생의 사계절
양복 뒤집기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얼굴과 마음
영원한 도
도적에게도 지킬 도가 있다
배우자 길들이기
어제 같은 오늘은 오지도 않았다
쇠죽 끓이던 아침
인간의 모든 죄는 뚫린 구멍에서 시작된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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