뭇별 속에 묻어두고
김계식 시집
김계식 시집『뭇별 속에 묻어두고』.시인 김계식의 14번째 시집으로 85편의 글을 모았다. '산과 물 함께 영그는 중', '폭염 몸 사릴 때', '어느 성시', '내연의 불길', '내 우러른 하늘은', '바늘로 내뵈는 그리움', '솟대의 새로 하늘을 보다', '꿈인가 생시인가' 등이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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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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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산과 물 함께 영그는 중
2. 있으라 하심에
3. 어떤 비감
4. 넘치는 기쁨
5. 그마저 몰라도 좋을
발문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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