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종파불교 역사적 현상과 개념적 이해(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금강학술총서 27)(양장본 HardCover)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인문한국(HK)연구센터는 문헌학적 연구와 역사·문화적 연구라는 두 가지 프레임에 의거하여 인도 불교가 동아시아에 수용되고 변용되어 가는 과정을 해명하는 작업들을 진행해 왔다.『동아시아 종파불교 역사적 현상과 개념적 이해』는 동아시아 종파불교의 역사적 현상과 개념적 이해를 정리한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떤 영역에서든 마찬가지겠지만, 일조일석에 어떤 성취를 얻는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불가능하다. 인문학, 특히 불교학과 같이,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고 있는 경우가 되면, 그것은 더욱 쉽지 않은 일이 된다. 최근 강조되고 있는 융복합적 연구, 그리고 특정 영역을 넘어서는 통섭적인 접근은 더더욱 쉽지 않은 일일 수밖에 없다.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인문한국(HK)연구센터는 문헌학적 연구와 역사·문화적 연구라는 두 가지 프레임에 의거하여 인도 불교가 동아시아에 수용되고 변용되어 가는 과정을 해명하는 작업들을 진행해 왔다. 약 9년에 걸쳐서 연구가 진행되면서 적지 않은 성과가 축적되었다. 이 과정에서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인문한국(HK)연구센터와 중국 런민(人民)대학 종교와불교학이론연구소 그리고 일본 도요(東洋)대학 동양학연구소의 3국 3개 대학의 연구소가 공동으로 '불교의 동아시아적 수용과 변용'이라는 주제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함께 학술대회를 진행한 것이 이미 7년째에 이르렀다.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인문한국(HK)연구센터의 입장에서 보자면 내외적으로 동시에 공동 연구를 진행한 셈이 된다. 그런데 3개 대학 연구소와 3국의 연구자가 함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작업은 단순히 공통된 연구 주제에 대한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는 성과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의 연구자들 간에 적지 않은 접근 관점의 차이 역시 드러났던 것이다.
이러한 접근 관점의 차이는 공동 연구 주제에 대한 접근의 결과에 있어서도 서로 다른 결론에 도달하는 결과로 이어지기도 했다. 물론 다른 접근 관점, 다른 결론보다는 공유할 수 있는 연구 성과가 훨씬 많았던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만큼 3국의 연구자들이 공유하고 있는 지반이 넓었기 때문에 그것은 오히려 당연한 결과이기도 했을 것이다. 그러나 어쨌든 미묘한 관점의 차이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인가 하는 점은 필자에게 적지 않은 고민을 안겨 주었다. 이것이 본서의 타이틀이 되는 '동아시아 불교 집중담론'을 기획하게 된 이유 중의 하나였다.
그런데 언급한 것과 같은 내외적인 공동 연구 작업이 연구소가 의도하는 바의 어젠다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부족한 부분들이 존재했던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연구소에서 진행했던 작업이 바로 집중워크숍이다. 연구소 내의 연구 인력으로 충족할 수 없는 부분, 그리고 연구소 간 혹은 대학 간 공동 연구 작업만으로 메울 수 없는 부분들이 여전히 존재했기 때문이다. 서북 인도로부터 중앙아시아를 거쳐 동아시아 3국으로 전파되고, 다시 수용과 변용되는 과정은 지역적으로도 그리고 시대적으로 대단히 넓은 스펙트럼에 걸쳐 있는 것이다. 때문에 하나의 연구 집단을 중심으로 10년 정도의 짧은 연구 기간에 의한 성과 축적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 해결할 수 있는 부분보다 더 많게 되는 것은 필연적인 결과일 수밖에 없었다. 집중워크숍은 그와 같이 특정한 영역에서 장기간의 연구 성과를 축적해 온 연구자의 연구 성과를 적극적으로 어젠다 연구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되었던 사업이었다. 하지만 집중워크숍의 진행도 역시 단기적이라는 측면에서 오는 한계를 극복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한 연구자의 장기적인 연구 성과를 짧은 기간 동안 공유하고 그 성과를 어젠다 연구에 반영하는 작업이 쉽지 않았던 까닭이다. 그것이 장기적으로는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로 작용하겠지만, 상호작용하는 공동 연구로서의 성과를 단기적으로 기대하기는 어려웠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것은 특정 영역을 보완하기 위한 작업으로서는 성공적이었지만, 그 자체가 연구소가 지향하는 어젠다 연구 전체의 방향을 이끌어 내는 것으로서는 역시 한계가 존재할 수밖에 없었다. 이것이 '동아시아 불교 집중담론'을 기획하게 된 또 하나의 이유였다.
'동아시아 불교 집중담론'은 크게 몇 가지 방향성을 의도하고 기획되었다. 한 가지는 공동 주제를 설정하고 이루어지는 학술세미나가 단발성으로 그칠 때 작용하는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었다. 대체적으로 1회성에 그칠 수밖에 없는 학술세미나의 형식을 극복하는 방안이 필요했던 것이다. 적어도 동일한 연구자들이 동일한 연구 주제를 가지고 세 차례 이상 발표하고, 서로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면서, 각자의 연구 작업을 보완해 가는 과정을 거칠 수 있다면 많은 부분에서 기존의 공동 연구와는 좀더 다른 결과가 도출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또 한 가지는 공동 주제를 설정하고 이루어지는 1회성의 학술세미나로는 다룰 수 없는 거대담론에 대한 접근 필요성 때문이다. 각자의 영역에서 각자의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 축적되어 거대담론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도 있기는 하지만, 거대담론 그 자체를 보자면 개인의 연구 혹은 한 집단의 연구는 대단히 미세한 부분에 그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좀 더 큰 맥락의 이해를 염두에 두고 공동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연구하는 프레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었고, 그것이 '동아시아 불교 집중담론'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본서의 진행 경위
이상과 같은 의도 때문에 '동아시아 불교 집중담론'은 처음부터 관련 주제에 대한 전문 연구자 4~5인이 2년 정도의 시간 동안 적어도 세 차례 이상 만나서, 동일한 주제의 논문을 발표하고, 그 발표의 성과를 상호 공유하고 수정·보완하여 다시 공유하는 형태로 기획되었다. 그리고 그 첫 번째 주제로 기획된 것이 바로 이 책의 주제가 되는 '동아시아 불교의 탐색 틀로서의 학파·종파 개념의 성립 및 유효성의 문제'이다.
가장 먼저 진행된 것은 집중담론의 주된 진행자와 조정자로 동국대학교의 최연식 교수를 선정하는 것이었다. 다행히 최연식 교수는 기획의도를 들은 후 흔쾌히 동참을 표해 왔다. 집중담론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사안 중의 하나는 발표자들의 견해를 공유하고 조정하는 것은 물론 공유된 내용에 따라 원고를 최종적으로 완성하는 집필의 범위까지도 조정하는 역할이 맡겨졌다. 그리고 최연식 교수와 협의하여 집중담론에 참여할 학자를 탐색하였다. 인도 불교 부문의 연구자로 이자랑 동국대 불교문화연구원 HK교수가, 중국 불교 부문의 연구자로 장원리앙(張文良) 런민(人民)대학 교수가, 한국 불교 부문의 연구자에 박광연 동국대 불교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가, 그리고 일본 불교 부문의 연구자로 게이오(慶應義塾)대학의 오카모토 잇페이(岡本一平) 교수를 섭외하였다.
처음에는 중국과 한국 그리고 일본 부문의 연구자만 선정하기로 했는데, 사전 검토 과정에서 인도 불교의 '부파'에 대한 연구가 전제적으로 주어져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었고, 관련 분야의 전문가인 이자랑 선생의 참여를 요청하기로 했다. 이후 약 8개월에 걸쳐서 발표자들의 준비가 진행되었고, 2015년 1월과 8월의 두 차례에 걸쳐 발표와 공유 그리고 보완과 발표가 이어졌다.
본서의 구성
본서에 수록된 원고들은 이 두 차례에 걸친 발표 끝에 최종적으로 수정된 것들이다. 첫 번째 순서로 수록된 최연식 교수의 원고 <인도와 동아시아 불교 종파 논의의 현황과 과제>는 이 발표의 최종 원고들을 묶는 작업으로서, 그리고 집중담론의 과정에서 제기된 전체적인 성과와 한계 그리고 연구의 전망을 제시하기 위해 서술이 예정되어 있었던 결과물이다. 최연식 교수는 전체적인 진행을 조정했을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발표 참여자로서 동아시아 불교의 학파 및 종파 개념의 성립 과정 및 개념의 유효성에 대한 논의를 이끌어 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따라서 이 원고는 그 과정에 대한 조정자의 전체적인 의견, 그리고 이 주제에 대한 선행 연구의 간단한 고찰과 함께 향후 연구의 전망을 곁들이고 있다.
이어지는 네 분 선생님의 원고에 대해서는 최연식 교수의 원고에서 자세히 언급하고 있기 때문에 간단히 언급하는 것에 한정해 두고자 한다.
두 번째에 수록된 이자랑 선생의 <인도 불교에서 부파의 성립과 발전-부파 성립에 있어 율의 역할을 중심으로->는 인도 불교에서 부파의 성립과 발전 과정을 율(律)을 중심으로 다룬 것이다. 마지막에 수록된 별록(別錄)에서 좀 더 잘 드러나겠지만, 이자랑 선생의 연구는 이번 집중담론에서 매우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불교의 학파와 종파 개념에 대한 고려를 염두에 두고서 수정·보완된 성과를 담고 있기 때문에 전제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담지했던 성과라고 생각된다. 무엇보다도 동아시아 불교의 기반으로서 인도 불교의 문제를 충실히 제기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생각된다.
세 번째에 수록된 장원리앙 교수의 <중국 불교에서의 '종파' 언설>은 중국의 근현대 불교학사에서 제기된 중국학계의 '종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서 본인의 주장을 담아내고 있다. 여기에 수록되지는 않았지만 장 교수는 별도로 '화엄종의 종파에 대한 언설(言說)'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특히 일본 근대불교학계의 '종파' 개념에서 벗어나서 중국 불교를 바라볼 때는 중국적 종파개념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네 번째에 수록된 박광연 교수의 <한국의 '불교 종파' 연구 재고(再考)>는 기존의 한국 불교학계에서 진행된 한국 불교의 '종파'에 대한 연구를 충실한 사료 검토에 의거하여 재고하고 있다는 점에 최대의 강점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선생도 진행 과정에서 누누이 밝혔지만 시대적 변화를 모두 담아내고 있는 개념으로서의 '종파'에 대한 논의를 배제할 필요성을 제기하고, 그에따라 시대적 변화의 단계를 분리해서 검토하고 있는 것은 이후의 논의에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섯 번째로 수록된 오카모토 잇페이 교수의 <일본(日本)에서의 불교 종파의 형성과 전개>는 최연식 교수도 지적하고 있는 것처럼, 인도의 부파와 구별되는 종파의 성격과 정의를 명료하게 제시한다는 점, 그리고 그러한 개념규정에 의거하여 일본 불교의 종파 형성 과정과 전개사를 정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전의 연구와는 폭을 달리한다고 생각된다. 특히 오카모토 선생은 동아시아 불교의 종파에 대한 논의가 일본 근대불교학의 연구 성과와 관련을 맺고 있다는 점에 유의하여, 다른 발표자들의 원고 완성에 기준이 될 만한 내용들을 제공하는 역할을 기꺼히 감당하고자 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수록된 <별록(別錄). 부파(部派)에서 종파(宗派)까지, 논의(論議)와 쟁점(諍點)들>은 최종적인 성과가 도출될 때까지의 논의 과정을 공유하기 위해서 기획된 것이다. 이 별록은, 어떤 부분은 최종적으로 수정된 원고들보다 미진한 부분들이 있고, 어떤 부분은 최종 원고에도 담겨 있지 않은 부분들이 포함되어 있다. 앞부분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최대한 논의의 진전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려는 의도에서 포함시킨 것이다. 그리고 뒷부분은 원고에 반영되어 있지는 않지만, 논의를 통해서 무엇이 쟁점이 되었고, 또 다양한 연구자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이 논의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포함시켰음을 밝혀 둔다.
담론의 필요성
혼자서 감당할 수 있는 무게는 별로 크지 않다. 최근 통섭 그리고 융복합 연구가 강조되고 있다. 그렇지만 훨씬 더 다양화되고 또 세분화되고 있는 학계의 현실을 고려하면, 그러한 통섭 혹은 융복합도 매우 단편적인 연구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 실제의 연구 현장에서는 해당 학문 분야 내의 전체적인 양상을 조망하는 연구는 거의 실종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해당 학문 분야를 개설하는 개설서가 학계에 드물다는 것은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서 보여준다고 생각된다. 그런 점은 불교학계라고 해서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이번의 <동아시아 불교 집중담론>이 충분한 연구 성과를 얻어냈는지는 차치하고 시도 그 자체로서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상사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말하자면, 사상사의 맥락이 되는 문제를 개인 연구자가 충분히 다양한 시각에 의해서 검토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번의 집중담론을 통한 '동아시아 불교의 종파 개념의 성립과 유효성에 대한 연구'는 우리가 별도의 고민을 가하지 않고 무심결에 사용하는 기본개념에 대한 재검토의 필요성을 충분히 제기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고 생각된다.
이번 담론을 통해서 인도 불교의 부파로부터 동아시아 불교의 학파 및 종파에 이르는 역사적 과정, 그리고 근대 이후의 연구사에서 정립된 개념의 유효성에 대해 어느 정도 문제제기가 이루어졌고, 또 새로운 연구 방향의 가능성이 드러났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다섯 분의 공동 연구자가 함께 진행한 이번 연구에서조차 많은 부분들이 사실은 간과되어 있다.
인도 불교로부터 동아시아 불교로의 이행 과정에는 다양한 정치·경제·문화적 요소들이 개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담론은 불교 교단 내의 변화 문제 그리고 불교 내적인 요소들의 해석에 훨씬 더 많은 비중을 두었었기 때문이다. 중국 불교와 한국 불교 그리고 일본 불교에서 나타나는 흐름의 다양한 갈래들은 내부적인 요인 못지않게 외부적인 요인의 영향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문제들은 향후의 문제로 남겨졌다고 생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론은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문제 읽기의 기본적인 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그리고 거기에서 불교사 그리고 불교사상사 전체를 다시 읽는 고민이 시작된다는 것을 충분히 보여주었다고 생각된다. 자연스러운 담론 못지않게 기획에 의한 담론이 필요함을 보여주는 대목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담론을 진행하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인문한국(HK)연구센터의 많은 연구자 선생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고, 또 연구보조원 선생님들도 진행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 지면을 통해 감사 인사를 드린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진행과 조정의 어려운 책임을 맡아주시고 원고까지 집필해 주신 최연식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2016년 8월
편저자를 대표하여 석길암 씀
목차
목차
인도와 동아시아 불교 종파 논의의 현황과 과제 / 최연식 … 019
인도 불교에서 부파의 성립과 발전 / 이자랑 ………………………… 045
-부파 성립에 있어 율의 역할을 중심으로-
Ⅰ. 머리말…… 45
Ⅱ. 부파 발생에 관한 전승 : 근본분열과 지말분열 …… 48
Ⅲ. 부파의 정체성 확립과 율(律)의 공유 …… 54
Ⅳ. 부파와 대승의 관계 : 학파로서의 대승 …… 60
Ⅴ. 맺음말…… 67
당대(唐代) 불교에 종파는 정말 존재했는가 / 장원리앙…………………… 075
1. 머리말…… 75
2. 중국 불교사에서의 '종(宗)' …… 77
3. 근대 불교에서의 '종파'의 도입…… 80
16 _ 동아시아 종파불교, 역사적 현상과 개념적 이해
4. '종파'에 대한 비판적 검토…… 86
5. 결론…… 91
● 唐代??において宗派は本?に存在したのか / 張文良 ……………… 093
한국의 '불교 종파' 연구 재고(再考) / 박광연……………………………… 113
Ⅰ. 머리말…… 113
Ⅱ. 한국의 '불교 종파' 연구사…… 116
Ⅲ. '불교 종파' 형성에 대한 제(諸) 견해 검토…… 123
Ⅳ. 맺음말:'불교 종파' 연구의 방향…… 137
일본(日本)에서의 불교 종파의 형성과 전개 / 오카모토 잇페이… 145
1. 문제의 소재…… 145
2. 종파(宗派)의 정의(定義)…… 148
3. 남도 불교(南都?敎)…… 155
4. 천태종(天台宗)…… 171
5. 진언종(眞言宗)…… 183
6. 겸창(鎌倉) 시대의 비예산계(比叡山系) 종파들…… 186
7. 결론…… 191
● 日本における??の宗派の形成と展開 / 岡本一平 ………………………… 193
【별록】 - 쟁점과 논의 / 정리: 석길암
부파(部派)에서 종파(宗派)까지, 논의(論議)와 쟁점(諍點)들………… 247
인도 불교 연구에서 부파(部派)의 정체성과 율(律)…… 247
중국 불교학 연구에 있어서 '종(宗)' '종파(宗派)'…… 255
한국 불교학 연구에 있어서 '업(業)' 그리고 '종파'…… 261
일본 불교에 있어서 부파와 종파…… 270
부파, 종파, 그리고 대승교단의 문제…… 278
저자
저자
최연식
동국대 사학과 교수
이자랑
동국대 불교문화연구원 HK교수
장원리앙(張文良)
런민(人民)대학 宗敎與佛敎學理論硏究所 교수
박광연
동국대 불교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
오카모토 잇페이(岡本一平)
게이오(慶應義塾)대학 비상근(非常勤) 강사
석길암
동국대(경주캠퍼스) 불교학부 교수, 전(前)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HK교수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