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추억 하나 그리움 둘
『아프리카의 추억 하나 그리움 둘』은 6인의 저자들이 30일 동안 아프리카를 다녀온 여행기이다. 저자들은 오랜 시간 학자로서 연구실에서만 있었다고 설명하며, 맘먹고 떠난 아프리카 여행이자만 오히려 자연스럽게 부담 없이 떠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배낭을 메고서 떠나는 추억의 아프리카 여정에서는 또 다른 희망과 용기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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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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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6인의 저자들이 30일 동안 아프리카를 다녀온 여행기이다. 저자들이 의견을 함께하여 아프리카를 찾아 나선 것은, 탁발승이 도인이 되기 위한 존재가 되고자 하는 것은 아니었다. 저자들은 오랜 시간 학자로서 연구실에서만 갇혀 있다가 큰맘 먹고 시작한 아프리카 여행, 그래서 출발을 자연스럽고 부담 없이 떠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 떠나자.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자기가 흘린 땀방울이나 눈물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고 하였으니 뒤돌아보지 말고 걷자꾸나. 아프리카에서 밑바닥까지 추락해서 그들의 눈물을 보자꾸나. 이제는 더 내려갈 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면 차라리 다시 일어나 오를 수 있어서 좋지 않겠나? 그래서 그들이 흘린 땀방울이나 눈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을 보자꾸나.'
아마도 그것은 아프리카인들을 통해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희망이 이번 여행을 통해서 희망적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목차
목차
추 억 1
·멀고 먼 아프리카
추 억 2
·사파리 투어를 찾아서
·광야에서 사자를 만나다
·카렌 블릭센 여사의 흔적을 찾아서
추 억 3
·탄자니아로 가는 길
·킬리만자로 설산을 오르다
·다르에스살람을 향하여
추 억 4
·아름다운 섬, 잔지바르
·영욕(榮辱)의 땅
·에머랄드의 바다, 눙귀비치
추 억 5
·스파이스 투어
·다르에스살람의 마지막 밤
·동서횡단열차, 타자라(Tazara)
·사파리 특급열차
추 억 6
·잠비아를 가다
·리빙스턴과 빅토리아폭포
·물, 태양 그리고 꿈, 짐바브웨
·소[牛]의 나라, 보츠와나
추 억 7
·오카방고 델타를 가다
·인공의 도시국가, 나미비아
·독일의 식민지였던 빈툭
·소수스플라이
추 억 8
·데드플라이를 찾아서
·나미비아 항구도시, 스와콥문트
추 억 9
·환상의 도시, 케이프타운
·아프리카의 땅끝, 희망봉
추 억 10
·나의 고민
·아프리카를 떠나면서
에필로그 : 남기고 싶은 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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