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기적이라고?!(팜파스 어린이 20)
어린이 친구의 이해심을 넓히고 더불어 사는 의미를 일깨우는 생각동화
『내가 이기적이라고?!』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자기중심적인 마음과 사고를 어떻게 한 단계 더 성장시키고, 이타심을 기를지를 알려주는 생각 동화책이다. 나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우리’로 시야를 넓히게 되면 과연 무엇이 달라질까? 경쟁적인 교육환경에서 나 중심적인 생각에 머무르기 쉬운 어린이 친구들에게 ‘나’에서 ‘우리’로 사고를 확장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이 책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배려와 양보보다는 ‘형식’에만 급급하기 쉬운 현실에서, 어린이 친구들 마음속 이기심에 대해 한 번 깊이 있게 생각해볼 것을 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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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 마음속 말썽꾸러기 이기심을 지혜롭게 다스리기!
【책 소개】
오늘도 동현이는 엄마의 차를 타고 등교를 한다. 항상 길이 붐비고 막히는 아침 길이지만, 동현이는 항상 늦지 않는다. 요리조리 차를 피해가며 얌체운전으로 제시간에 딱 맞춰 학교 앞에 내려주는 엄마 덕분이다. 동현이는 '자칭 실속 있는 운전 실력'을 가진 엄마가 마냥 능력 있어 보이고, 솔직한 것 같아서 좋다. 그런 동현이 눈에는 '지역 문제'를 다 함께 알아보자는 모둠 아이들의 의견이 매우 귀찮고 비효율적인 것 같다. 다 같이 하면 힘든 것도 즐거워진다는 민재와 지원이의 말은 도무지 이해되지 않고, 그저 인기를 얻으려는 수단처럼만 보인다. 그러다 동현이는 자신의 마음대로 모둠 일을 진행할 수 있을 거란 꼼수로, 덜컥 모듬장을 지원해 맡게 되는데...
《내가 이기적이라고?!》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자기중심적인 마음과 사고를 어떻게 한 단계 더 성장시키고, 이타심을 기를지를 알려주는 생각 동화책이다. 나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우리'로 시야를 넓히게 되면 과연 무엇이 달라질까? 경쟁적인 교육환경에서 나 중심적인 생각에 머무르기 쉬운 어린이 친구들에게 '나'에서 '우리'로 사고를 확장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이 책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배려와 양보보다는 '형식'에만 급급하기 쉬운 현실에서, 어린이 친구들 마음속 이기심에 대해 한 번 깊이 있게 생각해볼 것을 권유한다. 그로 인해 더 좋은 성장을 이르게 이끄는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더 나아가 나만큼 남도 소중하며, 존중 어린 관계와 대화를 하며 함께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그 의미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내가 먼저야, 내 맘대로 할 거야, 내가 생각한 게 맞아!
'나' 쓰리콤보 대장 동현이의 이기심 길들이기!
자기중심적인 어린이 마음을 들여다보고,
더불어서 사는 의미와 방법을 일깨우는 생각동화!
"내가 이기적인 면이 있다고 해서, 순식간에 그 이기심이 싹 버려지는 것은 아니에요. 어쩌면 절대 버릴 수 없을지도 몰라요. 그냥 순간순간 이기심을 부리지 않기 위해 나와 싸워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때로는 착한 마음이 이기심에 밀릴 때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이기심, 이 녀석을 지혜롭게 다스리려고 노력해 볼 생각이에요. 저는 소중한 사람들과 더불어 잘 지내고 싶으니까요. 이기심에 지고 싶지도 않고요."
<작가의 말> 중에서
【출판사 서평】
"솔직히 자기 생각하는 게 뭐가 나빠?"
어린이 친구들의 마음속 말썽쟁이 이기심 길들이기!
우리 마음속에는 이기심이 존재한다. 아주 어린 시절 발달과정을 거치면서 자기 중심적인 측면은 아주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유아기 때 나를 중심으로 세상을 보고, 경험하는 시기를 보낸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자아상'을 키워나가게 되는 것이다.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도 한 어린이 친구들의 자기중심성. 그런데 이 자기 중심성이 자칫 이기심으로 발전되기가 쉽다. 특히 유치원,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평가를 받고 경쟁하듯 공부하는 환경에 처하면서 나만 생각하는 '이기심'으로 변해가기 쉬워진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의 마음속에 있는 이러한 이기심과 이타심을 어떻게 대하고 키워나가야 할지를 이야기하는 생각동화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어린이 친구들의 이기심을 어떻게 가꿔나가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진다. 이전에는 부모의 품에서 한껏 주목받고 비교적 모든 것을 수용 받는 환경이었다면, 학교에서는 '집단 속 한 개인'으로 자리하게 되기 때문이다. 어린이 친구들이 접하는 세계는 나 아닌 다른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더불어 사회'다. 이때 어린이 친구들은 자기중심적인 태도는 자칫 사회성과 관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더 나아가 '함께하는 재미와 의미'를 깨우쳐야만 얻을 수 있는 성장과 이해를 잘 이루지 못할 수도 있다. '어린이 친구 마음속 말썽쟁이' 이기심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를 한번쯤 어린이 스스로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손해 보는 것보다 차라리 이기적인 것이 더 나을까?"
충돌하는 가치관 속에 소홀해지기 쉬운 어린이 친구들의 '우리'에 대한 생각!
경쟁적인 교육환경에서 어린이 친구들은 나 중심적인 생각에 머무르기 쉽다. 그런 어린이 친구들에게 '나'에서 '우리'로 사고를 확장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과정보다 결과만 칭찬하는 데 익숙한 환경에서 어린이가 자신의 이기적인 행동을 '합리적'이라고 잘못 여기는 일도 많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자기중심적인 마음과 사고를 어떻게 한 단계 더 성장시킬지를 동화를 통해 생생히 보여 준다. 나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우리'로 시야를 넓히게 되면 어린이 친구들도 좋은 성장을 이루게 되고, 존중 어린 관계와 대화를 하게 된다. 어린이 친구들의 환경에 만연된 '내가 제일 중요해, 내 맘대로 할 거야.'란 생각은 관계에도 큰 상처를 주고받게 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윤리적인 잣대 앞에서도 '이익과 나를 더 앞세우는' 생각을 할 수 있다. 학교생활과 같이 나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야 하는 상황이 되면, 이러한 자기중심적인 태도는 크게 문제가 된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고집하고, 자기 말만 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향은 친구들에게도 차가운 반응을 얻게 되고, 협력해야 할 일에서 소외되기 쉽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친구들이 '나'에서 자연스럽게 '우리'의 시각을 키워나가고, 마음속 이기심을 더 지혜롭게 다스리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동화 속 주인공 동현이가 배우듯이, 다 같이 함께하면 더 좋은 결과물을 얻고, 더 즐거워질 수도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모둠장이 되면 선물은 내 차지!
대체 왜 다 같이 해야 되냐고!
손해 보기 싫은 게 뭐가 나빠?
이럴 수가, 모둠장에서 밀려나다
함께하면 더 즐겁다고?
나 혼자가 아니라 다 함께 하는 세상
*불쑥불쑥 찾아오는 이기심! 어떻게 해야 할까?
*어린이 친구의 이기심에 대해 부모님도 함께 생각해 보아요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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