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되어
김은실 수필집
김은실 수필집 『불꽃 되어』. 이 책은 저자가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경험한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다. 그 속에서 발견하는 삶의 아름다움을 유려한 문체로 전한다. 삶의 깊은 성찰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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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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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내 고향의 수채화
불꽃 되어 활활 타오르고 있다
눈물을 글썽거리고 싶다
메밀꽃을 보며 효석을 생각하다
아름다운 사람들
행복이란
노년에 대한 사유
2부
참으로 행복했다
유혹
교실 풍경
봄, 그 잔인함에
어떤 공감
온몸이 꽃빛으로 물들어
그대 친구라는 이름의
3부
나의 세한삼우
가을, 추억 속의 그 운동회
두 가지 얘기
지금은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별을 보다
체중 유감
4부
함께해 온 동반자처럼
웃음의 미학
풍경
우리의 학창 시절은 계속되고 있었다
술에 취하고 풍경에 취하고
축하합니다
먼저 손을 내밀어
5부
은행나무에 관한 단상
숨을 틔어주다
인생과 여행
아들의 발이 꽃처럼 예뻤어요
길을 가다 보면 중도 보고 소도 보고
마음 비우기 연습
6부
우리는 지금 교가를 부르고 있다
겸손으로 더욱 빛나길
활짝 웃을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아주가'꽃을 보며
봄날은 간다
진도대교 밑 울돌목을 흐르는 충혼의 넋을
그녀, 펄벅은
작품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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