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공학 101
판타지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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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이제 설계가 먼저다!
판타지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상상력공학 101』. 《아바타》, 《반지의 제왕》 등 전세계 역대 흥행 랭킹 50위까지의 영화 중 무려 43개가 판타지 장르이다. 성공적인 기업전략분석가이자 컨텐츠산업 컨설턴트로 일해 온 저자 강인태는 향후 다양한 파생상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짜임새 있는 판타지 작품을 만들기 위해, 한국의 판타지 설계방법론을 썼다. 판타지는 적절한 프레임워크를 가지고 설계도를 만드는 것이 먼저라고 말하며, 현재까지 탄생한 수많은 판타지 작품들을 컨설턴트적인 시각에서 분석하고, 그 작품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공학도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판타지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상상력공학 101』. 《아바타》, 《반지의 제왕》 등 전세계 역대 흥행 랭킹 50위까지의 영화 중 무려 43개가 판타지 장르이다. 성공적인 기업전략분석가이자 컨텐츠산업 컨설턴트로 일해 온 저자 강인태는 향후 다양한 파생상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짜임새 있는 판타지 작품을 만들기 위해, 한국의 판타지 설계방법론을 썼다. 판타지는 적절한 프레임워크를 가지고 설계도를 만드는 것이 먼저라고 말하며, 현재까지 탄생한 수많은 판타지 작품들을 컨설턴트적인 시각에서 분석하고, 그 작품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공학도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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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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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톨킨, 조앤 롤링, C.S.루이스가 될 수 있다
내 머리 속의 판타지,
끄집어내GO...디자인하GO... 조합하GO...
판타지, 이제 설계한다.
성공적인 기업전략분석가, 컨텐츠산업 컨설턴트로 일해온 저자가 판타지 세계를 5 단계의 카테고리로 모델링하고 설계전략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음악컨텐츠의 압도적 비즈니스 모델이 된 《멜론》을 설계한 인물이다. 게임광으로, 판타지 마니아로 판타지 세계를 주유해온 저자는 세계적인 문화컨텐츠는 판타지 세계에서 비롯된다는 생각으로 한국의 판타지 설계방법론을 썼다. 저자는 이제 판타지는 적절한 프레임워크를 가지고 설계도를 만드는 것이 먼저라고 말한다.
판타지 설계자로 변신한 강인태 박사가 판타지 설계 방법론을 제시.
인간 군상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다룬 짜임새 있는 판타지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적절한 프레임워크를 가지고 여러 유형을 단순화시키는 모델링 작업이 선행돼야 한다. 바로 우리의 상상력을 모델링하는 일이다. 오랜 판타지 고객으로서의 경험과 컨텐츠 산업 컨설턴트의 이력을 가진 저자는 판타지의 다양한 요소를 분해 및 단순화 시키고 정렬하여 설계 프레임워크를 만들었다. 우선 프레임워크를 만들고, 모델링을 하고, 설계도를 만들자. 그 위에 글을 덧씌우면 된다.
전세계 역대 흥행 랭킹 50위까지의 영화 중 43개가 판타지.
전세계 역대 흥행 랭킹 50위(Box Office Mojo, 2012년 12월 기준)까지의 영화 중 무려 43개가 판타지 장르다. 《아바타》, 《어벤져》,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카리비안의 해적》, 《베트맨》, 《스파이더맨》 등등. 더 놀라운 것은 이 50개의 영화 중 명백히 판타지로 분류되지 않는 작품은 단 네 개, 《타이타닉》, 《포레스트 검프》, 《007스카이폴》, 《다빈치 코드》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인셉션》, 《니모를 찾아서》, 《업》도 넓게 보면 판타지라고 해도 무방하다. 결론. 2012년 12월 기준 전세계 역대 흥행 랭킹 50위 중 46개가 판타지란 것.
소설, 영화, 방송, 게임 컨텐츠의 원천인 판타지.
마이트앤매직(might & magic)시리즈, 엘더 스크롤(elder scroll)시리즈, 위처(witcher)시리즈 등 전세계 게임유저들이 환호하는 게임의 고전들은 모두 판타지 고유의 철학체계와 역사적 배경을 바탕에 깔고 있다. 이런 주요 컨텐츠는 향후 다양한 게임시나리오의 원전, 수퍼베스트셀러 소설의 바탕이 된다.
이제 한국의 오리지널 판타지 컨텐츠가 필요한 때.
판타지의 철학체계, 역사적 배경, 권력관계와 정치적 전망 등을 잘 갖춘 오리지널 판타지 컨텐츠는 향후 다양한 파생상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
저자의 말
꽤 오랜 시간 동안 나름 성공적인 컨설턴트와 사업 전략 수립가로 활동을 해오면서 필자가 항상 느낀 게 있다면, 그것은 '복잡하고 어려운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단 그것을 단순화시키는 모델링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얽히고 설킨 실제 상황을 몇 가지 중요한 변수들의 관계로 모델링 시키지 않고서는, 그냥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본 다음에 대응하자는 웃기는 결론으로 귀결되기 십상이다.
아주 단순한 짧은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여러 인간 군상이 담겨 있고, 그들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기반으로 짜임새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적절한 프레임 워크를 가지고 단순하게 모델링하는 작업을 반드시 선행해야만 한다. 물론 천재적인 역량을 갖고 있어서 복잡한 여러 상황들이 바둑판 위의 돌들처럼 선명하게 그려져서 별도의 설계가 필요 없는 작가들도 있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런 역량을 갖고 태어날 수는 없는 것이다. 또 설사 그런 천재적 역량을 갖추었더라도, 보다 진화하거나 혹은 관점이 바뀐 또 다른 방식의 훌륭한 작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여전히 모델링이 유효하다.
상상력 모델링! 판타지 텍스트북! 이런 독자를 위해 썼다.
*판타지의 매력에 빠져 나만의 고유한 판타지 세계를 한번 만들어보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난감한 입문자라면 일단 이 책을 따라 읽으며, 시공간에서 시작해 세력과 종족, 그리고 그들이 가진 역량들을 하나씩 만들어 가볼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작품을 만들고 있는 이들은 혹시 자신이 빠트린 것이 없는지, 혹은 현재 꽉 막혀 있는 부분에 대한 해결책은 없는지를 찾기 위해 이 책을 참조해볼 수 있을 것이다.
*쏟아져 나오는 판타지 작품들을 제대로 즐기고 싶지만, 도대체 이해가 잘 되질 않는 난감한 독자, 관객, 사용자들에게 이 책은 판타지에 대한 안내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오랜 판타지 고객으로서의 경험과
콘텐츠 산업 컨설턴트의 분석력이 결합된 판타지 설계방법론
어릴 때 부모님 몰래 읽던 만화책을 시작으로 수많은 무협소설과 SF소설들을 거치면서 이제 문화콘텐츠산업을 담당하는 부처의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제가 항상 궁금하고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엄청난 신화와 전설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지닌 '스토리'가 만들어지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어쩌면 우리 사회는 아직도 너무 엄숙해서 '판타지'의 가치를 충분히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특히 전 세계 역대 흥행 랭킹 50위까지의 영화 중 40개 이상의 작품이 판타지 장르로 분류되는 것들이란 점을 생각하면, '판타지'라는 장르가 문화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지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한국 사회의 판타지는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여전히 초라한 상황입니다. 판타지나 SF는 소위 '장르문학'이라는 이름 아래 아직도 비주류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영화, 방송, 게임의 근간이 되어야 할 출판의 사정이 이러하니 양적으로 충분한 판타지 작품들이 탄생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또한 질적인 면에 있어서 우리 작품들 중 상당수가 다분히 서양 혹은 중국의 세계관을 빌어온 측면이 강하다는 사실을 부정하긴 어렵습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양과 질 모두 높은 수준의 작품들이 창작되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열정과 자질 못지 않게 체계적인 틀을 만들기 위한 방법론에 대한 학습이 필요할 것입니다.
강인태 박사의 '상상력 공학 101'은 이 학습을 위한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랜 판타지 고객으로서의 경험과 다양한 콘텐츠산업 분야에서 컨설턴트의 분석력이 결합된 판타지 설계 방법론인 '상상력 공학 101'을 통해, 아무쪼록 양질의 판타지 작품들이 한국사회에 홍수처럼 쏟아지기를 기대합니다.
유진용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 머리 속의 판타지,
끄집어내GO...디자인하GO... 조합하GO...
판타지, 이제 설계한다.
성공적인 기업전략분석가, 컨텐츠산업 컨설턴트로 일해온 저자가 판타지 세계를 5 단계의 카테고리로 모델링하고 설계전략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음악컨텐츠의 압도적 비즈니스 모델이 된 《멜론》을 설계한 인물이다. 게임광으로, 판타지 마니아로 판타지 세계를 주유해온 저자는 세계적인 문화컨텐츠는 판타지 세계에서 비롯된다는 생각으로 한국의 판타지 설계방법론을 썼다. 저자는 이제 판타지는 적절한 프레임워크를 가지고 설계도를 만드는 것이 먼저라고 말한다.
판타지 설계자로 변신한 강인태 박사가 판타지 설계 방법론을 제시.
인간 군상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다룬 짜임새 있는 판타지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적절한 프레임워크를 가지고 여러 유형을 단순화시키는 모델링 작업이 선행돼야 한다. 바로 우리의 상상력을 모델링하는 일이다. 오랜 판타지 고객으로서의 경험과 컨텐츠 산업 컨설턴트의 이력을 가진 저자는 판타지의 다양한 요소를 분해 및 단순화 시키고 정렬하여 설계 프레임워크를 만들었다. 우선 프레임워크를 만들고, 모델링을 하고, 설계도를 만들자. 그 위에 글을 덧씌우면 된다.
전세계 역대 흥행 랭킹 50위까지의 영화 중 43개가 판타지.
전세계 역대 흥행 랭킹 50위(Box Office Mojo, 2012년 12월 기준)까지의 영화 중 무려 43개가 판타지 장르다. 《아바타》, 《어벤져》,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카리비안의 해적》, 《베트맨》, 《스파이더맨》 등등. 더 놀라운 것은 이 50개의 영화 중 명백히 판타지로 분류되지 않는 작품은 단 네 개, 《타이타닉》, 《포레스트 검프》, 《007스카이폴》, 《다빈치 코드》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인셉션》, 《니모를 찾아서》, 《업》도 넓게 보면 판타지라고 해도 무방하다. 결론. 2012년 12월 기준 전세계 역대 흥행 랭킹 50위 중 46개가 판타지란 것.
소설, 영화, 방송, 게임 컨텐츠의 원천인 판타지.
마이트앤매직(might & magic)시리즈, 엘더 스크롤(elder scroll)시리즈, 위처(witcher)시리즈 등 전세계 게임유저들이 환호하는 게임의 고전들은 모두 판타지 고유의 철학체계와 역사적 배경을 바탕에 깔고 있다. 이런 주요 컨텐츠는 향후 다양한 게임시나리오의 원전, 수퍼베스트셀러 소설의 바탕이 된다.
이제 한국의 오리지널 판타지 컨텐츠가 필요한 때.
판타지의 철학체계, 역사적 배경, 권력관계와 정치적 전망 등을 잘 갖춘 오리지널 판타지 컨텐츠는 향후 다양한 파생상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
저자의 말
꽤 오랜 시간 동안 나름 성공적인 컨설턴트와 사업 전략 수립가로 활동을 해오면서 필자가 항상 느낀 게 있다면, 그것은 '복잡하고 어려운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단 그것을 단순화시키는 모델링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얽히고 설킨 실제 상황을 몇 가지 중요한 변수들의 관계로 모델링 시키지 않고서는, 그냥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본 다음에 대응하자는 웃기는 결론으로 귀결되기 십상이다.
아주 단순한 짧은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여러 인간 군상이 담겨 있고, 그들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기반으로 짜임새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적절한 프레임 워크를 가지고 단순하게 모델링하는 작업을 반드시 선행해야만 한다. 물론 천재적인 역량을 갖고 있어서 복잡한 여러 상황들이 바둑판 위의 돌들처럼 선명하게 그려져서 별도의 설계가 필요 없는 작가들도 있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런 역량을 갖고 태어날 수는 없는 것이다. 또 설사 그런 천재적 역량을 갖추었더라도, 보다 진화하거나 혹은 관점이 바뀐 또 다른 방식의 훌륭한 작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여전히 모델링이 유효하다.
상상력 모델링! 판타지 텍스트북! 이런 독자를 위해 썼다.
*판타지의 매력에 빠져 나만의 고유한 판타지 세계를 한번 만들어보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난감한 입문자라면 일단 이 책을 따라 읽으며, 시공간에서 시작해 세력과 종족, 그리고 그들이 가진 역량들을 하나씩 만들어 가볼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작품을 만들고 있는 이들은 혹시 자신이 빠트린 것이 없는지, 혹은 현재 꽉 막혀 있는 부분에 대한 해결책은 없는지를 찾기 위해 이 책을 참조해볼 수 있을 것이다.
*쏟아져 나오는 판타지 작품들을 제대로 즐기고 싶지만, 도대체 이해가 잘 되질 않는 난감한 독자, 관객, 사용자들에게 이 책은 판타지에 대한 안내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오랜 판타지 고객으로서의 경험과
콘텐츠 산업 컨설턴트의 분석력이 결합된 판타지 설계방법론
어릴 때 부모님 몰래 읽던 만화책을 시작으로 수많은 무협소설과 SF소설들을 거치면서 이제 문화콘텐츠산업을 담당하는 부처의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제가 항상 궁금하고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엄청난 신화와 전설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지닌 '스토리'가 만들어지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어쩌면 우리 사회는 아직도 너무 엄숙해서 '판타지'의 가치를 충분히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특히 전 세계 역대 흥행 랭킹 50위까지의 영화 중 40개 이상의 작품이 판타지 장르로 분류되는 것들이란 점을 생각하면, '판타지'라는 장르가 문화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지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한국 사회의 판타지는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여전히 초라한 상황입니다. 판타지나 SF는 소위 '장르문학'이라는 이름 아래 아직도 비주류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영화, 방송, 게임의 근간이 되어야 할 출판의 사정이 이러하니 양적으로 충분한 판타지 작품들이 탄생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또한 질적인 면에 있어서 우리 작품들 중 상당수가 다분히 서양 혹은 중국의 세계관을 빌어온 측면이 강하다는 사실을 부정하긴 어렵습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양과 질 모두 높은 수준의 작품들이 창작되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열정과 자질 못지 않게 체계적인 틀을 만들기 위한 방법론에 대한 학습이 필요할 것입니다.
강인태 박사의 '상상력 공학 101'은 이 학습을 위한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랜 판타지 고객으로서의 경험과 다양한 콘텐츠산업 분야에서 컨설턴트의 분석력이 결합된 판타지 설계 방법론인 '상상력 공학 101'을 통해, 아무쪼록 양질의 판타지 작품들이 한국사회에 홍수처럼 쏟아지기를 기대합니다.
유진용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목차
목차
책머리에-컨텐츠산업 컨설턴트에서 판타지 디자이너로
1부 판타지는 왜 설계되어야 하는가?
판타지의 정의와 존재 이유 | 판타지가 설계되어야 하는 이유 | 판타지 세계의 구성 요소와 설계 프레임워크
2부 상상력의 무대 만들기
공간이란 무엇인가? | 공간의 구성 요소 그 첫 번째, 세력의 배치 | 역할에 따른 구성 요소의 공간 배치와 지도의 생성
3부 세력은 무엇으로 구성되는가?
세력의 크기 | 통치 체계와 권력 투쟁 | 경제 체제, 사유재산, 그리고 계급 | 통치 체계와 종교의 역할 |세력의 다원성과 교육 체계의 설계
4부 새로운 종족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생명은 반드시 태어나지 않아도 된다? |시각적 놀라움을 주기 위한 형태적 특성의 설정 |
눈에 보이지 않는 비가시적 특성의 설정 |더불어 살기 위한 생태학적 특성의 부여
5부 상상력의 정수 '마이트 앤 매직'
마법 설계의 프레임워크 | 목적과 방법에 따른 마법의 설계 | 마법사의 형태를 결정짓는 마법의 원천 | 마법의 습득 방법 및 트레이드 오프 설계
맺음말
부록
1부 판타지는 왜 설계되어야 하는가?
판타지의 정의와 존재 이유 | 판타지가 설계되어야 하는 이유 | 판타지 세계의 구성 요소와 설계 프레임워크
2부 상상력의 무대 만들기
공간이란 무엇인가? | 공간의 구성 요소 그 첫 번째, 세력의 배치 | 역할에 따른 구성 요소의 공간 배치와 지도의 생성
3부 세력은 무엇으로 구성되는가?
세력의 크기 | 통치 체계와 권력 투쟁 | 경제 체제, 사유재산, 그리고 계급 | 통치 체계와 종교의 역할 |세력의 다원성과 교육 체계의 설계
4부 새로운 종족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생명은 반드시 태어나지 않아도 된다? |시각적 놀라움을 주기 위한 형태적 특성의 설정 |
눈에 보이지 않는 비가시적 특성의 설정 |더불어 살기 위한 생태학적 특성의 부여
5부 상상력의 정수 '마이트 앤 매직'
마법 설계의 프레임워크 | 목적과 방법에 따른 마법의 설계 | 마법사의 형태를 결정짓는 마법의 원천 | 마법의 습득 방법 및 트레이드 오프 설계
맺음말
부록
저자
저자
강인태
저자 강인태는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에서 학·석·박사 과정을 거친 후, SK컴즈 컨텐츠사업부장, 마케팅랩 대표, 인터파크 인터넷사업본부장(상무) 겸 베스트바이어 대표, 티켓링크 대표 겸 KTB투자증권 상무 등 10년 남짓 동안 다양한 기업의 컨설턴트로 활약하다가 2012년 봄부터, 꿈꿔오던 판타지 설계를 시작했다. 자신만의 판타지 세계를 설계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현재까지 탄생한 수많은 판타지 작품들을 컨설턴트적인 시각에서 분석하고, 그 작품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공학도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고자 하는 생각에 "상상력 공학 101"을 만들게 되었다. 저서로 e북 《그리스신화, 이런 거였구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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