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괴의 변명
성인수 여덟번째 이야기
성인수의 여덟 번째 이야기 『단괴의 변명』. 사랑, 고독, 세상, 변명 4가지의 주제로 이루어진 젊은이들을 위한 젊은 날의 짧은 변명을 담은 책이다. 그때 알았던 걸 지금은 잃어버렸거나 혹은 잃어갈 많은 사람들, 그리고 미래의 자신을 위한 젊은 날의 변명을 들려주고자 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대, 우리 세대를 위한 변명을 응원합니다!
대한민국에서 20대로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88만원 세대'로 불리는 그들은 오로지 사회로 투입되기 위해 스펙 쌓기에 몰두하는 동안 꿈을 잃고, 애써 좋은 취업을 한다고 하여도 그들의 삶은 너무나 바쁘고, 그토록 외롭고, 이토록 찌들어 있다.
사랑하거나, 고독한 사람들이 모여 서로가 서로에게 끊임없이 변명하는 게 이 세상이라 말하는 저자는 우린 덜 바쁘고, 덜 외롭고, 덜 찌들어 있는 삶을 위해 늘 깨어있어야 하며 삶을 기록하며 살고자 한다.
그런 생각에서 아이디어를 낸 이 책은 사랑, 고독, 세상, 변명 4가지의 주제로 이루어진 젊은이들을 위한, 젊은 날의 짧은 변명이다.
목차
목차
첫 번째, 사랑 _ 09
선을 긋고
나는 천사를 본 적 있다
시가 쓰고 싶은 날
그대는 아는가
나랑 아무 상관없는 왠지 슬퍼 보이는 B'n에게
사랑 1
사랑 2
눈 위에 서서
약속
오, 옛사랑!
공식
그대는 새와 닮았다
21세기 마지막 집시
오랫동안 익숙한 사랑
사랑을 몰라 쓰는 편지
멀어지는 것
네가 서있더라
짧지만 사무치는
마담
꽃과 함께한 며칠
탱고를 추는 사내와 왈츠를 배운 소녀
비겁한 아픔
당신을 사랑합니다
마지막 편지
사랑이란
두 번째, 고독 _ 41
어느 정직한 미치광이의 유서
B급 몽마르트의 사색
바보가 되어
그늘에선 나무야
예술과의 대면
억지로 갈겨댄 글
결국, 고독
혼란
우리는 울지 못할 이야기
그래, 또 다시
어둠
친구에게
고독 1
고독 2
찬다
충고라기엔 쑥스럽지만
고독 3
어쩌면 흔한 교차로에서
불투명인간
인생
부모
가족
겨울매미
가시나무인 줄 알았네
사람의 손은 두 개다
세 번째, 세상 _ 71
직업
세상의 밥
첫 느낌
D-Day
호들갑
슬픈 현실
고기 집에서
2011.11.29.03.00
만약이란 안타까운 미학
하루하루
바람 골
날개
그 자리에 서면
부품
독꽃
천고마비
자기사용설명서
현실
살아있는 자의 죽음
아흔아홉 번
틀 없이 살라
축제 속에서
세상 1
세상 2
판
네 번째, 변명 _ 97
당신의 변명을 응원합니다
작은 사회
악사
나의 기타여
그대의 신을 논하다
기도
편견
딜레마
새벽지기의 변명
잊음의 행복
그러지 말걸
패배자를 위한 노래
변명 1
변명 2
1910년 04월 18일
2010.04.18
파리의 고백
남기고 싶은 것
용기
속이 뻥!
만화책 속의 깨달음
그때 알고 있던 걸 지금도 알았더라면
괴물
난 가지 않는다
단괴의 변명
저자
저자
- 1986년 12월22일 생
- 예술가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