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김옥림 장편소설
김옥림의 첫번째 장편소설 [마리]. 이 소설은 저자 개인적인 체험을 바탕으로 픽션을 가한 것이다. 소설은 조선 시대 무오사화를 배경으로 한, 시공을 넘나드는 판타지의 기발함과 서사문학의 진정성은 물론 절절하면서도 애절하고 숭고한 불멸의 사랑을 통해 사랑의 영원성'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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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서사문학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가슴 넘치도록 숭고한 불멸의 사랑!
500년 전에 이루지 못한 사랑을
지금에서야 이루는 사랑의 영원성
무오사화를 겪으며 처참하게 몰락한 두 집안은 깊은 슬픔의 소용돌이 속으로
무너져 버렸다. 함께 그들의 사랑도 애절하게 끝나고 말았다.
그러나 하늘은 이들의 사랑을 외면하지는 않았다.
세월의 흐름 속에 엉켜버린 실타래를 하나둘씩 풀어가며,
500년 전에 이루지 못한 사랑을 지금에서야 이루는 불멸의 사랑 이야기.
[마리 MARI]는 김옥림의 첫 장편소설로 그의 생애에 참으로 의미 있는 소설이다.
이 소설은 그의 개인적인 체험을 바탕으로 픽션을 가한 것으로써, 보편적인 관점에서 볼 때는 아이러니함은 물론 환상적인 이야기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현실의 영역을 넘어선 초능력적인 것으로써 직접 겪어보지 않고는 불가사의한 이야기일 수도 있다.
[마리 MARI]는 조선 시대 무오사화를 배경으로 한, 시공을 넘나드는 판타지의 기발함과 서사문학의 진정성은 물론 절절하면서도 애절하고 숭고한 불멸의 사랑을 통해 사랑의 영원성'을 잘 보여준다.
목차
목차
그녀
운명은 강물처럼 흐르고
연속된 우연
사랑 고백
또다시 과거 속으로 가다
이마리의 눈물
해리, 사랑을 말하다
비밀을 찾아서
멈출 수 없는 욕망
더욱 가까워진 사랑
화해
밝혀지는 진실의 비밀
허나희의 죽음
해리, 최후의 고백
드디어 밝혀진 비밀
새로운 시작을 시작하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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