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번 버스 바퀴의 독백
김일남 시화 선집
김일남 시화 선집『303번 버스 바퀴의 독백』. 그간의 출간된 시집과 수필집 중에서 몇 편씩을 고르고 최신작과 함께 엮은 시화 선집이다. 버스 정류장, 303번 버스, 시장 가는 길, 개미, 고향, 목욕탕에서, 새벽 산길, 사랑하는 남편에게, 주머니 속의 행복 등 다양한 시와 삶의 바다, 자연의 바다, 월남 방망이 등 다양한 수필을 함께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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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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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별에서 바라보는 지구 10
길을 걷다가 12
버스 정류장 14
303번 버스 바퀴의 독백 15
버스 일기 16
버스 안에서 17
버스가 그대에게 18
낯선 거리 시내버스 20
303번 버스 22
퇴근길 버스를 타고 26
늘 오늘처럼, 굽이굽이 덜컹덜컹 28
부모 마음 29
시장 가는 길 30
고향 방문 32
교사 2 33
세상살이 34
덜 익은 말 36
웃기지 말아요 38
개미 40
친구 41
꽃의 숙명 42
아이들도 스스로의 무게로 살아간다 44
고향 46
즉물환상 1 48
내 너에게 한 마디만 하자 50
깍두기 같은 말 52
우리, 너무 진하지 말자 54
말 55
말 1 56
말 2 58
짝사랑 59
내가 저 산에 오르는 것은 60
원터치 리모컨 62
목욕탕에서 64
포장마차 66
주문진 항 68
바다에 사는 이유 70
새벽항구 72
그물 73
바다가 있는 풍경 74
도망치지 못하는 자의 아픔 76
그리움 78
무지개 79
새벽 산길 80
산에 오르며 82
하루의 맛 84
고독 86
신호등 88
자화상 90
털모자 91
안개 92
사진 찍기 93
소망 94
낚시 96
먼지 털기 97
수수께끼 98
사랑은 100
밥 102
회초리 104
외로움의 의미 105
낭만에 대하여 106
여로(旅路) 108
사랑하는 남편에게 110
인생 굽기 111
망각의 숲에 서서 112
유언 114
주머니 속의 행복 116
수필집
삶의 바다 120
자연의 바다 126
밤에만 일어서는 영웅들 130
월남 방망이 132
계층유감(階層有感) 137
영웅이 없는 미래 140
제5시집<주머니 속의 행복> 해설 144
상상력을 통해 본 시인의 꿈 167
제3시집 <내 너에게 한 마디만 하자> 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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