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자골목
『먹자골목』은 어린아이부터 연세가 지긋하신 어르신까지 한번쯤은 모여 사연 많은 가슴을 털어 놓는 먹자골목의 먹거리 가게들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이야기 곳곳에서 사람들의 소중하고 귀한 마음이 느껴진다. 짧은 글들로 구성되어 있어 집중력이 약한 사람일지라도 흡입력 있게 읽어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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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또 다른 밝음이 휘영청 떠오른 달님의 밝음마저 잊어버리게 만듭니다.
연예인 저리가라 화려한 차림, 젊음의 모습이 짝을 이루어 하나 둘 거리를
채우기 시작합니다.
간혹은 흐뭇한 노부부의 맞잡은 손이 멋진 모습으로 머물기도 하구요.
고운 모습에 흐뭇한 미소가 잠시 머무릅니다.
어린아이부터 연세가 지긋하신 어르신까지 한번쯤은 모여 사연 많은 가슴을 털어 놓는 곳. 바로 먹자골목의 먹거리 가게들이죠.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곳. 소소한 먹 자골목 사연들을 짧은 이야기로 들려드립니다.
목차
목차
14 멈춰 선 그대에게 스스로 다가오는 행복이란 없다
17 미소 짓는 아그리파
20 사랑의 세 때를 먹고 자란 아이
24 비 선생의 첫사랑
27 그동안 잘 지냈니?
30 하루를 훔쳐 간 도둑
33 이다음에 너도 애를 낳아 봐야 알 것이다
36 기사식당
39 아름다움을 물들이는 사람 그대 때문이다
41 비상 깜빡이
43 길 잃은 꼬망쥐
45 길 잃은 꼬망쥐, 두 번째 이야기
48 김치찌개가 너무 맛있다!
50 내 이름은 행복이랍니다
54 2013년 5월 8일 어버이날
57 죽지 못해 사는 이유
61 열정을 불태우는 그대에게 삶은 정답을 허락할 수밖에 없다
65 갑작스럽게 찾아든 이별
68 유월의 편지
71 달큼이의 독특한 공개일기
74 소녀의 첫사랑
78 웃어야 사는 여자
81 미소를 잃어가는 사람들
84 외로운 셀카쟁이들
87 텃밭에 물주는 여자
90 텃밭에 물주는 여자, 두 번째 이야기
92 알뜰마트 아줌씨 때문에
95 평온한 휴일에
97 세상에서 가장 슬픈 기도
101 이 나이에 내가 뭘 해?
104 저의 첫 생일이래요
107 밀당의 끝, 용기
110 밀당의 끝, 용기 두 번째 이야기
114 빵점짜리는 없어요
117 하은이랑 규이랑, 첫 번째 이야기 ― 하은이랑
121 하은이랑 규이랑, 두 번째 이야기 ― 규이랑
125 선물
129 액땜이라 하기엔
133 간혹 얘기치 못한 소란스러움 속에서도
평생을 이어갈 만남이 존재하기도 한다
138 도전하는 그대는 누가 뭐래도 진정 멋진 사람이다
142 반성문
144 가을 편지
147 그녀의 이름은 사랑의 보호모
151 '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순간, 위기는 기회가 된다
156 힘내시라고요
158 멋진 삶을 살아가는 그대에게
160 코스모스가 사랑한 소년(꽃말 소녀의 순정)
163 | 이 책을 마치며 |
저자
저자
사단법인 창작문학 예술인 협회 정회원
대한문학세계 신춘문예지 시부문, 수필부문 등단
'달빛이 물든 겨울은 쓸쓸하지만은 않다'
외 3편 당선 및 입상
강승호 풍물굿패 회원활동
김선광 타악그룹 '율' 회원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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