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지를 아우르며
김재희 수필집
김재희 수필집『꽃가지를 아우르며』. 꽃꽂이를 하면서 느낀 저자의 생각들을 에세이로 모아 엮은 책이다. 달빛 길어올리기, 한여름 풍경, 겨울 강, 다랑이 마을 등 일상에서 길어올린 사유를 6장에 걸쳐 풀어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달빛 길어올리기
한여름 풍경
겨울 강
다랑이 마을
주산지
칼과 도마 같은 부부
주꾸미의 반란
한 알의 소금으로
죄와 벌
02
달덩이
멋지고 당당하게
빗속을 뚫고
내게로 먼저 온 아이
자유의 한계
사랑의 잣대
갈대숲에서
쑥범벅 같은
03
매화를 찾아서
섬진강의 봄
잊혀가는 풍경
가을을 맞으며
안개에 묻힌 산
늦가을, 잔비가 내리는 날
눈 내리는 겨울밤은 생기가 있다
설산 가는 길
촐라체, 그 빙벽을 동경한다
04
지팡이
그녀의 강
초라한 천국
목마른 사랑
등으로 우는 남자
주상절리를 보며
진흙, 그 반전
살신성인
05
여우의 변
주춧돌
반쪽 인생
아무리 미물이라지만
다리미에 얽힌 삽화
거미줄에 걸린 바람
꽃을 꽂으며
항아리
동치미
06
정읍사의 발원지를 찾아서
-《전북수필》75호 특집
부안이 낳은 기녀 매창
-《전북수필》69호 특집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