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윤동주 탄생 100주년 스페셜 에디션)
네이버 그라폴리오 X 교보문고 공모전 수상작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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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보고, 듣고, 쓰며 청년 동주, 그 미완의 기록을 완성시키는 하나뿐인 아트북!
영원한 청년 윤동주와 오늘을 사는 청춘을 이어주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교보문고, 네이버 그라폴리오, 카멜북스가 함께 개최한 일러스트 공모전에서 수상한 재기 발랄한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담은 책으로 생전 윤동주가 출간하고자 했던 19편의 시에 ‘쉽게 씌어진 시’ 1편을 추가한 총 20편의 수상작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재를 사는 청년들이 영원한 청년 윤동주를 재해석하고 다시 그린 일러스트를 통해 100년이란 시간을 이어주는 동시에, 윤동주의 시를 바라보는 젊은이들의 새로운 관점을 엿볼 수 있다. 또 네이버 오디오클립의 젊은 낭송가들의 목소리를 담은 QR코드로 모든 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고, 독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별도의 페이지를 구성해 일제의 탄압에도 뜻을 거스르지 않고 27세의 나이에 옥사한 청년 윤동주의 이야기에 오늘을 사는 청춘이 필사를 하거나 그림 그리기, 일기를 쓰는 등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이야기를 쓸 수 있도록 했다.
영원한 청년 윤동주와 오늘을 사는 청춘을 이어주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교보문고, 네이버 그라폴리오, 카멜북스가 함께 개최한 일러스트 공모전에서 수상한 재기 발랄한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담은 책으로 생전 윤동주가 출간하고자 했던 19편의 시에 ‘쉽게 씌어진 시’ 1편을 추가한 총 20편의 수상작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재를 사는 청년들이 영원한 청년 윤동주를 재해석하고 다시 그린 일러스트를 통해 100년이란 시간을 이어주는 동시에, 윤동주의 시를 바라보는 젊은이들의 새로운 관점을 엿볼 수 있다. 또 네이버 오디오클립의 젊은 낭송가들의 목소리를 담은 QR코드로 모든 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고, 독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별도의 페이지를 구성해 일제의 탄압에도 뜻을 거스르지 않고 27세의 나이에 옥사한 청년 윤동주의 이야기에 오늘을 사는 청춘이 필사를 하거나 그림 그리기, 일기를 쓰는 등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이야기를 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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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17년은 시인 윤동주가 탄생한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하는 동시에 2017년을 사는 수많은 윤동주들을 고찰해 그의 정신을 되새겨보자는 의도하에 본 시집이 출간되었다. 표지에 사용된 '동주'의 필체는 시 말미에 남겨두곤 했던 윤동주의 자필서명 중 하나이다.
네이버 그라폴리오 X 교보문고 일러스트 공모전 수상작 수록
_영원한 청년 윤동주와 현재를 사는 청년을 잇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교보문고, 카멜북스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일러스트 공모전을 개최하였다. 한 달간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으며 최종 심사에 오른 5명이 수상하였다. 생전 윤동주가 출간하고자 했던 19편의 시에 '쉽게 씌어진 시' 1편을 추가해 총 20편의 수상작이 책에 실렸다.
현재를 사는 청년들이 영원한 청년 윤동주를 재해석하고 다시 그린 일러스트를 통해 100년이란 시간을 이어주는 동시에 윤동주의 시를 바라보는 젊은이들의 새로운 관점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 오디오클립의 젊은 성우들이 들려주는 윤동주
_다시 읽고, 보고, 듣고
'2017년에 청년 윤동주의 모습은 어땠을까'라는 궁금증과 '그가 살아있었더라면' 하는 작은 바람이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시집은 읽는 것이라는 데에서 더 나아가 일러스트를 통해 '볼 수 있고', 오디오 크리에이터(네이버 오디오클립)들의 낭송을 통해 '들을 수 있게' 함으로써 독자들의 여러 감각을 충족시켜줄 수 있도록 의도하였다.
특히 윤동주 시 낭송은 네이버 오디오클립의 젊은 성우들이 맡았다. 그들의 목소리는 페이지별 삽입된 QR코드로 모든 시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VOL 01의 경우 윤동주의 시, 공모전에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품과 함께 낭송까지 들을 수 있어 오감을 충족시킨다.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한정판 앨범
_미완의 기록을 완성시키다
"만약 윤동주가 그의 시를 노래로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이 작은 궁금증이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한정판 앨범'이라는 디자인 컨셉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연유로 각 장이 시작되는 지점마다 악보-레코드판-카세트테이프-CD-USB의 이미지를 배치해 2017년의 청춘들이 시인 윤동주를 듣는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는 여지를 주고자 하였다. 또한 본 도서는 독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별도의 페이지를 구성하였다. 지금의 청춘들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작사를 하고 작곡을 함으로서 젊은 나이에 옥사하였던 청년 윤동주가 남긴 미완의 기록을 완성시킨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네이버 그라폴리오 X 교보문고 일러스트 공모전 수상작 수록
_영원한 청년 윤동주와 현재를 사는 청년을 잇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교보문고, 카멜북스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일러스트 공모전을 개최하였다. 한 달간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으며 최종 심사에 오른 5명이 수상하였다. 생전 윤동주가 출간하고자 했던 19편의 시에 '쉽게 씌어진 시' 1편을 추가해 총 20편의 수상작이 책에 실렸다.
현재를 사는 청년들이 영원한 청년 윤동주를 재해석하고 다시 그린 일러스트를 통해 100년이란 시간을 이어주는 동시에 윤동주의 시를 바라보는 젊은이들의 새로운 관점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 오디오클립의 젊은 성우들이 들려주는 윤동주
_다시 읽고, 보고, 듣고
'2017년에 청년 윤동주의 모습은 어땠을까'라는 궁금증과 '그가 살아있었더라면' 하는 작은 바람이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시집은 읽는 것이라는 데에서 더 나아가 일러스트를 통해 '볼 수 있고', 오디오 크리에이터(네이버 오디오클립)들의 낭송을 통해 '들을 수 있게' 함으로써 독자들의 여러 감각을 충족시켜줄 수 있도록 의도하였다.
특히 윤동주 시 낭송은 네이버 오디오클립의 젊은 성우들이 맡았다. 그들의 목소리는 페이지별 삽입된 QR코드로 모든 시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VOL 01의 경우 윤동주의 시, 공모전에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품과 함께 낭송까지 들을 수 있어 오감을 충족시킨다.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한정판 앨범
_미완의 기록을 완성시키다
"만약 윤동주가 그의 시를 노래로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이 작은 궁금증이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한정판 앨범'이라는 디자인 컨셉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연유로 각 장이 시작되는 지점마다 악보-레코드판-카세트테이프-CD-USB의 이미지를 배치해 2017년의 청춘들이 시인 윤동주를 듣는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는 여지를 주고자 하였다. 또한 본 도서는 독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별도의 페이지를 구성하였다. 지금의 청춘들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작사를 하고 작곡을 함으로서 젊은 나이에 옥사하였던 청년 윤동주가 남긴 미완의 기록을 완성시킨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목차
목차
서(序)랄 것이 아니라 _정지용
VOL 01.
서시
자화상
소년
눈 오는 지도
돌아와 보는 밤
병원
새로운 길
간판 없는 거리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
십자가
바람이 불어
슬픈 족속
눈 감고 간다
또 다른 고향
길
별 헤는 밤
쉽게 씌어진 시
VOL 02.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
흐르는 거리
봄 1
VOL 03.
참회록
간
위로
팔복
못 자는 밤
달같이
고추밭
아우의 인상화
사랑의 전당
이적
비 오는 밤
산골물
유언
창
바다
비로봉
산협의 오후
명상
소낙비
한란계
풍경
달밤
장
밤
황혼이 바다가 되어
아침
빨래
꿈은 깨어지고
산림
이런 날
산상
양지쪽
닭 1
닭 2
가슴 1
가슴 2
가슴 3
비둘기
황혼
남쪽 하늘
창공
거리에서
삶과 죽음
초 한 대
VOL 04.
산울림
해바라기 얼굴
귀뚜라미와 나와
애기의 새벽
햇빛?바람
반딧불
둘 다
거짓부리
눈 1
눈 2
참새
버선본
편지
봄2
무얼 먹고 사나
굴뚝
햇비
빗자루
기왓장 내외
오줌싸개 지도
병아리
조개껍질
겨울
VOL 05.
투르게네프의 언덕
달을 쏘다
별똥 떨어진 데
화원에 꽃이 핀다
종시
연보
VOL 01.
서시
자화상
소년
눈 오는 지도
돌아와 보는 밤
병원
새로운 길
간판 없는 거리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
십자가
바람이 불어
슬픈 족속
눈 감고 간다
또 다른 고향
길
별 헤는 밤
쉽게 씌어진 시
VOL 02.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
흐르는 거리
봄 1
VOL 03.
참회록
간
위로
팔복
못 자는 밤
달같이
고추밭
아우의 인상화
사랑의 전당
이적
비 오는 밤
산골물
유언
창
바다
비로봉
산협의 오후
명상
소낙비
한란계
풍경
달밤
장
밤
황혼이 바다가 되어
아침
빨래
꿈은 깨어지고
산림
이런 날
산상
양지쪽
닭 1
닭 2
가슴 1
가슴 2
가슴 3
비둘기
황혼
남쪽 하늘
창공
거리에서
삶과 죽음
초 한 대
VOL 04.
산울림
해바라기 얼굴
귀뚜라미와 나와
애기의 새벽
햇빛?바람
반딧불
둘 다
거짓부리
눈 1
눈 2
참새
버선본
편지
봄2
무얼 먹고 사나
굴뚝
햇비
빗자루
기왓장 내외
오줌싸개 지도
병아리
조개껍질
겨울
VOL 05.
투르게네프의 언덕
달을 쏘다
별똥 떨어진 데
화원에 꽃이 핀다
종시
연보
저자
저자
윤동주
저자 윤동주는 1917년 12월 30일에 태어나 1945년 2월 16일에 옥사한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시인, 작가이다. 윤동주가 사망한 지 6개월 지나서 일제로부터 독립했으므로 생전에 조국의 독립을 보지는 못했다.
일본 유학 중, 1943년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福岡刑務所)에 투옥, 100여 편의 시를 남기고 27세의 나이에 옥중에서 요절하였다. 사인이 일본의 소금물 생체실험이라는 견해가 있고 그의 사후 일본군에 의한 마루타, 생체실험설이 제기되었으나 불확실하다. 사후에 그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출간되었다.
민족적 저항시인, 강인한 의지와 부드러운 서정을 지닌 시인으로 평가되며, 그의 시는 생활에서 우러나오는 내용을 서정적으로 표현하였으며, 인간과 우주에 대한 깊은 사색,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와 진실한 자기성찰의 의식이 담겨 있다고 평가된다.
일본 유학 중, 1943년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福岡刑務所)에 투옥, 100여 편의 시를 남기고 27세의 나이에 옥중에서 요절하였다. 사인이 일본의 소금물 생체실험이라는 견해가 있고 그의 사후 일본군에 의한 마루타, 생체실험설이 제기되었으나 불확실하다. 사후에 그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출간되었다.
민족적 저항시인, 강인한 의지와 부드러운 서정을 지닌 시인으로 평가되며, 그의 시는 생활에서 우러나오는 내용을 서정적으로 표현하였으며, 인간과 우주에 대한 깊은 사색,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와 진실한 자기성찰의 의식이 담겨 있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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