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산에 오르면 큰 길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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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민정부 말과 박근혜정부 말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제왕적 대통령제와 임기말 파국을 맞이하는 대통령제의 빛과 그늘, 이를 막을 방법은 있는가?” “제왕적 대통령제 뿐 아니라 패왕적 국회도 문제다.” “6공화국 말(末) 새로운 제 7공화국은 어떤 나라여야 할 까?” 새로운 나라, 제 7공화국 준비를 위한 필독서!
“제왕적 대통령제와 임기말 파국을 맞이하는 대통령제의 빛과 그늘, 이를 막을 방법은 있는가?” “제왕적 대통령제 뿐 아니라 패왕적 국회도 문제다.” “6공화국 말(末) 새로운 제 7공화국은 어떤 나라여야 할 까?” 새로운 나라, 제 7공화국 준비를 위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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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희망사업단 대표 유명종
『거산에 오르면 큰 길이 보인다.』
보수는 왜 무너졌는가? 김영삼 전 대통령은 왜 이렇게 저평가되었는가?
IMF의 원인과 책임은 모두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만 있는가? 당시 유력했던 대선주자인 이회창, 김대중 후보는 관련이 없는가?
기아차동차는 왜 최종 부도가 났으며 이로 인해 한국경제에 어떤 여파를 미쳤는가?
1997년 문민정부 5년차의 모습은 2017년 박근혜 정부 말기의 모습과 매우 비슷하다. 반복 되는 정권말의 사건사고는 국가적으로 큰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무엇보다 무능력한 정치가 발목을 잡고 있다. 이제는 인물이 아닌 제도와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교체해야 할 때이다.
하지만 원인을 알아야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법!
문민정부 시절 4년 2개월간 농림해양 수산 수석으로 봉직한 최양부 전 수석은 역대 최장수 수석이며 문민정부의 시작과 끝을 거의 함께한 산 증인이다. 20년이 지난 지금 그의 기억을 통해 나오는 문민정부 시절의 속이야기를 들으면 왜 우리나라가 이렇게 작동하게 되었는지를 알수 있을 것이다.
정치권 관계자들과 시민사회 관계자들, 새로운 대한민국을 꿈꾸는 사람들이게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
끝으로 박관용 전 국회의장의 추천사를 인용해 본다.
저자는 문민정부 시절 4년여를 농림수산수석비서관으로 재직하면서 비정치인으로서 김영삼 전 대통령의 곁에서 보고 듣고 느꼈던 격동의 문민정부 말기를 잘 기록하였다. 다시 생각해 보아도 1997년은 2017년과 많이 닮아 있다. 이 위기의 시대에 20년 전의 역사적 상황을 돌아보며 다시는 동일한 실수를 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 글을 통해 저자가 제안하는 '진정한 보수를 위한 가치 플랫폼'과 '보수정치 생태계'가 만들어지길 기대해 본다. 부디 많은 민주동지들과 애국시민들이 이 책을 읽고 보수가 혁신되고 합리적이고 개혁적이고 건강한 보수를 만들고 이끌어나갈 새로운 지도자가 등장하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
전 국회의장
박 관 용
희망사업단
『거산에 오르면 큰 길이 보인다.』
보수는 왜 무너졌는가? 김영삼 전 대통령은 왜 이렇게 저평가되었는가?
IMF의 원인과 책임은 모두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만 있는가? 당시 유력했던 대선주자인 이회창, 김대중 후보는 관련이 없는가?
기아차동차는 왜 최종 부도가 났으며 이로 인해 한국경제에 어떤 여파를 미쳤는가?
1997년 문민정부 5년차의 모습은 2017년 박근혜 정부 말기의 모습과 매우 비슷하다. 반복 되는 정권말의 사건사고는 국가적으로 큰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무엇보다 무능력한 정치가 발목을 잡고 있다. 이제는 인물이 아닌 제도와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교체해야 할 때이다.
하지만 원인을 알아야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법!
문민정부 시절 4년 2개월간 농림해양 수산 수석으로 봉직한 최양부 전 수석은 역대 최장수 수석이며 문민정부의 시작과 끝을 거의 함께한 산 증인이다. 20년이 지난 지금 그의 기억을 통해 나오는 문민정부 시절의 속이야기를 들으면 왜 우리나라가 이렇게 작동하게 되었는지를 알수 있을 것이다.
정치권 관계자들과 시민사회 관계자들, 새로운 대한민국을 꿈꾸는 사람들이게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
끝으로 박관용 전 국회의장의 추천사를 인용해 본다.
저자는 문민정부 시절 4년여를 농림수산수석비서관으로 재직하면서 비정치인으로서 김영삼 전 대통령의 곁에서 보고 듣고 느꼈던 격동의 문민정부 말기를 잘 기록하였다. 다시 생각해 보아도 1997년은 2017년과 많이 닮아 있다. 이 위기의 시대에 20년 전의 역사적 상황을 돌아보며 다시는 동일한 실수를 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 글을 통해 저자가 제안하는 '진정한 보수를 위한 가치 플랫폼'과 '보수정치 생태계'가 만들어지길 기대해 본다. 부디 많은 민주동지들과 애국시민들이 이 책을 읽고 보수가 혁신되고 합리적이고 개혁적이고 건강한 보수를 만들고 이끌어나갈 새로운 지도자가 등장하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
전 국회의장
박 관 용
희망사업단
목차
목차
추천사 _ 3
프롤로그 _ 8
1997년에서 2017년을 보다
제1부 거산과 함께한 청와대 4년 _ 25
1. 거산(巨山)을 만나다 _ 26
2. '경세제농'에 의기투합하다 _ 38
3. 바람직한 '대통령 참모론' _ 49
4. 청교도적 절제와 깨끗한 청와대 _ 60
제2부 거산 5년차의 청와대 _ 69
5. '서산의 지는 해'가 된 4년차 청와대 _ 70
6. 노동법 사태 속에 맞이한 5년차 청와대 _ 76
7. 한보사태로 무너진 거산 _ 82
제3부 지는 권력과 뜨는 권력 _ 87
8. 누가 '떠오르는 해'를 막을 수 있을까 _ 88
9. 표만 쫓는 그들에게 나라는 없다 _ 101
10. '이길 수 없는 선거를 이긴' DJ?_ 113
11. '질수 없는 선거를 진' 이회창 _ 125
12. 셀프디스로 끝난 디스 공격 _ 134
13. 분열과 불통의 결과 _ 145
제4부 환란으로 결딴 난 대한민국 _ 156
14. '우리 경제는 '펀더멘털'이 튼튼하다' _ 157
15. '망사(亡事)'가 된 거산의 인사 _ 167
16. 곤두박질한 외환시장 _ 171
17. 환란의 주범은 누구인가? _ 180
제5부 거산에 오르면 큰 길이 보인다 _ 194
18. 거산을 다시 생각 한다 _ 195
19. '1987년 대분열'의 역사적 의미 _ 202
20. 분열을 넘어 '통합과 화합의 정치'로 _ 214
21. '1990년 대통합'의 선택과 결단 _ 218
22. 대한민국 보수는 죽어야 산다 _ 232
23. 대한민국 보수정치의 '흑(黑)역사' _ 236
24. 거산의 정치개혁과 '개혁적 보수'의 탄생 _ 244
25. 개혁적 보수의 길 _ 264
제6부 대한민국, 문제는
국정운영시스템이다 _ 272
26. '87체제'의 구조적 한계 _ 273
27. '제왕적 대통령제' 개혁방안 _ 287
28. 무책임한 '제왕적 국회와 국회의원' _ 311
29. '제왕적 국회의원제'도 개혁되어야 한다 _ 322
제7부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선 대한민국,
이젠 '진일보(進一步)' 하자 _ 331
30.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선 대한민국 _ 332
31. 밀려든 외환(外患)으로 갈라진 대한민국?_ 340
32. 원인은 박통의 '제왕적 국정운영'이다 _ 344
33. '합리적 보수'가 생각하는 대한민국 _ 349
34. 이젠 '진일보(進一步)'하자?_ 361
에필로그 _ 365
부록 _ 377
프롤로그 _ 8
1997년에서 2017년을 보다
제1부 거산과 함께한 청와대 4년 _ 25
1. 거산(巨山)을 만나다 _ 26
2. '경세제농'에 의기투합하다 _ 38
3. 바람직한 '대통령 참모론' _ 49
4. 청교도적 절제와 깨끗한 청와대 _ 60
제2부 거산 5년차의 청와대 _ 69
5. '서산의 지는 해'가 된 4년차 청와대 _ 70
6. 노동법 사태 속에 맞이한 5년차 청와대 _ 76
7. 한보사태로 무너진 거산 _ 82
제3부 지는 권력과 뜨는 권력 _ 87
8. 누가 '떠오르는 해'를 막을 수 있을까 _ 88
9. 표만 쫓는 그들에게 나라는 없다 _ 101
10. '이길 수 없는 선거를 이긴' DJ?_ 113
11. '질수 없는 선거를 진' 이회창 _ 125
12. 셀프디스로 끝난 디스 공격 _ 134
13. 분열과 불통의 결과 _ 145
제4부 환란으로 결딴 난 대한민국 _ 156
14. '우리 경제는 '펀더멘털'이 튼튼하다' _ 157
15. '망사(亡事)'가 된 거산의 인사 _ 167
16. 곤두박질한 외환시장 _ 171
17. 환란의 주범은 누구인가? _ 180
제5부 거산에 오르면 큰 길이 보인다 _ 194
18. 거산을 다시 생각 한다 _ 195
19. '1987년 대분열'의 역사적 의미 _ 202
20. 분열을 넘어 '통합과 화합의 정치'로 _ 214
21. '1990년 대통합'의 선택과 결단 _ 218
22. 대한민국 보수는 죽어야 산다 _ 232
23. 대한민국 보수정치의 '흑(黑)역사' _ 236
24. 거산의 정치개혁과 '개혁적 보수'의 탄생 _ 244
25. 개혁적 보수의 길 _ 264
제6부 대한민국, 문제는
국정운영시스템이다 _ 272
26. '87체제'의 구조적 한계 _ 273
27. '제왕적 대통령제' 개혁방안 _ 287
28. 무책임한 '제왕적 국회와 국회의원' _ 311
29. '제왕적 국회의원제'도 개혁되어야 한다 _ 322
제7부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선 대한민국,
이젠 '진일보(進一步)' 하자 _ 331
30.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선 대한민국 _ 332
31. 밀려든 외환(外患)으로 갈라진 대한민국?_ 340
32. 원인은 박통의 '제왕적 국정운영'이다 _ 344
33. '합리적 보수'가 생각하는 대한민국 _ 349
34. 이젠 '진일보(進一步)'하자?_ 361
에필로그 _ 365
부록 _ 377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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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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