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맨 처음 하는 그림놀이 세트(전2권)
아이는 엄마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면 감정적인 안정을 느끼며 두뇌가 활발해집니다. 어린 아이일수록 엄마아빠와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거기에 재미를 더할 수 있는 그림놀이를 통한다면 그 능력을 더욱 개발할 수 있습니다. 그림놀이는 사물을 관찰하고 그 모양을 상상하면서 그림을 그림으로써 아이의 집중력과 관찰력을 함께 개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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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이는 엄마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면 감정적인 안정을 느끼며 두뇌가 활발해집니다. 어린 아이일수록 엄마아빠와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거기에 재미를 더할 수 있는 그림놀이를 통한다면 그 능력을 더욱 개발할 수 있습니다. 그림놀이는 사물을 관찰하고 그 모양을 상상하면서 그림을 그림으로써 아이의 집중력과 관찰력을 함께 개발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맨 처음 하는 그림놀이1 식물ㆍ사물편 - 책 소개】
처음에 아이 혼자 그림을 그리려면 선이 삐뚤빼뚤하고 제대로 된 모양의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이때는 아이와 함께 크레파스를 잡고 함께 그림을 그려 보세요. 그러면 아이는 엄마의 손을 잡는 것으로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갖게 되고, 그림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엄마와 맨 처음 하는 그림놀이 1 - 식물ㆍ사물편]은 식물과 사물을 그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처음 선을 이용해서 반짝이는 별도 그리고 둥실둥실 하늘의 구름도 그릴 수 있어요. "아이, 시어!" 새콤한 레몬도 그리고 아삭아삭 수박도 그릴 수 있어요. 친구들과 신 나게 뛰어놀 수 있는 축구공도 그려요. 주룩주룩 비가 내리면 내가 그린 우산을 쓰고 밖으로 나가고 싶어요. 엄마와 함께라면 세상의 모든 걸 그릴 수 있어요. 자신감 있게, 내가 생각하고 있는 그림을 그려 보세요!
【엄마와 맨 처음 하는 그림놀이2 동물편 - 책 소개】
[엄마와 함께 하는 맨 처음 미술놀이 2 - 동물편]은 아이들이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강아지나 고양이 그리고 개미나 거미 등의 동물들을 그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처음 동물을 그릴 때는 얼굴은 어떻게 생겼고, 귀는 어떻게 생겼고, 발은 몇 개인지 잘 모를 수 있어요. 그럼 아이와 함께 동물의 모양을 관찰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그림으로 그리면 관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엄마의 손을 잡고 함께 그리면 어떤 동물들도 그릴 수 있어요. 자신감 있게 동물 친구들을 그려 보세요. 작은 스케치북 속 나만의 동물원을 만들어 보세요!
목차
목차
-식물ㆍ사물편
집중력 쑥쑥! 창의력 퐁퐁!
엄마와 맨 처음 하는 그림놀이2
-동물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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