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나도 안그립습니다(양장본 HardCover)
강석운 시집 『나 하나도 안그립습니다』. 이 시집에 수록된 시들은 시인이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진솔한 시어로 표현한 것이다. 삶과 사람에 대한 깊은 통찰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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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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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Ⅰ나, 하나도 안 그립습니다 13
안개
내 마음 멎는 곳
깊은 사랑
내 마음 산굼부리
지금도 사랑하건만
그리움의 본질
가을 아지랑이
여보
그미는 사랑입니다
나목(裸木)
사랑은
행복 외
Ⅱ빛이 내게 온다면- _ 151
빛이 내게 온다면-
희망
들꽃
친구의 봄
성 삼일에 서서
친구
딸의 결혼
클레멘타인
빛과 그림자
봄이면 떠나는 것들
연꽃
아름다운 친구
친구… 그렇지요? 외
Ⅲ편린(片璘)들이 _ 206
사랑할 줄 몰랐습니다.
바람 같은 삶
그니의 빛
포만(飽滿)
바람이 전해 주길래
사랑의 손짓
고운 맘을 품은 천사들에게
신비, 하느님의 모습
할 일과 해야 할 일들
친구에게로의 편지 외
Ⅳ속된 점필(點筆)들 _ 269
이렇게 기쁜 날
아빠의 좋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빗님이 오셔서
행복한 설움
인내의 행복
참 좋으신 님~
사랑하는 나의 생활은
여행은 아직도 끝이 보이지 않는데
기분 좋은 날 ⑴
기분 좋은 날 ⑵
사둔과 술 한 잔
설운 맘의 이야기
애비, 그 살가움
달이 참 밝다, 그지 외
에필로그
저자
저자
부산공업고등전문학교 졸업(5년제)
꽃동산 유치원 원장(前)
늘 푸른 한맥 문학회 회원
공저
《 '행복 바이러스' 두 번째 이야기》
《청산 깊은 골 이름 없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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