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시로 읽는)
『삼국지』는 저자가 몇 년 전 월간《소년문학》에《삼국지》를 소재로 우리의 현실과의 관계 설정, 미래의 지향점 제시 등을 시로 엮어 연재한 것을 단행본으로 출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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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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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황건적
도원결의
누상촌
지금 누상촌엔
돗자리
유비
해맞이
동물원에서 만난 장비
조조
손권
밤길
돌부처
장팔사모
청룡언월도
오토바이
천둥소리
어떤 실수
초선
솥뚜껑
귀뚜라미 울음소리
방천화극
담쟁이와 조조 군사
하비성
여포의 최후
매화나무
기마전
피 빨아 먹는 모기
찌그러진 자동차 바퀴
천둥소리
오호장군
호랑이 장수
만세 소리
씨름하던 날
파리
티눈
모과나무
밤비 소리
욕설
나비
조조는
깃발
조조와 마주앉아
조조 엄마를 만나면
무서운 장수
마지막 사랑
산길
내 기분도 그래
제갈공명이 유비아 처음 만나
밤에 쓴 공명의 일기장
구구단 외우기
백로 한 마리
쌔근쌔근 자는 아기
칼 씻는 조자룡
천년 바위 장수
강을 건너는 조자룡
칼자국
연못가에서
징검다리
방통 선생
사마의
예방주사
귤 하나
외과의사 화타
파리 한 마리
동남풍 불어라
노을
불타는 서녘 하늘
숯검댕이
슬픈 노래
바람 부는 날
호랑이 한 마리
미루나무
적토마
화분 속의 소나무
길목
목우유마
배나무
헛소문
시냇물
용용 죽겠지
술래잡기
유비냐, 울기도 잘한다
내기하기
척후병
막다른 골목
바퀴벌레
도깨비 울음소리
소쩍새 우는 소리
이릉싸움의 영웅
이릉싸움
바람이 되고 싶은 유비
두꺼비
팔
노을 꽃
호랑이 무덤
낚시꾼과 물고기
출사표
오동잎 지는 소리
겨울나무
아버지의 뒤를 이어
오장원 싸움
정군산
반골 관상
봉오리
마지막 홍시 하나
경운기
항복문서
면죽성
꽃나비
사마염
새의 가슴과 임금의 다리
석두성
글씨를 쓰다가
천하가 통일되고
꿀맛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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